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그런거 싫어해서
직장 냉장고에 넣고 몰래 해볼까싶어요.
159/55인데
52까지만 빼고 싶은데...
음식이너무 맛있고
운동은 괴로운 숙제인
40대.중년입니다..
저 해볼까요.
의견주십쇼
남편이 그런거 싫어해서
직장 냉장고에 넣고 몰래 해볼까싶어요.
159/55인데
52까지만 빼고 싶은데...
음식이너무 맛있고
운동은 괴로운 숙제인
40대.중년입니다..
저 해볼까요.
의견주십쇼
그 정도 싸이즈면 운동을해서 라인을 멋지게 만드는게 더 낫겠어요.
159에 55면 딱 좋은거 아닌가요?
주변에 마운자로 하고서 근육 빠져서 엄청 고생하는 사람 있어요 물컵 하나 드는것도 힘들어서 치료받고 있는 중이에요 특이한 케이스인가 싶었는데 얼마전에 이런 부작용 뉴스에도 나왔더군요 저는 원글님보다 더 나가지만 절대 안할거에요ㅜ
부작용이 심각해요
그깟 3키로 뺄려고 마운자로를 할 생각을 하다니…
그 정도에 마운자로라니 왜하시려나 싶네요
요즘 위고비 마운자로하면서 담낭염으로 응급실 실려오는 사람들 많대요 음식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끊으면 요요도 더 세게 와요 하지마세요
저는 추천합니다
저도 정상체중인데 2달째 맞고있고 3키로 정도 빠졌어요
식욕이 줄으니 살거같애요
그리고 몰입어도 훨씬 이쁘네요
그런가요??
그냥 쉽게 뺄수 잇을거 같아서 해보고 싶었어요...
먹는 게 너무 좋아서
하루 한끼만 제대로 먹고
나머지는 달걀. 오이 토마토.. 이런걸로 먹는데
1킬로도 안 빠져서요.
팔듁때문에 원피스도 입기그렇고요
날도 더워지니 운동도 더 하기 싫어지고..
3킬로 빼려고 하긴 좀 그런 거 군요.
158에 53키로
문제는 운동도 많이 하는데 식을 안하니 뱃살이 ㅜㅜ
pt 수영 그리고 개인운동도 주 5일. 유산소. 천국의 계단 +런닝머신으로 600. 칼로리 탐
이래도 안빠져서 맞아야 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딱 5키로만 빼고싶어요
하지 마세요.
얼굴 흘러내려요.
친구가 3개월 하고는
입맛을 잃었는데
끊고 3개월 지나서야
입맛이 돌아오더래요.
그냥 아무 맛을 모르고 먹었대요.
3키로면 비추
마운자로 근육빠져요
끊으면 65키로 될지도...
마운자로 효과 제대로 본 사람이라 주변에 강추하고 다니는대
반대하고 싶네요
지금도 적게 드시고 있는데 주사 맞고 식사량 더 줄이면
근육만 빠지고 체지방은 더 늘어납니다
특히 마운자로 맞으면 근육이 무섭게 빠져서 평소보다 단백질 더 먹고
운동도 더 해야 하는데 운동 하기 싫어 마운자로 맞으려면 말리고 싶어요.
추천해요.
비추 하는 사람은 대부분 안 맞고 주변에서 누가 그랬다더라 들은 사람들.
추천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맞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