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사업이 아니라 스벅카드팔아서 적립금 이자장사
금융테크기업이예요 이걸 무너뜨리는순간
나락가는거지요
제가 한창 스벅카드선물받을때 50만원씩도
적립이 된적이 있어요 이돈이 어마한거죠
대부분 충전식으로 먹죠 혜택도주니까요
여기저기 스벅생긴거는
충전금 잘쓰도록 지점만드는거구요
홀리스나 투썸은 매장이 별루없더라구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매장많은 스벅카드 선물로
많이 줬죠
생일이나 기념일 카톡으로 주기편한선물로 유행해서
돈 엄청벌었죠
커피사업이 아니라 스벅카드팔아서 적립금 이자장사
금융테크기업이예요 이걸 무너뜨리는순간
나락가는거지요
제가 한창 스벅카드선물받을때 50만원씩도
적립이 된적이 있어요 이돈이 어마한거죠
대부분 충전식으로 먹죠 혜택도주니까요
여기저기 스벅생긴거는
충전금 잘쓰도록 지점만드는거구요
홀리스나 투썸은 매장이 별루없더라구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매장많은 스벅카드 선물로
많이 줬죠
생일이나 기념일 카톡으로 주기편한선물로 유행해서
돈 엄청벌었죠
그래서 스벅을 금융업종으로 넣어서 관리하자는말이 있어요
맞는거 같아요
쿠폰 팔아서 그걸로 이자놀이해서 년거의 400억
그중 대주주님 배당금으로 가져가잖아요
굿즈로 장사하던데
커피 맛있다 글은 거의 안 올라오고 줄서서 이거 샀다 시즌상품 글이 대부분이였어요
쩐팔이
스벅이 금융업인거 이제서야 아신거에요??
그니까요..바로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금융사업하는 기업의 CEO가 저런식으로 경거망동해서 기업을 말아먹는게..말이나 되는거냐고요. 특히 스타벅스는..이거 뭐 제가 스벅 옹호하려는것도 아니지만 일단 글로벌 기업이고 매장 이미지라는 메뉴얼로 관리되고 있는데 거기에 패륜 극우로 먹칠을 해버린거잖아요..조금이라도 정신이 올바른 사람들이 중간단계에서라도 있었다면 그런 극우 장난질은 수면 위로 못올라오죠. 몇단계 결재과정에도 걸러지지 않았다는건 그 회사 내부가 그런 분위기라는거..아무도 문제의식도 못느끼고, 기업의 수장은 본인이 나서서 어~형이야! 멸콩! 이러고 있고..결국 이 사단이 난거죠. 근데 반성문 조차도 '다만' 이러면어 굽히지 않고 인정하지 않으려하는거보니..조만간 기업 골로 갈듯..저만 해도 굳이 제 돈주고 사먹어본적은 없는데 카톡 기프티콘이나 기념일 등에 쿠폰, 적립카드가 선물이오니 모아뒀다 쓰는거였거든요..근데 이제 전한길이 스벅 아메리카노 들고 성조기들고 스타벅스가자고 설치는데 소름이 끼쳐서 가고싶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