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마지막회 이제서야 보고있어요.
시인의 저 질문에
황동만이 . 웃기게 살다갈거야 라고 말하니.
통과
라고 하는데. 그 의미가 뭘까요?
ㅡ구교환은 진짜 연기의 신이네요.
이병헌 이후로 연기의 신이라 느낀건처음.
모자무싸 마지막회 이제서야 보고있어요.
시인의 저 질문에
황동만이 . 웃기게 살다갈거야 라고 말하니.
통과
라고 하는데. 그 의미가 뭘까요?
ㅡ구교환은 진짜 연기의 신이네요.
이병헌 이후로 연기의 신이라 느낀건처음.
뭐라고 말했어도 다 통과였을 거예요.
전 드라마를 안 봐서 전혀 모르지만
세상 누구나 다 인생의 목적은 다르고 무엇이라도 다 가치있답니다.
대단한 목적이 필요없다
웃기게 살다갈거야
그거면 됐다
매사에 심각하지 않게
가볍게 즐겁게
살겠다는거로 이해했어요.
저도 덕분에 인생의 목적을 그렇게 생각하게되네요
매사에 즐겁게 웃기게 코미디같이
인생에 너무 과한 목표 세우고 너무 최선을 다하다가 후회하지 말라고
인생을 즐기고 살라고 해요.
싱겁게 살라고......ㅠㅠㅠ
근데 나이 50되니까 (박해영도 50대 중반)
싱겁게 살 줄 알지.
나이 20대때는 기를 쓰고 살아야 50대때 싱겁게 살아야 되는 것을 깨닫죠.
나이 20대때 싱겁게 살면 나이 50때는 찐하게 살아야 된다고 후회 할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래요.
20대때 너무 찐하게 살지 않아서 후회해요.
장항준감독이 인생을 방학처럼
천상병시인은. 소풍 온것처럼
나는 빚갚으러 온거마냥 노동만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