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인데 옆에 서있는아줌마.
주식유튭보고 차트보면서
남편과 톡으로 회의중 ㅎㅎ
진짜 평범한 아짐인데
전국민이 다미쳐있긴한모양.
전철에서 고개돌림 다 주식보고있으니ㅎㅎ
전철인데 옆에 서있는아줌마.
주식유튭보고 차트보면서
남편과 톡으로 회의중 ㅎㅎ
진짜 평범한 아짐인데
전국민이 다미쳐있긴한모양.
전철에서 고개돌림 다 주식보고있으니ㅎㅎ
적은 돈으로 가능하잖아요.
수십억 들고 부동산 사러 다니는 사람은 사팔사팔 하지도 않고 차트 따윈 보지도 않아요 ㅎㅎ
작년부터 아줌마들이 주식 얘기한다 고점이다고점이다 한게 아직도 더 올라가고있으니 어떻게 안하고 버티겠어요
그래서 스마트폰 사생활보호 최신모델이.필요한가봅니다 주변에서 힐끔 제 폰 보는 거 싫어요
벌때 버는거고 적은돈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게 주식이쇼
제 지갑을 불려줘서 넘 고마워요
오늘도 삼성주식 한주 삽니다
강남에 미쳐있는거랑 같은거죠
아줌마가 왜요? ㅋㅋ주식 더 잘할걸요?
예전에도 주식장 아줌마 하고 무시했지만 그 아줌마들이 다 집사서 재산불리고, 주식해서 돈벌고 했음.
부동산보다 진입하기 좋죠
한주에 몇 천원 몇 만원짜리도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주식이죠
아줌마들이 수익 젤 좋다는 기사 못봤어요?
사생활 보호 필름 사용하는 이유.
도박이라던 나나 우리 언니가 할 정도면 뭐 ㅋ
원래 평범한 사람이 주식하는거에요,
미국 봐요
주식의 대중화
딱 요한달간 수익이 1600이네요 안하겠나요?
남편도 평생 안하다 삼전200주 하닉100주보며 흐뭇해합니다
참고로 전 전철 이동 중 아닙니다
주식만 그래요?
장사를 하든 회사를 다니든 사업을 하든 부동산을 하든.
다 돈에 미쳐있는거죠
고딩들 사이에서도 주식얘기를.....미친건 맞죠.
우리집 기준 4중에 3명이 주식합니다.
남편 저 큰애... 국장 미장 판이 다르지만 서로 수익률 자랑하는 재미가 있죠.
지금 전철에서 주식얘기하는 아줌마면 출근하는 직장인아닌가요?
부동산도 아줌마가 하잖아요.
아줌마들이 재테크는 더 관심있고 몰입할 수 밖에 없는거죠
지금 교실에서 고등학생들도 패드로 차트보고 뉴스보고 난리래요.
선생님들도 수업시간에 주식 얘기하시는 분들 많으시고 ㅎㅎ
아줌마 뿐 아니고 시골 할머니들도 주식 해요 요즘.
직장연금도 주식 투자해야 해요
주식의 일반화
저 평범힐 아줌마인데 수익 4억인데요? ㅋㅋ
저 평범한 아줌마인데 집에서 커피 마시면서
앉아있고 수익 4억인데요? ㅋㅋ
이또한 지나가리라.
저는 3년이상된 주식들로 보유중입니다. 떨어져도 무서울거 없음.
현대모비스가 날아가는 꼴을 다 보네요. ㅎㅎㅎ
주식을 뭐 특별한 사람이 하나요?
수익률 젤 좋은 연령대가 50-60대 아짐입니다
평범한 아줌마는 뭔데요?
어떤게 평범한거죠?
보이는것이 답은 아니예요
주식이 한 주만 있어도 관심이 갑니다
온국민이 다같이돈벌면 좋은거지 배배 꼬이셨나봐요
원래 아줌마 할머니들이 주식 잘해요..
온 국민이 주식에 관심 갖는거.. 잘못됐나요?
9살 우리애도 그러던데.. 자기가 나중에 뭐 새로운 거 발명해서 엄청 잘 팔리면 우리나라 코스피 올라가냐고...
예전에는 저도 주식이 도박성인줄 알았었는데요
요즘은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돈을 절약하고 아껴서 투자합니다.
나라를 위하여 어른들이 해야할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모은돈 다 며느리은행에 투자했습니다.
지금은 크게 수입이 없지만, 예전에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잴되면 네탓이고 잃어도 할 수 없고, 그러나 미래는 좋은것이여..
오늘 국민연금이 투자하는 회사에 넣으라는 조언 좋으네요.
주식공부는 겸공에서 합니다.
매일 좋아요 눌러줍니다. 흥해라 이광수 박시동!!
이만 지수 가기를 기원합니다.
근데 1억 이상 투자하는 사람이 50대는 16-8프로 정도
40대는 10프로 초반
뭐 그런 수준 ㅋㅋㅋ
그런 사람들 다수가 여기에 있나 봄
근데
현재 온국민이 다같이 주식으로 돈 벌고 있을리가요...
그리고 하락장은 언젠가는 오겠죠.
부동산에 미친거보다는 낫죠. 주식은 남한테 피해주는거 없잖아요.
부동산은 남에게 피해주나요?
관심없던 제가
광수 시동쌤 덕분에 수익 나고 쏠쏠한 경험
이젠 매일 경제 뉴스 챙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