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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통화 안되면 자식에게 전화해서 묻는 거요

ㅇㅇ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26-05-26 18:18:10

이것도 반복되니 지치네요

통화가 안 된다기에 화장실에 가셨거나 잠깐 마당에 갔을 거라 하니 비오는데요?? 확인하셨나요??

이러네요

저도 곧 60이라 몸이 축축 처지는데

제가 불효자식 이거나 성의 없다고 상담사가 느꼈나 봐요

IP : 211.36.xxx.1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거노인
    '26.5.26 6:19 PM (117.110.xxx.20)

    그런 전화 서비스가 있나요?

  • 2. 대단
    '26.5.26 6:19 PM (221.138.xxx.92)

    누가 그렇게 확인을 하는거죠.

  • 3. 요즘 cctv
    '26.5.26 6:25 PM (220.78.xxx.44)

    부모님댁에 CCTV 많이 설치 하던데요, 한 번 알아 보세요.

  • 4. ㅁㅁ
    '26.5.26 6:26 PM (112.187.xxx.63)

    세상에
    대신 챙기고 체크하고
    고마운게 아닌

    그전화마저 지친다니
    참 유구무언

  • 5. ...
    '26.5.26 6:29 PM (1.227.xxx.206)

    사회복지사가 독거노인한테 전화하더라구요

    저희 엄마 담당 복지사는 문자로 묻던데
    문자로 달라고 해보세요

  • 6. ..
    '26.5.26 6:29 PM (112.214.xxx.147)

    내 부모를 혈육도 아닌 남이 챙기는데 이 정도로 자식이 지치면..

  • 7. 윗님
    '26.5.26 6:30 PM (223.38.xxx.134)

    생각을 좀더 해 보고 댓글 쓰시죠.

    정말 대신 챙기고 체크해서 고마운 정도이려면
    마당에 계신지 어디 계신지 그 상담사(?)가 다 알아봐 주고
    걱정하는 자식에게 결과 알려줄 때나 고마운 거죠.

    원글 속 상황은
    상담사가 노인과 조금만 연락 안 되면 자식을 쪼는 상황인데
    (자식은 자기 엄마나 아빠가 어디서 뭐하실지 대충 다 알아서 크게 걱정할 일 없다는 걸 아는 상태)
    연락 조금만 안 되면 자식에게 전화오고
    어디서 뭐하시는지 아는 거 맞냐고 취조하듯 물어보고

    이래도 이게 고마운 건가요?
    입으로 참견만 하고 자식을 쪼는 건데요?

    그냥 내버려 둬라, 내가 알아서 할란다 소리가 저절로 나올 상황 아닌가요.

  • 8. 윗님
    '26.5.26 6:32 PM (223.38.xxx.134)

    대신 챙기고 체크하는 게 아니죠, 저건.

    내가 궁금하니(상담사)
    네가(자식이) 챙기고 체크해라, 어딨는지 아냐고 하는 형국인데요.
    전화 바로 쪼르르 오는 건데 저기서 뭐가 ‘대신’입니까???

  • 9. 이해합니다
    '26.5.26 6:35 PM (118.218.xxx.119)

    괜히 걱정되고 스트레스겠는데요
    지인 보니 cctv 설치해놔서 다리 불편하신 엄마가 자리에 앉아 있을때만 전화하던데요
    cctv 있으니 마당에 계실때 전화하면 엄마가 급하게 받으러 와야되고하니
    너무 편하다고하던데요
    그 cctv로 엄마 두번 살렸어요

  • 10.
    '26.5.26 6:37 PM (116.43.xxx.143)

    귀찮을 때도 있겠지만
    내 부모도 아닌데 그렇게 전화해준다니 고맙게 생각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내 부모 챙기기도 귀찮은 일인데요

  • 11. ..
    '26.5.26 6:50 PM (1.235.xxx.154)

    어디가 그렇게 성의있게 전화하시는지..

  • 12. cctv
    '26.5.26 6:50 PM (211.36.xxx.115)

    시아버지 cctv 설치 극구 반대하시고
    저도 들여다 보기 불편할 뿐 더러
    솔직히 저보다 더 건강하세요
    전 돌봐야 할 아픈 자식까지 있어 제 코가 석자입니다

  • 13. 이러다가
    '26.5.26 6:52 PM (175.113.xxx.250)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복지시스템 엉망이라고 하겠죠?
    애나 노인이나 온동네, 온가족이 살리는건데요

  • 14. 저 공무원은
    '26.5.26 7:13 PM (180.66.xxx.192)

    자기 업무 때문에 자식을 쪼는 거 아닌가요
    몇 번 물어봐서 답이 안나오면 본인이 들여다 봐야 하는 걸 텐데
    그거 하기 싫으니 자식한테 전화로 쪼기만 하는거 아닌지

  • 15. l,ll
    '26.5.26 7:16 PM (70.106.xxx.210)

    남편 전화번호로 토스하세요.
    그 스트레스는 핏줄이 감당해야죠.

  • 16. ..
    '26.5.26 7:22 PM (114.204.xxx.203)

    멀리 사는 자식이라고 알까요
    나중에 연락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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