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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00 조회수 : 10,895
작성일 : 2026-05-28 14:21:55

하루 30분씩 매일 뛰세요

살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그건 식단을 해야..

천천히 뛰셔도 돼요 폼이 중요한것도 아니구요

여성호르몬이 줄면서 지방이 무조껀 내장으로 붙거든요

그 지방을 분명히 태워줍니다

물론 근력운동 식단 다하면 좋겠지요

말이쉽죠

무조껀 운동화신고 딱 30분만 뛰쳐나가세요

저 어제 우산들고도 뛰었어요

해보세요  경험담입니다

 

IP : 211.234.xxx.19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흥
    '26.5.28 2:23 PM (119.65.xxx.220)

    감자튀김 먹으면서 이 글 읽었어요.
    오키 오키 메모 메모.

  • 2. 저는
    '26.5.28 2:25 PM (218.48.xxx.195)

    계단오르기 매일 하고있어요,배가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종아리 근육이 단단해졌어요.

  • 3. . .
    '26.5.28 2:29 PM (218.50.xxx.122)

    액상과당과 술 절대 먹지 마세요
    이게 뱃살 주범이라 생각해요

  • 4.
    '26.5.28 2:36 PM (118.235.xxx.204)

    저 꼭 해야하는데
    비가 와도 뛰어볼께요ㅠ

  • 5. lily
    '26.5.28 2:45 PM (211.234.xxx.47)

    몇일 지나면 배가 들어가기 시작하나요?

  • 6. ...........
    '26.5.28 2:47 PM (115.138.xxx.161)

    뛰면 무릎 도가니 다 망가진대요

  • 7.
    '26.5.28 2:49 PM (14.138.xxx.245)

    빵만 끊어도 들어가요.
    운동 안하는데 빵 디저트 끊으니 쏙 들어갔어요. ㅜ

  • 8. 경험자
    '26.5.28 2:58 PM (106.101.xxx.152)

    그리고 무릎 아파 1년 고생했어요
    무릎 접힐때 아악 소리가 절로 ㅠㅠ

  • 9. 그럼
    '26.5.28 3:12 PM (221.144.xxx.81)

    배가 좀 납짝해지나요?

  • 10. 그러면
    '26.5.28 3:15 PM (222.108.xxx.61)

    플랭크는 어떤가요? 저 요즘 30초 3셋트 매일 하는데 죽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11. ㅠㅠ
    '26.5.28 3:31 PM (210.123.xxx.137)

    무릎이 안 좋아서 못 뛰는데
    빠른 걸음으로는 힘들까요 ㅠㅠ

  • 12. ㅠㅠ
    '26.5.28 3:32 PM (210.123.xxx.137)

    술, 액상과당 다 안 먹어요
    그래도 똥배가... ㅠㅠ
    근데 밥량, 과일 섭취가 좀 많긴해요 ㅠㅠ

  • 13. 아..
    '26.5.28 3:32 PM (211.235.xxx.194)

    알긴 아는데 실천을 못하겠어요.
    근데 지금 배가 너무 고파요.
    치킨, 빵, 과자, 진미, 바나나칩 등등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아... 배 고프다.
    근데 아랫배도 계속 나온다.

  • 14. ...
    '26.5.28 3:32 PM (219.254.xxx.170)

    ㄴ 30초... 귀여우시다

  • 15. 분홍
    '26.5.28 3:40 PM (211.54.xxx.71)

    무조건 30분을 내리 뛰지 마시고
    슬로우러닝하다가 지치면 걷고
    다시 그것을 반복하세요
    식단은 저녁 일찍 드시고요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들이시고
    새벽운동을 하세요.
    딱 30분 운동을 하세요
    저는 시간 맞춰놓고 운동해요

  • 16. ...
    '26.5.28 4:01 PM (220.76.xxx.168)

    그렇게 뛴지 한달정도 돼가요
    매일은 힘들고 일주일에 서너번 30분정도 뛰다걷다합니다
    전후로 스트레칭 꼭 해주고 며칠전부터 무릎보호대 차고뜁니다
    식단은 안해요
    근데 아직 살이 빠지는건 모르겠고 혈액순환이 되는지
    여기저기 아프던게 조금은 나아지는것같아요
    해보니 아침에 뛰는게 저한테는 맞는것같아요

  • 17. //
    '26.5.28 4:13 PM (218.144.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우연인지 아닌지

    운동 좀 하고 관절염 생겨

    주사맞고 발 절고 다녀요.

  • 18. 분홍
    '26.5.28 4:18 PM (211.54.xxx.71)

    제가 요즘에 땀복입고 운동하거든요
    노동하면 땀이 범벅인데
    운동하면 땀이 안나와요
    마스크 쓰고 땀복입고
    종아리가 당김이 있어서 얼마전부터
    종아리 밴딩차고 운동하니 훨씬 쉽더라고요
    아프시면 밴드 이용해보세요
    훨씬 운동하기 편해요
    매일 30분 챌린지인데
    꾸준히 하는 방법은 운동일기를 쓰세요
    네이버카페 하나 만들고
    거기다 운동일기 게시판을 만들어서
    매일 인증샷을 올리는거에요.
    매일 이렇게 올리니까 더 동기부여도 되고요
    해보세요
    내몸이 달라지고요
    똥배가 사라져요

  • 19.
    '26.5.28 5:22 PM (121.144.xxx.62)

    무릎 안 나갑니다
    뛰다보면 자연스럽게 배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로 뛰게 됩니다
    무릎과 허리에 힘 안주고 복부에 힘을 주고 뛰는 겁니다
    얼굴도 안 쳐져요
    가슴도 안 쳐집니다
    유투브도 찾아보고 자세 교정하면서 뛰세요
    뛰고나서 허벅지 종아리 풀어주시고요

  • 20.
    '26.5.28 9:49 PM (222.99.xxx.172)

    구구콘 먹으면서 보고 있어요

    뛰는게 잼나서 몇번 뛰었더니 요실금이...
    이제 50인디
    수술이라도 해서 뛰고싶어 병원가니 아직 젊어 안해준대요

  • 21. 플랭크
    '26.5.29 8:38 AM (211.234.xxx.171)

    30초 3셋트
    크런치 15회 3셋트
    레그레이즈 15회 3셋트 ×2
    아침 저녁으로 매일해도 배가 안들어가요
    왜냐??
    저녁마다 캔맥주 500 매일 마시는습관을
    못버리고 있어요 ㅠ

  • 22. ...
    '26.5.29 8:43 AM (118.235.xxx.141)

    갱년기면 50대 이상인데 무릎 아끼세요.
    무릎 보호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건 이미 아픈 사람이 무릎 압박해서 덜 아프려고 차는 거에요.
    뱃살은 탄수화물 끊으면 직방입니다.
    무릎 보호하려면 뛰지 말고 걸으세요.
    걸으면 무릎에 무리 안가지만 뛰면 내 몸무게의 10배 하중이 무릎에 실려서 연골 나가요.
    탄수화물 못 줄인다 싶으면 끼니때마다 밥 먹고 나가서 15분씩 걸으시면 됩니다.

  • 23. 신기한 것이
    '26.5.29 8:45 AM (1.221.xxx.162) - 삭제된댓글

    운동 싫어합니다.
    헬스 싫어해서, 저녁 일찍 먹고 무조건 걷습니다.

    진짜 신기한 것이 매일 걷다보면 갑자기 다리가 말합니다.
    "나도 뛸 수 있겠는데"...하고요 ~^^
    뛸 수 있는 곳은 요즘엔 걷다 뛰다 합니다.

    저녁에 밖에 나와보면 동네, 공원, 동네 천의 길에 운동하는 사람 진짜 많아요.
    그동안 나는 집에서 뭐했나? 싶어요 ㅜ.ㅜ
    저녁 막은거 소화 다 시키고 잡니다. 집에 와도 배도 안 고픕니다.
    몸이 가볍고 개운하고 잠도 잘 잡니다.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요즘은 집보다 밖이 더 시원해요~~^^*

    외모(운동복, 헤어 상태 등)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오늘부터 아무생각말고 그냥 나가세요.

  • 24. 신기한 것이
    '26.5.29 8:47 AM (1.221.xxx.162)

    운동 싫어합니다.
    헬스 싫어해서, 저녁 먹고 무조건 걷습니다.

    진짜 신기한 것이 매일 걷다보면 갑자기 다리가 말합니다.
    "나도 뛸 수 있겠는데"...하고요 ~^^
    뛸 수 있는 곳은 요즘엔 걷다 뛰다 합니다.

    저녁에 밖에 나와보면 동네, 공원, 동네 천의 길에 운동하는 사람 진짜 많아요.
    그동안 나는 집에서 뭐했나? 싶어요 ㅜ.ㅜ
    저녁 막은거 소화 다 시키고 잡니다. 집에 와도 배도 안 고픕니다.
    몸이 가볍고 개운하고 잠도 잘 잡니다.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요즘은 집보다 밖이 더 시원해요~~^^*

    외모(운동복, 헤어 상태 등)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오늘부터 아무생각말고 그냥 나가세요.

  • 25. ㅎㅎ
    '26.5.29 9:25 AM (119.69.xxx.245)

    저 집에서 홈트 시작했는데
    엄마티비라고 이웃집 아저씨같이 일반적으로 생긴 강사가
    말 한마디 없이 운동만 하는데 괜찮더라구요, 뱃살타파 부분..
    임피티는 뺀질뺀질 말많고 너무 쉬운 운동만해서 지겹고 효과 없더라구요

  • 26. 젊어부터
    '26.5.29 9:47 AM (220.78.xxx.213)

    뛰던거면 몰라도 오십대에 갑지기는
    말리고 싶어요
    저 아침저녁 의자 잡고 마운틴클라이밍하는데
    복근있습니다

  • 27. 수영이최고!
    '26.5.29 9:49 AM (123.111.xxx.138)

    저는 수영이 최고예요.
    관절이 보호되니 무조건 물에서만 격렬하게 운동합니다.

  • 28. 걸어서 운동되려면
    '26.5.29 9:54 AM (211.114.xxx.135)

    1시간 이상 걸어야 할텐데???
    저는 30분이상 달리기를 믿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요. 원글팀처럼 효과도 보는 중입니다. 9개월째 매일 달려요.
    58세인데 달려서 무릎 한번도 아픈적 없었어요.
    오히려 크록스 신고 시장 다녀왔더니 아프더라고요.
    해진 후에 러닝용 운동화신고 달려보세요.
    속도보다는 시간, 걷다 뛰다 마시고 느리더라도 뛰는것이 중요하답니다.

  • 29. ,,,,,
    '26.5.29 10:31 AM (110.13.xxx.200)

    무릎 부실하거나 상체비만인 분들은 안좋을텐데요.
    그런 분들은 경보정도가 낫지 않을지...

  • 30. 슬퍼요
    '26.5.29 10:55 AM (211.109.xxx.57)

    저는 무릎관절 때문에 달리기 자체가 안돼요.ㅠㅠ

  • 31. ...
    '26.5.29 10:59 AM (222.237.xxx.194)

    아니 뛰면 안된다 어쩐다 말고 일단 해봐요 쫌!
    원래 마라톤도 일반인들은 50대 이후에 하던 운동이었어요
    운동 안해본게 없는데 러닝은 최고의 운동이예요

  • 32. 에구
    '26.5.29 11:38 AM (106.244.xxx.134)

    무릎이 부실하면 허벅지 운동을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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