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8083853276
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6일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한 서울시장 후보 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 49.6%,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6.4%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격차는 13.2%p다.
지방선거에서 '내란 청산 및 지방 권력을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50.0%, '이재명 정부와 여당의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38.3%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