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의 목적이 뭐야?

. . 조회수 : 4,054
작성일 : 2026-05-27 00:25:15

모자무싸 마지막회 이제서야  보고있어요.

 

시인의 저 질문에

황동만이 . 웃기게 살다갈거야 라고 말하니.

통과

라고 하는데. 그 의미가 뭘까요?

 

ㅡ구교환은 진짜 연기의 신이네요.

이병헌 이후로 연기의 신이라 느낀건처음.

IP : 1.225.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12:26 AM (1.232.xxx.112)

    뭐라고 말했어도 다 통과였을 거예요.
    전 드라마를 안 봐서 전혀 모르지만
    세상 누구나 다 인생의 목적은 다르고 무엇이라도 다 가치있답니다.

  • 2.
    '26.5.27 12:30 AM (58.120.xxx.112)

    대단한 목적이 필요없다
    웃기게 살다갈거야
    그거면 됐다

  • 3. 저는
    '26.5.27 12:34 AM (221.138.xxx.92)

    매사에 심각하지 않게
    가볍게 즐겁게
    살겠다는거로 이해했어요.

  • 4. ..
    '26.5.27 12:43 AM (1.225.xxx.102)

    저도 덕분에 인생의 목적을 그렇게 생각하게되네요
    매사에 즐겁게 웃기게 코미디같이

  • 5. 몰입
    '26.5.27 1:03 AM (220.83.xxx.126)

    인생에 너무 과한 목표 세우고 너무 최선을 다하다가 후회하지 말라고
    인생을 즐기고 살라고 해요.
    싱겁게 살라고......ㅠㅠㅠ

    근데 나이 50되니까 (박해영도 50대 중반)
    싱겁게 살 줄 알지.
    나이 20대때는 기를 쓰고 살아야 50대때 싱겁게 살아야 되는 것을 깨닫죠.
    나이 20대때 싱겁게 살면 나이 50때는 찐하게 살아야 된다고 후회 할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래요.
    20대때 너무 찐하게 살지 않아서 후회해요.

  • 6. 자유
    '26.5.27 1:15 AM (61.39.xxx.141)

    장항준감독이 인생을 방학처럼
    천상병시인은. 소풍 온것처럼
    나는 빚갚으러 온거마냥 노동만 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03 이해찬 동생 이어 딸·누나도 '조국 지지' 13 ㅇㅇ 2026/05/28 2,557
1812602 화장품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났는데 뭐해주면 좋을까요? 1 얼굴 2026/05/28 1,273
1812601 툴젠 넥장에서 하한가 맞았어요 13 .. 2026/05/28 4,849
1812600 경기대에서 명지대 반수한다면, 12 이번에 2026/05/28 3,034
1812599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구가 가장 많이 신청 6 2026/05/28 2,561
1812598 친구 병문안 간 초딩들. jpg 15 ㅋㅋㅋ 2026/05/28 10,064
1812597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랍니다 13 2026/05/28 4,268
1812596 간병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10 간병 2026/05/28 5,845
1812595 반품비를 이렇게도 받네요. 11 오리날다 2026/05/28 4,568
1812594 김수현 재기는 못할꺼 같아요 52 .. 2026/05/28 18,797
1812593 여름을 느끼고 싶을 땐 해방일지를 봐요 12 0011 2026/05/28 2,916
1812592 제가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37 ... 2026/05/28 5,390
1812591 약국에서 연고 구입할때 실비 5 실비청구 2026/05/28 2,508
1812590 31기 옥순은 어떤 시술을 받은건가요? 15 우와 2026/05/28 5,904
1812589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한가지. 6 2026/05/28 1,785
1812588 영어 스피킹요 어떻게 하면 11 VVVV 2026/05/28 2,851
1812587 사주에 백호살과 괴강살이 같이 있는 사람 어떤가요 12 2026/05/28 2,655
1812586 린넨셔츠 샀는데 사진 찍으니 후줄그레하네요 13 oppp 2026/05/28 3,543
1812585 서울시, ‘서소문 고가철거’ 위험 알고도 안전설비 예산 삭감 14 ... 2026/05/28 2,349
1812584 정준희 교수도 하정우 오늘 토론 잘 했다네요 3 이겨라 2026/05/28 2,007
1812583 나솔31기 괴롭힘 법적 대처는 못하나요? 11 .. 2026/05/28 3,563
1812582 빌라 구축 2026/05/28 1,385
1812581 판세 보니 조국 되겠네요 24 ... 2026/05/28 4,390
1812580 매불쇼 최욱도 김용남 차명대부업 해명에 분노했네요? 16 ㅇㅇ 2026/05/28 3,213
1812579 친한친구없는곳에서는 말한마디안하는 아이 4 11 2026/05/28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