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없을때 기분 나쁜 말 하는 시어머니

.....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26-05-27 09:21:24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아.. 인내의 한계가 오네요. 세상 어디가서도 들은 적없는 모욕을 듣네요.

IP : 59.15.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9:22 AM (114.204.xxx.203)

    자꾸 그러면 녹음 하세요

  • 2.
    '26.5.27 9:2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음, 녹음 추천..

    그리고 님도 받아치세요. 예의를 듬뿍 담아..살살 긁어요.

  • 3. ...
    '26.5.27 9:25 AM (223.38.xxx.30)

    머리가 나쁘고 사악한 사람이네요. 녹음하세요.

  • 4. ...
    '26.5.27 9:25 AM (14.63.xxx.132)

    웃으면서 맞받아치세요.
    그게 안되시면 그때 그때 남편에게 말을 하세요.
    남편이랑 싸우더라도 말합니다. 남편에게 말해서 남편이 자기엄마의 실체를 알아야
    막아주든지 합니다.
    아들눈치는 보여서 아들 없을때 하는거거든요. 그 시어머니가

  • 5. ㅡㅡ
    '26.5.27 9:25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노망이났나 확 요양원에 쳐넣어버릴까부다
    해놓고
    남편오면 어머 어머니~ 해보시는건요
    똑같이 당해봐야 알죠

  • 6. 흠..
    '26.5.27 9:2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녹음하시고, 했던말 고대로 앵무새처럼 하세요.

    지금XXXXX라고 하셨어요?

  • 7. ㅇㅇ
    '26.5.27 9:49 A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막말하는 사람들 신기함.
    당하는 사람은 뭐 바보인줄 아나..ㅉㅉ

    보통 이런 경우 가족한테 얘기하면
    대부분 알아듣죠. 님 시모가 완벽한 이중인격자 아니면.
    일단 남편한테 힘들다 말씀하셔도 괜찮을 거 같은데,
    님 판단엔 안괜찮을 거 같다면 녹음 먼저 진행하시고 한번이라도 녹음되면
    그때 남편한테 털어놓으시길.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 8. ..
    '26.5.27 9:57 AM (182.209.xxx.200)

    82오시는 분이면 연령대가 낮은 것도 아닐텐데, 당하고만 있지 말고 받아치세요.
    남편 없을 때 막말하니 남편 없을 때 받아치는거죠.
    부르르 화내지 말고, 무표정하게 아니면 웃으면서 되받아쳐보세요.

  • 9. 저도
    '26.5.27 10:48 AM (116.34.xxx.24)

    남편없고 시모와 단둘일때 한 일년 계속 녹음해요
    그리고 시모말 반복
    xxxxx 이라고 하셨나요? ...그리고 침묵...

    무대응

  • 10. ,,,,,
    '26.5.27 1:02 PM (110.13.xxx.200)

    녹음해야죠. 증거수집.

  • 11. ..
    '26.5.27 2:47 PM (122.36.xxx.27)

    그때그때 녹음하는게 쉽지도 않고 혼잣말처럼 흘러가는 나쁜 말은 반박하기도 쉽지 않아 열만 받아요. 되도록이면 안보고 살면서 남편에게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남편없을때 이런저런말을 하는데 기분이 안좋다라고. 나쁜말 하는 사람은 오픈해야 없어져요. 참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90 여행하고와서 빡시게 일했더니 3 2026/05/27 2,095
1813289 오늘 저녁에는 뭐 드세요? 8 베이지베어 2026/05/27 1,563
1813288 줌인아웃에 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16 ㅇㅇ 2026/05/27 2,801
1813287 수익 8 하우투 2026/05/27 3,612
1813286 상담부탁드립니다 4 상담 2026/05/27 716
1813285 강동 , 20년 싸게 아파트살고 집내놔 27 ..... 2026/05/27 3,874
1813284 20주년 기념 혼자여행 9 .. 2026/05/27 2,164
1813283 왜 파김치는 잘라서 안하나요? 14 ........ 2026/05/27 3,614
1813282 외식 싫고 오직 집밥인 남편… 42 2026/05/27 5,192
1813281 마이크론 계속 올라요 5 ........ 2026/05/27 2,382
1813280 [보험]상피내암 진단금 받고, 전이나 재발되면...일반암 진단금.. 10 보험 2026/05/27 1,535
1813279 왜 삼전은 닉스 반도 못따라갈까요? 11 오늘 2026/05/27 3,948
1813278 왼쪽 어깨 아프지 않나요 2 2026/05/27 1,216
1813277 90대 7 힘들다 2026/05/27 2,197
1813276 미성년자 천만원 증여신고하나요 3 사랑이 2026/05/27 1,797
1813275 평생 채워지지 않는 구멍 16 XXXXXX.. 2026/05/27 4,173
1813274 전력주 오늘 다 밀었어요 13 .. 2026/05/27 6,941
1813273 허리수술하신 아버지께 좋은 선물 추천해주세요 5 ... 2026/05/27 597
1813272 스벅 카공족들 좋겠네요 20 기회는찬스다.. 2026/05/27 5,005
1813271 원룸 남학생용 에어프라이어 뭐가 좋아요? 6 에어프라이어.. 2026/05/27 819
1813270 싸구려와인은 재료도 안좋은 걸까요? 3 ㅇㅇ 2026/05/27 1,297
1813269 역사를 잊은 나라는 그 미래가 없다. 10 쉴드 2026/05/27 965
1813268 오늘부터 일본어 공부 시작했어요 9 인지 2026/05/27 1,611
1813267 카뱅의 mmf를 파킹으로 잘 쓰시나요? 1 ... 2026/05/27 693
1813266 엄마는 나이인지를 못하는 걸까요? 7 .. 2026/05/27 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