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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조회수 : 4,969
작성일 : 2026-05-26 20:20:58

주변경험이나 혹 아시는분 계실까요?

물론 병원에서 의뢰를 해줘야하지만 미리 알아보고 30년이상 췌장암 중압자치료가 발전된 일본 병원에서도 치료할수있다면 고려해서 하기위해 미리 알아보는중입니다.

 

주변에 경험자도 없고 급박하게 형제가 암이 진행중이라 경황이 없네요.

아시는 작은 내용이라도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34.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5.26 10:05 PM (182.227.xxx.251)

    경험자는 아니지만 경제적 여유가 되신다면 꼭 알아 보시고 가서 치료 받으세요.

    저의 가족도 췌장암3기 였는데 경제적 여유가 있었는데도
    그냥 국내에서 항암해서 사이즈 줄여 수술 받으면 중입자도 하고 하면 될거야 하고
    선항암 시작 했는데 고생만 많이 하고 결국 사이즈 줄이기도 실패 하고
    항암이 안되는 여건이 되어 버리고 그래서 치료 중단하니까
    금방 전이 되고 해서 결국 1년도 못버티고 떠나셨어요.

    이럴 줄 알았더라면 좀 더 먼저 중입자등 시작 했다는 일본도 알아 볼걸 하고 몹시 후회 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도 비싼 중입자 인데 일본에서 하려면 외국인이기도 하고
    체류비등 해서 더 돈은 많이 들긴 할거 같아요.

    꼭 치료 받으시고 효과 보시거든 후기도 좀 남겨 주세요.
    많은 분들이 아실수 있게요.

  • 2. ㅁ-ㅁ
    '26.5.26 10:10 PM (121.165.xxx.65)

    네이버 아름다운 동행에 정보 많습니다
    암환자와 가족분들이 가입하셨고 광고성 글들은 삭제되고 강퇴되더라구요
    우리 가족은 그닥 드라마틱한 효과가 없고 타지에서 고생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접었습니다
    마음은 급하시겠지만 표준요법에 따라 항암하시는 걸 권해 드리고 여러 이벤트가 많이 생길테니
    카페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암에 비해 어렵기 때문에 환자 본인도 무척 걱정스러워랄테니 차분히 다독거려주시고
    식사도 잘 하시길 챙겨주세요 치료전에 체력을 잘 보충해놔야 됩니다

  • 3. aa
    '26.5.26 10:28 PM (58.124.xxx.197) - 삭제된댓글

    네이버 [아름다운 동행] 까페에
    간전이인지 폐전이인지 4기였다가
    항암으로 전이 잡고
    일본에서 중입자 받은 후
    10년 가까이 별 이벤트 없이 잘 지내시는 분 계십니다.

    중입자는 전이 소견 있으면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일단 표준 치료 시작하시고 경과 보면서
    따로 중입자 모색하시는게 좋을 듯요.

  • 4. @@
    '26.5.26 10:34 PM (58.124.xxx.197)

    네이버 [아름다운 동행] 까페에
    간전이인지 폐전이인지 4기였다가
    항암으로 전이 잡고
    일본에서 중입자 받은 후
    10년 가까이 별 이벤트 없이 잘 지내시는 분 계십니다.

    중입자는 전이 소견 있으면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일단 표준 치료 시작하시고 경과 보면서
    따로 중입자 모색하시는게 좋을 듯요.

    국내 의료진들은 표준 치료 외에는
    어느 것도 권하지도 도움도 주지 않으며
    언급하는 것 자체를 불쾌해 하기도 합니다.

    따로 알아보셔야 해요.

  • 5. dd
    '26.5.26 11:34 PM (222.112.xxx.210)

    오랜 글이지만 암승모 카페 juan님 글 참고했었어요 19년도 글입니다 그분이 추천하는 영양제도 참고하기 좋았어요

  • 6. dd
    '26.5.26 11:36 PM (222.112.xxx.210)

    Juan님 이고 18년도 글이네요

  • 7. oo
    '26.5.27 1:28 AM (211.104.xxx.121)

    우리나라도 신촌 세브란스에서 중입자치료 하는 걸로 알아요. 환자 멀리 이동시키는 것 보다 가능하면 가족들 가까이 살던 곳 근처에서 치료받게 하는게 나아요.

  • 8. 다들
    '26.5.27 2:11 PM (1.234.xxx.2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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