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사람들은 실제나이보다 최소 -10 된듯 해요

..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26-05-26 19:05:16

예전엔 50대도 빠르면 할머니 소리 듣고 60부턴 영락없는 할머니였죠

여자배우도 40대면 이모나 아줌마 조연 역할로 밀려났는데

요즘엔 40대 중반 넘어선 여배우들도 여자느낌 풍기며 연하남배우랑 멜로드라마 주연 잘만 맡고요

일반인들도 40대는 잘 관리하면 30대~40초반으로 젊어보이고

50대는 할머니 아니고 걍 중년, 60대도 할머니처럼 안보여요

60대까진 쌩쌩해 보이고요

 

저희집 오신 요양사님은 70중반인데 진심 60대로 보이고 너무 쌩쌩해서 나이 알고 안믿기고 깜놀

 

김미경이 요즘엔 나이에서 -17? 빼야한댔나 그랬는데 진짜 맞는것 같아요 외형만 보면요

 

IP : 211.36.xxx.1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5.26 7:07 PM (59.10.xxx.58)

    20대후반 30대 초반으로 봤는데 40대 중반이래서 놀랐어요

  • 2. 동감
    '26.5.26 7:08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20대후반인줄 알았는데 40대 중반이라서 놀람

  • 3. ㅇㅇ
    '26.5.26 7:09 PM (121.173.xxx.84)

    예전 드라마나 뉴스영상에서 사람들 나오는거 보면 진짜 깜놀해요

  • 4. 예전에는
    '26.5.26 7:10 PM (118.235.xxx.14)

    다 뽀글이 펌해서 화장기 하나 없고 그랬죠
    요즘은 성형에 거상에 엄청당기고 하죠
    바람도 60이후 그렇게 많이 핀다해요

  • 5. 그냥
    '26.5.26 7:11 PM (175.223.xxx.35)

    전원주씨도 염색 안하고 화장 안하니 제 나이
    그냥 꾸밈기술이 많이 발달한듯요.

  • 6. ㅇㅇ
    '26.5.26 7:17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사람 70대부터 죽는 건 부고니까 그 점에선 놀라고 아쉽긴 해도
    창창한 나이라고 생각하며 그 젊음을(?)아까워 하는 사람은 아닌데.....
    그런거랑 상관없이 요즘 사람들 확실히 덜 늙어보이긴 해요

  • 7. 맞아요
    '26.5.26 7:42 PM (171.25.xxx.38)

    나이대 어릴 수록 그런 현상이 더 큰 것 같구요.
    (어린 나이부터 자기 관리가 트렌드가 되어서 그런듯)
    요즘 30대 중반이 20대 초중반처럼 보이고,
    40대 중반이 30대처럼 보이고,
    60, 70대도 건강관리 잘한 분들은
    주름, 근육, 자세가 그냥 50대 아줌마 같더라구요.
    단순히 꾸밈에 의해 어려보이는 게 아니라
    그냥 생체 나이 자체가 어려진 것 같아요.

    제가 관찰해보니 일찌감치 건강 관리한 사람일 수록
    덜 늙고 어려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몸관리가 일상인 연예인들이 특히 그렇구요.
    요즘에는 일반인들도 운동, 건강식, 영양제 등 다들 관리하니까
    기본 10살씩은 어려진 거 같아요.

  • 8. ..
    '26.5.26 8:02 PM (218.234.xxx.149)

    외모는 그렇지만 뼈나이는 사실 옛날사람들과 다르면 얼마나 다를까요..

  • 9. 전원일기
    '26.5.26 8:34 PM (72.66.xxx.59)

    일용엄니 환갑 에피소드 보고 깜놀
    70은 넘은 듯 보였는데 ....
    물론 분장도 있지만 일단 설정 자체가 60 전후의 나이였던 거잖아요.

  • 10. 요즘
    '26.5.26 11:08 PM (118.220.xxx.61)

    80후반도 아줌마로 보이지
    할머니로 안보임
    염색하고 허리꼿꼿 너무마르지도 뚱뚱하지않은 적당한체격
    각종 피부과시술 옷도 장소에 맞게 점잖케 잘 입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68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7 부탁드려요 2026/05/26 3,971
1813067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27 .. 2026/05/26 4,946
1813066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4 부산 2026/05/26 1,296
1813065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20 ㄱㄴㄷ 2026/05/26 2,692
1813064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1 주린이의 궁.. 2026/05/26 4,761
1813063 안규백 "전작권 내일 회수돼도 스스로 지키는데 큰 문제.. 3 ㅇㅇ 2026/05/26 985
1813062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41 Xl 2026/05/26 11,700
1813061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3 ㅇㅇ 2026/05/26 1,990
1813060 정용진 귀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어요 21 .. 2026/05/26 5,873
1813059 요즘 주무실 때 창문 여시나요? 8 5월말 2026/05/26 2,096
1813058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3 2026/05/26 3,881
1813057 치매엄마 어떻게 모셔야해요? 21 도움좀 2026/05/26 4,080
1813056 민주당 오늘도 그냥 보내나요 30 ㄴㄸ 2026/05/26 2,049
1813055 레버리지 무서운거 실감시켜드릴께요 17 교육 2026/05/26 12,163
1813054 돈쭐내주세요 2 벅스 제이릴라 기 살려주세요 7 2026/05/26 1,208
1813053 건강한 체중 범위 - 삼성병원 8 .... 2026/05/26 2,804
1813052 제가 하이닉스를 언제 샀는지 계좌를 들여다봤어요. 6 .. 2026/05/26 4,136
1813051 만나이 쓰는 외국은 돌 안된 영아 나이는 0살이라고 해요? 9 .. 2026/05/26 1,140
1813050 혈압약 단약합니다. 7 차차 2026/05/26 2,732
1813049 비오기전 우울하신분 6 2026/05/26 1,095
1813048 저한테 남은 시간과 남겨질 아이들과의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 19 냥이 2026/05/26 4,176
1813047 80넘어서 이길여 총장 정도는 되어야 살맛날꺼 같아요 .... 2026/05/26 593
1813046 행복한 결혼생활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6 결혼 2026/05/26 3,209
1813045 살면 얼마나 산다고 환갑해달라고 현재 82살 건강하세요 12 2026/05/26 5,143
1813044 한과목 학원 2군데 다닐때.. 2 ........ 2026/05/26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