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인지 뭔지 연초부터 지금까지...
일이 그렇게까지 된다고? 싶게 건강이건 재물이건
이상하게 안좋은 일이 많아서 우울하더라구요
내덕이 부족하고 욕심부리면서 살아서 그런가 하고...
자동이체로 기부신청했어요. 기존에 소액하고 있긴했는데 다른곳에 추가로 늘린거에요 역시 소액이지만 장기로 하려구요 ㅠ어려운 이웃에 소중히 쓰인다니까 뭔가 기분은 좋아지네요..
삼재인지 뭔지 연초부터 지금까지...
일이 그렇게까지 된다고? 싶게 건강이건 재물이건
이상하게 안좋은 일이 많아서 우울하더라구요
내덕이 부족하고 욕심부리면서 살아서 그런가 하고...
자동이체로 기부신청했어요. 기존에 소액하고 있긴했는데 다른곳에 추가로 늘린거에요 역시 소액이지만 장기로 하려구요 ㅠ어려운 이웃에 소중히 쓰인다니까 뭔가 기분은 좋아지네요..
본인이 어렵고 심란하신 중에도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감사해요.
그 누군가에게 적절한 쓰임이 될거예요.
윗님 그러길 바래요 내가 움켜쥔 것들 못난 마음을 조금 놓고 흘려보낼수있는 것 같아서요
욕심 부린적도 부릴것도 없는
똑같은 해였는데
올초부터 처음으로 지갑 잃어버리고
그때문에 면허증 재발급 받는데 그때도 걱정되어서 분실신고 먼저 했더니
인터넷으로 갱신할 수 있었던거 인터넷 갱신도 못하고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시간내서 갔어야 했고
회사 퇴직연금 상품 바꿨던건 계속 마이너스 폭망이었고
게다가 차가 말썽이어서 고쳤는데 결과적으론 돈만 쓴 셈이고
결국 차 바꿔야 할 상황이고...
진짜 여러모로 ...ㅜ.ㅜ
그런해엔 아무것도 하지말고 조용히 있어야 한대요
하면 실패라
몇년생?이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