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 국장이 무서운 이유

.... 조회수 : 6,772
작성일 : 2026-05-28 11:20:45

코스피가 가파르게 올랐는데 

주도주가 조정 받으면

별 반응도 없던 

주식들은 낙폭이 매우 커져요.

주도주가 재채기 수준이면

그간 못오른 주식들은 독감수준입니다.

 

IP : 112.158.xxx.13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8 11:27 AM (1.219.xxx.244)

    왜 요즘들어 주식무섭다는 소리가 많이 나오는지?
    그동안 만년 박스피 2천대에 갖힌 10년 20년동안은
    무섭다는 말 한번 안나오던데요
    오히려 그동안 가치 인정 못 받았던
    박스피 장세가 더 무서웠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요즘들어 정상 가치 인정받고 상승세 타고있는 장세에 왜 무섭다고하는지

  • 2.
    '26.5.28 11:33 AM (221.138.xxx.92)

    주식을 오래한 사람일수록 무서움을 느끼고 있을껄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장이니까요.
    돈벌사람 버시고..
    저 처럼 소심해진 사람은 조심조심 버시고.

    이 또한 운빨 아니겠습니까.
    지나보면 알겠죠.
    넘 무리하시지들 마시고 ...자기 그릇대로 잡수세요.

  • 3. ㅇㅇ
    '26.5.28 11:33 AM (49.229.xxx.173)

    주식 거지들

  • 4. ㅇㅇ
    '26.5.28 11:33 AM (211.60.xxx.228)

    지금 들어가는 사람은 설거지 당할거 같아요

  • 5. 무서워야죠
    '26.5.28 11:35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Ls 일렉트릭 보세요

  • 6. ...
    '26.5.28 11:38 AM (118.235.xxx.110)

    조심해야죠.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 7. 삼성 하닉
    '26.5.28 11:42 AM (119.71.xxx.160)

    움직임이 둔화되면 우량한 개별주들 장이 펼쳐지겠죠

    지금은 삼성 하닉 떨어지면 개별주 팔아서 삼성 하닉사고

    또 삼성 하닉만 오르니 또 개별주들 팔아 삼성 하닉에 들어가고 그래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아요.

  • 8.
    '26.5.28 11:4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전력주 증권주 무너지는게 쎄해요. 현대차는 쌍봉 그리는거같고.

  • 9. ...
    '26.5.28 11:44 AM (222.106.xxx.135)

    지금장에 들어가는분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거죠?

  • 10. ㅕㅏ
    '26.5.28 11:44 AM (211.114.xxx.120)

    경험 상 82에서 이런 반응 나올 때 사면 됨

  • 11. ㅇㅡ
    '26.5.28 11:45 AM (211.177.xxx.133)

    ㅜㅜ
    더 떨어지네요
    무서워

  • 12. ..
    '26.5.28 11:45 AM (106.101.xxx.136)

    증권 은행주는 원래 잘 안 올라요

  • 13. 이런 장은
    '26.5.28 11:45 AM (220.78.xxx.60)

    경험해 본 적 없었으니 당연히 두려움도 크죠. 어제 뉴스보니 일본 주식 전문 유튜버들도 삼전 하닉 주식 매수하는 컨텐츠 만들어서 투자하는 방법 알려주던데 이런 현상도 처음 봤네요.

  • 14. 맞아요
    '26.5.28 11:46 AM (115.143.xxx.137)

    주도주 아닌 경우, 오른 것도 없는데 지수따라 하락.
    반등 없음. 다시 하락. ;;;
    조심하려고 해도 뒤늦게 아차! 하게 되더라고요.

  • 15.
    '26.5.28 11:46 AM (211.177.xxx.170)

    윤돼지때 주식장이 더 무서웠음


    전쟁난 국가보다 주식. 더 떨어짐

  • 16. ...
    '26.5.28 11:46 AM (202.20.xxx.210)

    적당히 먹고 나와야죠. 마지막에 들어가서 물리면.. 카카오, 네이버 처럼 들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신세 되는 거죠.

  • 17. ....
    '26.5.28 11:47 AM (211.218.xxx.194)

    오래 한 사람일수록 그사실을 더 잘 알죠.
    박스권일때 무서워 했구요.

    왜 그땐 안무서워했을거라 생각하나요. 주식 안하던 사람들은 그때 비웃거나 관심없었을 뿐.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삼전 7,8만원에서 많이 팔았던 거죠.

  • 18. ...
    '26.5.28 11:56 AM (1.227.xxx.206)

    박스권일 때가 뭐가 무서워요
    고점에 물린 사람들은 무서웠겠지만

    요즘처럼 변동성 커서 예측 어려운 게 더 무섭지

  • 19. ///
    '26.5.28 12:03 PM (118.235.xxx.100)


    박스피에 갖힌 채
    윤정권 땐 다른 나라 다 오르는데
    홀로 지수 죽쓰고
    전쟁난 나라처럼 곤두박칠 쳤을때를 말하는거죠
    님은 윤석열때 그 비정상적인 지수를 보고도
    아무렇지가 않았단 말인건가요

  • 20. 그러니까
    '26.5.28 12:06 PM (211.243.xxx.141)

    주도주 없는 분들은 오늘 같은 날 사야죠.

  • 21. ..
    '26.5.28 12:14 PM (112.154.xxx.220)

    오늘은 삼닉 주춤하니 멈췄던 우량주들 올라요.
    매크로 요인도 봐야겠지만 삼닉 떨어진다고 다 빠지는거 아니에요.
    섹터가 돌고 돌 뿐.

  • 22.
    '26.5.28 12:19 PM (115.139.xxx.169)

    주변을 보니 주식은 정말 본인의 성정이 그대로 반영되는 일인거 같아요.
    평소에 결정장애에 보수적이지만 매우 성실한 지인은 이번 장에도 역시 고점 잡을까 무서워
    아직까지도 들어가지 못하고, 너무 열받는다고 그러고 있어요.

    반면에 나이 드신 어르신 한 분은 5-6년 전부터 미래 시대는 전력과 로봇, 반도체 세상이다라는걸
    주식 방송을 보시면서 깨달으시고 그 쪽 주식만 주섬주섬 모으셨대요.
    씨드도 그렇게 몇 억씩 크지도 않아요.
    그런데 그게 지금 시장에서 제대로 터졌더라구요.

    저는 이 세상의 시류를 읽는 능력과 정보의 차이가 무섭다고 느꼈어요.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다 그걸 실행으로 옮기는 것도 아니구요.
    특히, 이건 학력과도 무과하더라구요.
    단순히 돈을 벌고 못벌로의 문제만은 아니더라구요.

  • 23. ㅡㅡ
    '26.5.28 12:24 PM (112.156.xxx.57)

    주식을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 24. ...
    '26.5.28 12:25 PM (118.235.xxx.7)

    정부가 주도하고 장려해서 키운 수치니 정부가 책임지고 지켜줄거라 믿어요.
    다들 그거 믿고 들어간건데

  • 25. 그래도
    '26.5.28 12:38 PM (211.235.xxx.196)

    오늘도 동료 주식시작한다고 계좌개설하고
    우량주 사던데요
    지금이 가장 싸다고ᆢ

  • 26. 코스피
    '26.5.28 12:48 PM (211.169.xxx.199)

    인간지표로 보면 고점 시그널 나온것 같아요.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도 주식얘기.공원 산책하시는 아줌마.아저씨 노인들도 주식 유투브만 보고 있더라구요.
    주식에 주 자도 모르던 제친구도 어제 처음 주식 시작하고..

  • 27.
    '26.5.28 1:00 PM (61.73.xxx.156)

    삼전닉스 레버리지.인버스를 왜 승인한건지
    도박장에 뛰어들라는 말인지
    이해가 안가긴 했음

  • 28. 무서운 이유는
    '26.5.28 1:10 PM (183.97.xxx.35)

    코스피는 폭등장인데

    현실은
    하락종목 820여개 상승종목 70여개 인 폭락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85 잘가 00아~.... 폐차해요. 2 마음이 13:58:30 199
1813784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2 123 13:56:53 132
1813783 istj 분들 결혼 잘 하셨나요? 4 ㅎㅎㅎ 13:55:26 247
1813782 디엔디 파마텍 낚이지 마세요. 2 참내 13:55:18 272
1813781 운동.. 계속 하다보면 체력 좋아질까요?? 2 .... 13:51:33 168
1813780 스타벅스 논란과 탱크, 이제 용서와 화해로 10 길벗1 13:50:56 410
1813779 도박은 어떻게 안되나봐요 5 도박 13:47:20 474
1813778 주식으로 폭망해서 대낮부터 맥주에 교대역 13:42:03 1,152
1813777 자동차보험에서 대학생 아들을 추가로 보험가입... 2 자동차보험 13:41:57 199
1813776 이남자의 심리 1 청이맘 13:40:58 162
1813775 나솔 영자ㅜ 9 ... 13:40:18 738
1813774 현재 사태... 돌파구. 5 ..... 13:39:11 1,228
1813773 김규현 이분이시구나 5 김규현 13:36:55 737
1813772 북한 사람들이 한국 도착한 후 가장 충격받는 부분 ㅇㅇㅇ 13:36:46 672
1813771 주식공부는 어디서 하나요? 4 ㄱㅈㅅ 13:36:23 478
1813770 국방부 민원 통합 콜센터 1577-9090 1 중사 강력 .. 13:34:45 267
1813769 비밤국수먹으려니..방금 건강 최악 음식중 11 하나라고 13:23:31 1,675
1813768 관종병. 역사 의식 없는 사람 1 버릇 13:19:32 340
1813767 2018년 속보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 직접 구형 47 위가양대구라.. 13:19:12 1,279
1813766 로봇청소기로 집안촬영, 대화녹음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7 불안한데 13:11:29 969
1813765 주식 하려는데 어디 회사로 계좌 만들까요? 7 저..가르쳐.. 13:09:36 715
1813764 삼전.하닉 신용잔고는 반드시 털어냅니다. 6 ... 13:08:03 2,366
1813763 국민성장주는 끝났나요? 1 ... 12:58:53 571
1813762 저희 엄마 오늘 주간보호센터 첫등원했어요 14 .. 12:56:05 1,520
1813761 시청에 횟집 맛있는집 꼭 알아야해요 1 ... 12:55:26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