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할 듯 분위기만 풍기더니
여전히 분위기만 풍기며 동결이네요
선거 영향인가요?
인상 할 듯 분위기만 풍기더니
여전히 분위기만 풍기며 동결이네요
선거 영향인가요?
잘모르면 공부하세요
ㄴ 알려주고 가세요
계속 금리인상할것 같은 뉘앙스는 풍긴것 맞잖아요.
그리고 지금상황상 인상한다해도 할말 없는 상황아닌가요?
선거 전에 동결
엿 먹으란 건가
그래서 지수 떨어지는군
환율이 이렇게 오르고, 유가가 이렇게 올랐는데 금리 까지 올리면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대출 많은 기업은 그대로 나락 아닌가요?
금리를 안올리지요. 그거랑 같은 이유라고 볼수있죠. 또 근거는 있어요. 경기가 안좋다는.. 정치적인 이유로 안올리는 면도 있다고 봅니다.
선거 끝나도 금리인상 못해요..
국채금리때문에요..
정부예산을 보세요.
계속 국채발행해야하는데 어떻게 금리인상을 합니까..
인플레가 지금 심각한 상황이고,현금 가치도 넘 떨어지고 금리 인상도 슬슬해야하는것도 맞는것 아닌가 싶어요
미국 금리랑 같이 연동됩니다.
연동된다고 보기엔.. 22년에 미국이 빅스텝으로 올릴때 우리나라는 그렇게 안했었어요. 위 덧글처럼 지금 정부는 재정지출을 늘릴 생각이라 금리인상은 꺼릴것 같습니다.
나라에서 돈을 너무 많이 풀었어요.
금리를 올려야 환율이 조금이라도 잡히죠.
뭐하자는건지.
인상해야죠. 언제까지 다음으로 미룰건데요 ? 다 퍼주고나서요 ?
정상적인 정부 같으면 인상을 해야 하는게 맞죠. 나라에 미래야 어찌 되던 현제 욕안먹고 잘한다 소리만 듣고 싶으니 그리 퍼주고 금리도 못올리는거 겠죠
올려야하는데..
가계부채가 넘 위험해서
금리 올리기 힘들지 않을까요..
윤석열 때 1찍들이 금리 안올리냐고 발악하고 난리치더니 요즘은 금리 이야기하지도 않네
윤때는 그토록 나라 망한다고 개ㅈㄹ 하더니
돈은 이빠이 풀고 금리동결 뭐지?
집값 물가 손놨는데 일 잘한다고ㅋ
보세요
한국은행 총재 바뀌면 금리 곧 올릴 것처럼
그렇게 약을 팔더니 결국 못 올리잖아요
이창용 아니라 그 어떤 인간이 한국은행 총재로 와도
금리는 못 올려요
그리고 이거 가계부채 아니라 국채 때문에 못 올리는 겁니다
이번에 민주당 슈퍼예산편성하면서
국채발행량 그 얼마나 어마어마하게 늘려댔습니까?
국채발행량 그렇게 늘려댔는데
국채가격 하락하고 국채금리 안 오르겠나요?
그래서 국채금리 치솟으니까 민주당 뭐 했습니까?
긴급히 채안펀드 40조 편성해서 국채금리 끌어내리기 바빴죠?
지들이 국채발행량 어마어마하게 늘려서 국채금리 급등하니까
그거 무서워서 부랴부랴 국채금리 내리기 바쁜 애들이
미쳤다고 기준금리 올리겠습니까?
솔까말 민주당 하던 가락대로
국채 발행량 앞으로도 저렇게 계속 어마어마하게 늘릴려면
국채 팔아먹기 위해서라도
기준금리 동결이 아니라
아예 인하를 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만 나데요
한은총재가 이미 인상 시그널 줬는데
뭘 국채 웅앵웅하면서
금리인하 기우제를 지내고 있어?
언제는 당장 5월부터 금리 인상하겠다 그러더니
이제는 7월인가요?
7월 되면요?
7월까지는 미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안될 걸로 보고 있던데
7월에 금리 인상요?
개그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