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많이 대체되서 일이 줄었는데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갈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곳도 이렇게 일 하는건지요?
이곳만 이렇게 일 하는건가요?
ai로 많이 대체되서 일이 줄었는데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갈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곳도 이렇게 일 하는건지요?
이곳만 이렇게 일 하는건가요?
고용주나 고용주의 대리인은 늘 그렇게 부리고 싶어해요.
적당히 요령 부리시거나 이직하거나 해야죠.
본인 하는일따라서 갈린다는표현을 많이하는데요
이것보다 노동요가있다싶을까 해서 찾아보면 많아요
세상이 어떡해 돌아가는지 모르겡 사는분들 많더군요
그래서 반성많이합니다
그러게요 나도 힘든데 이보다 더 힘든 노동요가 있을까싶죠 그런데 있더군요
특히 갈린다는표현 많이 쓰는데 절박한분들은
그게뭐?? 라는 말할정도 예요
그냥 자기위치에서 살아남는게 윈~~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