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7 12:49 AM
(121.173.xxx.84)
나열해놓은것만 대충 봐도 건강해질것같네요 ㅎㅎ
2. oo
'26.5.27 1:14 AM
(211.104.xxx.121)
회원이 아니면 읽을 수 없는 기사.. 그래서 내용이 뭐예요? 채소탕에 양념은 뭔가요?
3. ..
'26.5.27 1:22 AM
(58.231.xxx.145)
요즘은 저렇게 장사하나보네요
낚였네 파닥파닥...
링크 괜히 봤다. 본것도 아니고 안본것도 아니여..
4. 원문은 대략
'26.5.27 1:26 AM
(121.161.xxx.217)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식단
김서원 기자
수정
2026.05.26. 오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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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고 뭐고, 일단 먹고 시작하자. "
지난 3월,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심영순요리연구원’에 들어선 취재진을 맞이한 건 구수한 밥 냄새였다. ‘옥수동 선생님’으로 불리는 전통 한식 선구자 1세대 요리 연구가인 심영순(89·이하 경칭 생략) 한식 대가는 취재진을 서둘러 밥상에 앉혔다.
대가가 직접 차려낸 밥상은 말 그대로 입이 떡 벌어졌다.
돼지고기 편육, 민어찜, 마늘꼬치, 겉절이, 애호박무침….
친숙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들의 단정하고 어여쁜 때깔에 한번, 맛본 순간 또 한 번…. 취재진은 식사 내내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극적이지 않은데 혀끝을 감아 도는 깊은 감칠맛. 생전 처음 느끼는 풍미였다.
" 이 나이에 칼질하고 불 앞에 서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나 아직 죽지 않았어. "
심영순의 포스는 여전히 남달랐다. ‘한식대첩’의 심사위원은 물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해피투게더’ 등 당대 최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촌철살인의 독설로 유명세를 탔던 그였다. 그러다 돌연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췄고, 세간에는 건강 이상설 등 온갖 추측이 나돌았다.
심영순 한식 대가는 지금도 서울 성동구 옥수동 요리 연구원에서 제자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역'이다. 김경록 기자원본보기
심영순 한식 대가는 지금도 서울 성동구 옥수동 요리 연구원에서 제자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 있는 '현역'이다. 김경록 기자
사실 그는 ‘석 달 시한부’를 선고받은 췌장암 환자였다. 설상가상 십이지장궤양까지 겹치자 볼이 핼쑥하게 파이며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됐다. 가족들마저 마지막을 준비했을 정도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수술도, 항암 치료도 없이 심영순은 1년 만에 병석을 훌훌 털고 일어났다. 자기공명영상(MRI)에서 암 덩어리가 말끔하게 사라졌단다. 의사도 이를 ‘기적’이라 했다. 암에서 일어난 심영순은 일주일에 두 번 요리연구원에 직접 등판해 제자들을 가르치는 ‘현역’이다.
" 몸에 좋은 것만 넣어 만든 ‘이것’을 매일같이 먹었으니, 암이 안 사라지고 배겨? "
심영순 요리연구가(왼쪽)는 20여 년 전 췌장암을 둘째 딸 장혜주씨(오른쪽)의 식이요법으로 이겨냈다. 김경록 기자원본보기
심영순 요리연구가(왼쪽)는 20여 년 전 췌장암을 둘째 딸 장혜주씨(오른쪽)의 식이요법으로 이겨냈다. 김경록 기자
심영순은 암에 걸린 자신을 살리기 위해 둘째 딸이 매일 끓여준 이 음식 덕분에 건강을 되찾았다며 세세한 레시피를 알려줬다. 〈100세의 행복3〉 3화에서 ‘구순(九旬)의 한식 대가’ 심영순을 암에서 살려낸 음식 레시피부터 운동법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취재진은 인터뷰 내내 심영순 곁을 떠나지 않은 남편 장영순(93)씨의 정정함과 날렵함에 한 번 더 놀랐다. “내 건강은 평생을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먹고 산 덕분이지.”
50년 넘게 한식 연구에만 몰두한 심영순의 부엌. 이곳에는 건강하게 오래 살아가는 비밀이 숨어 있었다.
사실 심영순과의 만남은 쉽지 않았다. 심영순은 오로지 ‘한식 연구’에만 몰두하겠다며, 인터뷰 요청을 한사코 거절했다. 하지만 취재진의 간곡히 설득한 끝에 그는 “생애 마지막 언론 인터뷰가 되겠다”며 만남에 응했다.
요리연구원에서 만난 그는 2000년대 TV 화면 속 모습 그대로였다. 청록빛 고운 한복 자태에, 숱 많고 탄력 있는 백발의 헤어 스타일. 세월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흐트러짐 없이 꼿꼿했다.
더더욱 놀라운 건 요리하는 그의 모습 자체였다. 불의 세기를 조절하는 섬세함, 시시각각 재료의 상태를 읽는 기민함, 칼끝의 힘을 다루는 유연성까지. 심영순은 부엌에 선 것만으로 자신의 건강을 증명했다.
이렇게 꼿꼿한 그에게도 사선의 고비가 있었다. 20여 년 전,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5년 생존율이 10%대에 불과해서 ‘소리 없는 암살자’라고 불리는 췌장암에 걸렸을 때다. 의사는 고작 3개월 시한부를 선고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하던 날, 가족 모두가 심영순이 이미 세상을 떠난 것처럼 펑펑 울었다.
그러나 둘째 딸 장혜주씨는 어머니 심영순을 포기할 수 없었다. 곧장 보따리를 싸 친정집으로 들어갔다. 심영순의 식탁은 그날로 완전히 달라졌다.
딸 혜주씨는 감자,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추, 셀러리, 케일 등 12가지 채소를 커다란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 약 4~5시간 동안 오래 고았다. 그렇게 푹 삶아낸 채소를 믹서에 곱게 갈아 ‘채소탕’을 만들었다.
그렇게 심영순은 항암 치료 대신 딸의 채소탕 식이요법을 선택했다. 딸의 지극정성에 하늘도 감동했는지, 심영순의 기력이 차츰 돌아왔고 식이요법을 한 지 1년 만에 암이 싹 사라졌다.
(계속)
“사람들은 비싼 음식 찾는데, 몸은 먼저 이걸 원해.”
그는 건강 비결로 하루에도 몇 번씩 마시는 ‘해독 주스’와 평생 먹어온 한 가지 양념을 꼽았다.
실제로 ‘그 양념’을 평생 먹은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는 모두 98세까지 장수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요리 스승, 심영순이 공개한 장수 식단과 암 극복 레시피.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89세 한식대가의 장수 레시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877
“위 99% 도려내도 살았다” 신애라 아빠 살린 ‘엄마의 주스’
수술 후 남은 위는 1% 남짓. 아내는 국내에 나온 암 관련 서적을 몽땅 독파했고 붉은 고기부터 금지시켰다. 뭐든지 끝장 보는 성격의 아내는 결국 내 암을 죽이는 비장의 무기를 찾아냈다. 매일 아침 ‘이 채소’를 갈아 만들어준 것.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8949
“술에 ‘이것’ 한 방울 넣어라”…90세 애주가 뇌 쌩쌩한 비결
“술에 ‘이것’ 한 방울 타면 위장에 무리가 적고, 술맛도 훨씬 부드러워요.” 최연소 조선일보 편집국장, 대우전자 초대 사장을 지낸 김용원(91) 한강포럼 회장의 삶에는 ‘술’이 늘 함께했다. 매일 와인 1병을 먹어도 그의 뇌는 쌩쌩하다. 91세 애주가가 술에 타먹는 ‘한 방울’의 액체는 무엇일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868
20년간 감기 안 걸렸다…94세 방사선 교수의 ‘20분 습관’
“내 전공이 온열치료예요. 이것만 해도 면역성이 확 올라간다는 것은 증명된 사실이에요.” ‘아흔의 과학자’ 송창원(94). 그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에 논문을 게재한 석학이다. 암 치료에 평생을 바친 그는 20년간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 15분 만에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은 뭘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050
당뇨·암 다 이겨낸 96세 권노갑…“이것 타먹는다” 아침 4잔 비밀
“요렇게만 묵으면 나처럼 된다니께!” 그런데 진짜 비밀은 따로 있었다. 그 4잔에 반드시 넣어 먹는 ‘이 가루’ 때문이었다. 그 덕에 암까지 겪었지만 암 수술 한 달만에 일상으로 복귀했다. 14년이 지난 지금, 그는 놀랍게도 암의 흔적마저 깨끗하게 지워버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7044
5. …..
'26.5.27 3:10 AM
(211.208.xxx.227)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 저장합니다
6. ..
'26.5.27 5:28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신애라 아빠주스 토마토 당근 코코넛워터 올리브오일
술 90세 애주가 한반울 꿀 식초
94세 방사선교수 반신욕 족욕
사과당근양배추주스
권노갑 피쉬콜라겐가루 주스에 섞어
탄수화물제한.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염소고기
구운밤 9알 저작씹기
7. ..
'26.5.27 5:29 AM
(125.185.xxx.26)
신애라 아빠주스 토마토 당근 코코넛워터 올리브오일
술 90세 애주가 한방울 꿀 식초
94세 방사선교수 체온올리기 반신욕 족욕
사과당근양배추주스
권노갑 피쉬콜라겐가루 주스에 섞어
탄수화물제한.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염소고기
구운밤 9알 저작씹기
8. 췌장암 채소탕
'26.5.27 5:53 AM
(61.253.xxx.40)
가족이 췌장암으로 가셨는데 저장하고 봐야겠네요ㅠㅠ
9. .........
'26.5.27 6:49 AM
(39.124.xxx.75)
일단 저장합니다
10. zzz
'26.5.27 7:05 AM
(121.169.xxx.202)
췌장암 극복 저장합니다
11. ..
'26.5.27 7:11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췌장암이 해독주스로 완치되면 노벨상받아야죠
오진이었겠지 확실한 자료가 없잖아요
12. ...
'26.5.27 7:19 AM
(211.206.xxx.191)
유료 구독해야 전문 읽을 수있네요.
13. ㅇㅇ
'26.5.27 7:25 AM
(118.235.xxx.35)
췌장암 저장합니다
14. 저기
'26.5.27 7:58 AM
(210.222.xxx.250)
저 암3기 생존자인데요..
모든 야채를 골고루 먹으면 되요
당 줄이고 가공식품 끊고
15. ???
'26.5.27 8:11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읭?
저만 저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나요?
본원에서 수술, 항암치료 아무것도 안 받고, 그저 4기라고 진단만 내렸던 환자를요
도대체 어느 대학병원의 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1년 지난 후에 mri 예약을 잡아 경과 관찰과 판독을 해 주나요?
16. ㅇㅇ
'26.5.27 8:13 AM
(117.111.xxx.164)
읭?
저만 저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나요?
본원에서 수술, 항암치료 아무것도 안 받고, 그저 4기라고, 3개월 여명 이라고 진단만 내렸던 환자를요
도대체 어느 대학병원의 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그 3개월 한참 지난 1년 지난 후에 mri 예약을 잡아 경과 관찰과 판독을 해 주나요?
17. ....
'26.5.27 8:13 AM
(39.7.xxx.120)
유료라 안 보이는데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애라 아빠주스 토마토 당근 코코넛워터 올리브오일
술 90세 애주가 한방울 꿀 식초
94세 방사선교수 체온올리기 반신욕 족욕
사과당근양배추주스
권노갑 피쉬콜라겐가루 주스에 섞어
탄수화물제한.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염소고기
구운밤 9알 저작씹기
18. ..
'26.5.27 8:20 AM
(49.161.xxx.58)
췌장암은 오진하기 쉬울걸요 수술해서 째서 암덩어리 본거 아니고.. 제가 이런말하는 이유는 가족이 암환자고 상반신 ct를 정기검진때 찍었는데 폐쪽에 뭔 작은 뭔가가 잡혀서 항암내과교수님이 잘못 찍혔거나 그냥 염증일 수 있으니 이번에는 조형제 안 넣고 ct찍자고 해서 또 찍었더니 안 나왔어요.
19. ..
'26.5.27 8:21 AM
(14.41.xxx.61)
스티브잡스가 왜 죽었는데요, 팔이도 가지가지로 하네요.
20. ...
'26.5.27 8:42 AM
(119.18.xxx.84)
브로콜리 3 4분만 쪄먹는게 영양흡수율 최고래요 수시간 삶으면 휘발성 성분은 다 날아가겠네요 섬유질도 다 죽이 되고
21. 기본
'26.5.27 8:51 AM
(211.234.xxx.96)
-
삭제된댓글
재료, 요리법 보면...그냥 익힌 채소...
모든 다이어트, 건강식의 기본인듯 해요.
마녀스프, 해독주스
오래전 여기서 한 벌 열풍이 불었던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를 식전에 에피타이저로 먹는...등
한마디로 제철 채소를 찌든. 볶든, 굽든, 끓이든
익혀 먹는것!
22. 기본
'26.5.27 8:53 AM
(211.234.xxx.96)
재료, 요리법 보면...그냥 익힌 채소...
모든 다이어트, 건강식의 기본인듯 해요.
마녀스프, 해독주스
오래전 여기서 한 벌 열풍이 불었던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를 식전에 에피타이저로 먹는...등
이거 먹고 몇kg뺐네, 병이 나았네, 피부가 좋아졌네..
한마디로 제철 채소를 찌든. 볶든, 굽든, 끓이든
익혀 먹는것!
23. 왜저런데
'26.5.27 9:19 AM
(110.70.xxx.167)
저분반찬가게 압구정겔러리에서
아직하시나요
너무장사속이많아 신뢰가안가요
그리고 80어넘으셨을건데
내일돌아가셔도 이상하지않은데
어떤거먹고좋아졌다 뭔소용
24. 저런걸로
'26.5.27 9:32 AM
(118.235.xxx.31)
완치되면 ㅎㅎㅎ
25. ㅇㅇ
'26.5.27 9:59 AM
(114.207.xxx.92)
익힌채소먹기 가공식품 안 먹기
26. ㅇㅇ
'26.5.27 10:00 AM
(61.80.xxx.232)
저장합니다
27. 할많하않
'26.5.27 10:24 AM
(58.227.xxx.188)
아이고 할매요
췌장염을 췌장암으로 오진한거 아니고요?
그런분들 주변에서 두 분 봤거든요
지거국병원에서 4기, 인서울 중위권대병원에서 3기라 했던 분들, 다시 빅3병원에서 검사해보니 췌장염 이었대요
췌장암에서 게임체인저 수준으로 혁신적으로 생존률 끌어 올렸다는 항암제 폴피리녹스의 반응률이 고작 30% 입니다
그나마 그 30%가, 암세포가 줄어드는 사람 15%, 암세포가 더 커지지만 않고 현상유지 되는 사람 15% 인거고요
28. ㅡㅡㅡㅡㅡㅡ
'26.5.27 10:26 AM
(124.57.xxx.213)
-
삭제된댓글
다른 건 몰라도 4기에 여명 3개월로는 장사하지 맙시다
29. ㅡㅡㅡㅡㅡㅡㅡ
'26.5.27 10:27 AM
(124.57.xxx.213)
다른 건 몰라도 4기에 여명 3개월로는 장사하지 맙시다
약물치료 항암 방사선 일절 없이 사라졌다구요?
할말하않
30. ds
'26.5.27 10:35 AM
(211.114.xxx.120)
분명히 오진이었을거예요.
저도 복부 시ct,mri 다 찍어도 췌장암이라고 했었고,
초음파 내시경으로 들여다보니 암 아니라고..
잘 살고 있습니다.
31. 딸도
'26.5.27 11:01 AM
(211.234.xxx.217)
머리숱 엄청나네요 엄마도 그연세에 상위 0.1%
32. 열심히 기도하니
'26.5.27 11:04 AM
(118.218.xxx.85)
기도로 나은건 아닐까요,워낙 교회에 열심이던데
33. ...
'26.5.27 11:10 AM
(211.251.xxx.112)
암 투병중인데...그냥 웃지요...이런 기사보면 또 뭐 팔까? 생각하게 되네요.
맨발걷기는 안하셨는지? ㅎㅎㅎ 3대째 암인데 그냥 유전이고 조기 검진이 최고고 병원에서 하는 치료가 제일입니다. 지인도 부모님 암으로 돌아가시고 꼼꼼하게 검진하니 3번이나 걸리고 초기에 다 잡았네요.
34. 이뻐
'26.5.27 11:22 AM
(211.251.xxx.199)
아내의 좋은 식단을 먹은 남편은 93세 정정하다하고
그런 좋은 음식을 만든분은 암걸리고
근데 딸이 만든 몸에 좋은 채소를
푹 끓인 채소스프로 1년만에 암을 완치????
이게뭐여?
35. 그러니까
'26.5.27 11:35 AM
(221.160.xxx.24)
20년전에 그랬었다는 건가요??
36. ㅇㅇ
'26.5.27 11:47 AM
(14.56.xxx.84)
건강 지킴이
37. ....
'26.5.27 12:41 PM
(220.69.xxx.7)
-
삭제된댓글
항암중 1달만에 피검사해서 피가 깨끗하다고 항암중지? ㅠㅠ
거짓말
38. 거짓말
'26.5.27 12:43 PM
(220.69.xxx.7)
항암중 1달만에 피검사해서 피가 깨끗하다고 항암중지? ㅠㅠ
거짓말
그리고 바로 완치판정
거짓말
이런 글 보고 진짜 믿고 행하는 절실한 환자분들도 있어요.
이런 글은 조심히 올렸으면 좋겠어요
39. ㄴㄴ
'26.5.27 12:58 PM
(117.111.xxx.190)
이런글들 보고 실제 따라 하시는 분들 계실까 무섭네요
대학병원에서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깨끗하다고 항암치료를 중단 한다고요?
그것도 서울대병원 에서요? 에이 그짓말ㅎㅎㅎㅎㅎ
대학병원에서의 항암치료 판단의 기준은 엄연히 영상검사 결과 입니다
항암 당일 아침의 혈액검사는 환자의 컨디션을 판단하고 추이를 지켜보는 보조수단일 뿐 이에요
40. ..
'26.5.27 1:17 PM
(182.209.xxx.200)
이런 글에 혹해서 따라하는 분들 있음 안되는데..
의사샘들이 아직은 암에 제일 효과적인 치료가 외과적 수술이라고 했어요. 거기다 항암제, 방사선치료 정도죠.
주위 저런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에 흔들리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41. 예전에
'26.5.27 1:23 PM
(122.36.xxx.5)
10년전쯤 채소쥬스 엄청 유행이지 않았나요.
여러가지 넣어서 끓인거.
그때 저희 엄마도 환자였어서. 그거 많이 먹고 그랬는데.. 글쎄요.
42. ᆢ
'26.5.27 1:32 PM
(211.234.xxx.254)
이 분 거짓말 하실분은 즨혀아녀요
제가 요리수업 들었었는데
진솔하고 성격이 대쪽 같은분이었어요
언제가 4인식탁인가 티비에도 나왔었어요 자녀랑 나와서 암 투병 얘기하며서 채소탕도 얘길했었어요
43. ᆢ
'26.5.27 2:44 PM
(211.243.xxx.238)
사람마다 다릅니다
워낙 신체 건강함 자신이 이겨내는사람도 있어요
저렇게 먹어서 다 나음 죽는 사람 없지요
케바케이니 너무 음식 믿지마세요
치료할건 해야지요
스티브잡스도 너무 아깝게 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