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좋은 작품이라 해서 보고 싶은데 무서울까봐 시도를 못하겠어요.워낙 잔인한거 잘 못봐서...
살인의 추억이나 시그널 이랑 비슷할까요?...
허수아비 좋은 작품이라 해서 보고 싶은데 무서울까봐 시도를 못하겠어요.워낙 잔인한거 잘 못봐서...
살인의 추억이나 시그널 이랑 비슷할까요?...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아요
낮에 보세요
무서운장면 전혀 없는듯
그런 차원의 드라마가 아닙니다
무섭거나 잔인한거는 별로 없는데
걍 답답하고 무겁고 욕나오고 그래요
꼭 보세요.무섭진않아요. 정말 수작입니다.
오~~ 용기내서 시도해봐야겠어요.
몇회 보다 말았는데 수작인가요?
제목엔 다들 고구마라 하셔서
그 뒤로 볼까말까 했어요
다했지만 전 좀 답답
가진자들은 어쨌거나 빠져나가고
피해자들끼리 화해하는거 못마땅
비록 현실은 그럴지라도
드라마에서라도 권선징악 확실했으면 좋겠음
모범택시나 봐야겠음
보다 너무 고구마라 홧병? 날 거 같아서 못보고 있어요.
그 사건 자체가 고구마였던거고 억지스런 내용없어요 극의 흐름상 드라마의 흥미를 위해 그런거구요
실화 바탕이니 완전히 다른 얘기로 쓰긴 힘들겠죠.
살인마 때문에 망가지고 뒤틀린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는 게 목적인데
정말 잘 만들었어요. 꼭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