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7 9:09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무조건 반품 불가라 하세요.
기입을 최대한 꼼꼼히 하시고
대충 읽는 사람이 많으니 반품 절대 불가!!!!!이사 예정!!!!!!
꼭 쓰세요.
2. …
'26.5.27 9:11 PM
(211.36.xxx.29)
그렇게 말했는데 집앞에 가져다놨어요
근데 부품을 빼고 갖다두고 차단했는지 연락도 안받아요
이사해야해서 시간 뺏기기 싫은데….
왠 거지같은 인간 만났구나 해야죠…휴
3. ㆍ
'26.5.27 9:11 PM
(118.223.xxx.159)
하자있는부분 찍어서 사진에 전 동그라미 까지 하고
설명에도 적고 챗할때도 말해요
하지만 그래도 이상한 사람은 있죠
그래서 부피 큰건 그냥 돈 내고 버려요
4. 그냥
'26.5.27 9:13 PM
(49.164.xxx.30)
그냥 돈주고 버리는게 속편해요
진짜 나눔하지마세요
5. .......
'26.5.27 9:14 PM
(119.71.xxx.80)
나눔이 진상이 훨씬 많아요
6. 저도
'26.5.27 9:16 PM
(119.202.xxx.168)
그냥 내가 스티커사서 버리지 당근나눔같은거 안 해요.
7. ...
'26.5.27 9:20 PM
(122.43.xxx.29)
맘고생하셨네요
요즘 당근 매너들이...
저도 돈 주고 그냥 버려요
8. ..
'26.5.27 9:20 PM
(223.62.xxx.34)
저도 그런건 그냥 돈주고 버려요. 나눔하는것도 일이더라구요
9. ....
'26.5.27 9:22 PM
(136.52.xxx.131)
와 진상 꼭 신고하세요 당근 계정 닫히더라구요
10. ...
'26.5.27 9:27 PM
(58.224.xxx.134)
욕심이 드글드글해서 다 가져가더니 뭔 ㅈㄹ인지.
진짜 당근거지를 만나셨네요.
제가 다 열불나요.
그 아짐 평생 남이 쓰다 버리는거 주워 쓰라 그래요.
신고는 꼭 하시구요.
11. …
'26.5.27 9:37 PM
(211.36.xxx.29)
신고했는데 나눔은 분쟁 상황이 아니고 증여로 보기에 신고가 안된데요…
가져갔다고 해서 거래완료하고 다른문의온 분들 대화창 다 지웠는데 거기다 다시 글 올리니까 중복체크 되는지 자꾸 지워져요
살다가 생각지 못한 진상을 만나면 마인드컨트롤 어떻게 해야해요…? ㅠㅠ
12. ㅇㅇ
'26.5.27 10:03 PM
(192.42.xxx.18)
아휴 제가 다 열불나네. 원글님 위로 드려요.
일단 당근 고객센터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문의 글이나 연락하세요.
그래서 그 진상 연락처 받아내거나,
안되면 고객센터 통해서 걸개 가져다 놓으라고 전해달라고 해보세요.
저도 당근 몇 번 해보고 인류애 사라져서 안 해요.
팁이라면 절대 나눔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단돈 1천원이라도 꼭 받아야 진상이 안 꼬입니다.
큰 책장이라면 책장 1개당 5천원, 1만원 해도 줄서요.
그 사람이 돈 내고 가져갔다면 돈 돌려받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마음대로 가져다놓고 차단 못하거든요.
13. 휴
'26.5.27 10:17 PM
(61.105.xxx.17)
댓글보니 나눔은 진짜 안해야겠어요 ㅜ
고객센터 에 꼭 진상짓 한거 올리세요
14. ..
'26.5.27 10:32 PM
(211.246.xxx.245)
안동역에서 오카리나 사건 생각하면서 참으세요.
15. ㅡㅡ
'26.5.27 10:35 PM
(112.156.xxx.57)
어휴 진상진상.
그냥 재활용 스티커 사서 붙이고 내놓으세요.
이사 잘 하시고요.
16. llll
'26.5.27 10:59 PM
(61.101.xxx.19)
사진이 같으면 중복이어서 삭제되어요
기존꺼 삭제하고 다시 올리세요
17. 영통
'26.5.28 4:32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이번에 이사하면서
당근하면 몇 십만원 벌 수 있는 것을
그냥 다 분리배출날 버리거나 딱지 붙여서 버렸어요
당근에서 몇 번 상처 받으니 정이 뚝..
18. 영통
'26.5.28 4:45 AM
(211.241.xxx.201)
이번에 이사하면서
당근하면 합해서 몇 십만원 벌 수 있는 것을
그냥 다 분리배출날 버리거나 딱지 붙여서 버렸어요
당근에서 몇 번 상처 받으니 정이 뚝..
19. 에휴
'26.5.28 7:33 AM
(210.97.xxx.193)
스트레스 엄청 나고 기 빠지고요.
고생하셨어요.
ㄸ 밟을뻔 했다 생각하세요
20. ...
'26.5.28 7:49 AM
(202.20.xxx.210)
전 그래서 당근 안 합니다.
그냥 밖에 내놓고 반나절 지나서도 안 없어지면 그냥 스티커 붙이고 배출 하려고... 하는데 단 한 번도 스티커 붙여본 적이 없어요.. 공짜라면 무조건 뭐든지 주워가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21. ..
'26.5.28 8:37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컨디션을 정확하게 어느 수준이라고 잘 써야해요.
그게 나 한테도 좋은거더라고요.
22. 어우
'26.5.28 8:41 AM
(175.214.xxx.36)
저도 그래서 아까워도 그냥 버려요ㅜㅜ
글쎄 친구는 굉장히 고급 책장 거의 새것을 내 놨는데 용달비 반을 내 달랬대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