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었으면 4년제는 나와야, 인서울은 해야 사람구실한다~
이런 말 있었는데
어느샌가 쏙 사라졌네요
인서울 좋은 대학 나와도 취업이 너무 안 되니..
반대로 아직 남아있는 좋은 직장에 가려면 학벌이 필요하고요.
학벌은 정말 덜 중요해졌을까요? 아니면 반대로 더 중요해졌을까요?
예전이었으면 4년제는 나와야, 인서울은 해야 사람구실한다~
이런 말 있었는데
어느샌가 쏙 사라졌네요
인서울 좋은 대학 나와도 취업이 너무 안 되니..
반대로 아직 남아있는 좋은 직장에 가려면 학벌이 필요하고요.
학벌은 정말 덜 중요해졌을까요? 아니면 반대로 더 중요해졌을까요?
학벌보다 돈이 중요해진 건 맞는데
그사세에서는 여전히 학벌 중요
그런말을 대놓고는 안하죠 어디서 해요 그런말을
학벌 고졸이어도 기술직 돈 잘벌면 대학 안 가는게 낫죠 라고 응대하지만, 보통 아직은...
대졸자도 고졸 하이닉스 생산직이 더 가고 싶다잖아요.
4년제 대학은 기본중의 기본이니
대학 나온것만으로는 그닥 변별력이 없죠
스카이거나 특별한 자격증이 있거나 스펙이 남다르거나
내세울 기술이 있어야죠
학벌이 중요해지지가 않아서가 아니라
경쟁이 그만큼 더 심해져서
평범한 학벌가지고는 안된다는거죠
거의 모두가 대학을 가는 시대라
오히려 예전보다 더 견고해진 느낌
대놓고 말을 하지 않을 뿐
재수 반수가 왜 많겠어요..
80년대생 인서울, 3대 대기업 출신인데 제 아이가 2010년 이후 출생이라면
강제로는 공부 안시킬거 같아요
여전히 고졸은 튀죠
직장(직업), 직업보다 돈을 얼마나 더 많이 버냐가
현실적으로 더 중요해졌죠
비 보세요 고졸임에도 가수로 성공후 돈 많이 버니 설대출신 미녀 태희와
결혼하잖아요
거의 모두가 대학을 가는 시대라
오히려 예전보다 더 견고해진 느낌
대놓고 말을 하지 않을 뿐2222
비 대졸입니다 경희대
대졸이 디폴트가 된거지
고졸이라도 괜찮다는 아님
편의점 알바도
가치관에 문제겠죠..전 아이가 초등 6학년인데 학교 방과후 제외하고 단한번도 학원을 보낸적이 없어요..그돈으로 해외여행다니고 아이 주식계좌에 삼성주식이랑 미국주식 조금씩 넣어 주고 있어요..사교육이 입시이외에 아이 삶에 어떤도움을 줄수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더라구요.. 어짜피 타인의 눈 때문이 아니라면 요즘 인서울이나 메이저급 대학이 아니라면 대학가기도 쉬운데 굳이 아이 고생시키고 돈낭비 할필요가 없겠더라구요.,.그리고 앞으로 로봇이나 인공지능으로 우리의 노동력을 다 대처 할꺼라 대학교육이 뭐 꼭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학벌이라기 보다 여전히 라이센스 있는 과
의치한...또 계약학과
어느정도 보장이 되는 과가 요즘은 공부를 제일 잘해야 가는 과이죠.
대학이름보다 무슨 과냐가 더 중요하고 입결표도 그런식이죠.
솔직히 저런 과 아님 학벌이랄게 있나 싶어요.그 돈으로 기술 배우거나 잘 하는걸 하는게 낫다봅니다.대학간판에 어중간한 과로 가봤자 취업도 안되고...시간낭비인거 같아요.
요즘은 본인끼 살려서 성공한 사람들도 많고...
학벌은 20대까지만.
30대는 직업.
40대 이상은 돈 많은,잘 버는 사람이 위너.
지인 아이가 대학도 안 갔다 하면
아직도 이상하게 보이기는 하는데
고졸(중졸?) 애견미용사ㆍ네일샵ㆍ헤어디자이너
여자들 돈 많이 번다 하니 그 직업군도 이젠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제가 강남8학군 출신인데 40년 전에도
경쟁 장난 아니었음 ㅠ
제도권 교육 12년 인생을 굳이 수도자처럼
그렇게 빡세게 살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뇌과학자, AI전문가들이 주입식 교육은 오히려 창의성을
떨어뜨린다고 해요
미국 명문대 전액 장학금 포기하고 실리콘밸리 4개월 고졸인턴으로 입사한 뉴스도 봤어요
과외앱 보세요
학벌따라 시간당 금액도 달라요
서울대 스카이 나오면 과외만해도 부자될걸요
버전1.
10대 키크고 늘씬
20대 이성친구있는거
30대: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
40대: 룸살롱에서 2차 안 가고 버티는 것
50대: 공부 잘하는 자녀가 있는 것
60대: 아직 돈을 벌고 있는 것
70대: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
80대: 집 밥 먹는거
90대: 전화 걸어오는 사람이 있는 것
100대: 아침에 눈 뜨는 것
제가 국가직 공무원인데
저 98년도 입사할때만 해도 동기들끼리 몇학번이세요?
라고 묻기만 했다면
요즘은 어느대학 졸업했나요? 라고 물어볼때가 있더라구요
대놓고 물어보진 않아도 누구누구 어느 대학 출신이다 이런거 알게된다는...
마이스터고 고졸채용자로 들어온거 아닌 다음에야 죄다 4년제 이상 졸업자가 대부분이라서요
예전 들은거 ai버전
태어나서
빨리 눈뜨고,엄마 아빠 먼저 말하고, 일어서서 걷는것
10대 키크고 늘씬
20대 이성친구있는거
30대: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
40대: 머리숱 많은것
50대: 공부 잘하는 자녀가 있는 것
60대: 아직 돈을 벌고 있는 것
70대: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
80대: 집 밥 먹는거
90대: 전화 걸어오는 사람이 있는 것
100대: 아침에 눈 뜨는 것
ㅡㅡㅡ이제 점점 대학은 아주 잠시 부러운듯
그냥 디폴트 값이라 안 물어보는거죠.
돈 잘벌면 된다지만, 고졸 전문대졸 성공하면
화제꺼리 될 정도네요.
돈은 누구든 벌 수 있잖아요 학력 관계없이
하지만 학벌은 아니잖아요
돈만 많다고해서 되는건 아닌 뭔가 신분? 이 되는 것 같은 느낌 ㅎㅎ
아니면 말구요
전문대 반도체학과 다시 가기도 하네요.
Ai님
40대 (지식 평등): 대학 나온 사람이나 안 나온 사람이나 아는 게 똑같음.
50대 (외모 평등): 성형수술을 한 사람이나 안 한 사람이나 늙은 게 똑같음.
60대 (성별 평등):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바뀌어 남녀 구분이 안 됨.
70대 (재산 평등): 돈이 많으나 적으나 쓸 데가 없어 똑같음.
80대 (생사 평등): 집에 누워 있으나 무덤에 누워 있으나 똑같음.
나이들면서 학벌, 외모, 재산, 건강..의 외적중요성은 덜중요하고 본질이 더값을하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