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고 점점 좋아지는 사람
남편 본인 커리어 연봉도 조금씩 올라가고
자산도 점점 쌓이고 주식 부동산으로 이득도ㅠ보고
아이도ㅠ외동으로 감당할만큼만 낳아서 물질적 사랑 다 공세 하며 아이도 잘 크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점점 잘 쌓아지면서
부부간에 너무 잘 지내며 남편이 자상
안정적이고 아이도 너무 잘 크는 집
Vs
초반에는 자산도 많았으나
부부간 사이 그냥 그렇고 남자는 가부장적
자산은 그럭저럭 유지는 되지만
아이는 셋 아이들 공부도 별로...
들어가는 돈은 많고 뭔가 흩어지는 느낌
초반에 커리어 좋았으나 아내는 그냥 주부가 되고 자존감은 낫아지고
남편도 사업이 그냥그냥 유지정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겠으나 더 풍성해지는 느낌은 아닌...
뭐가 쌓아지고 나아지는 느낌은 없는
위가 여동생 아래가 저인데
님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