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토마토 파란걸 박스채 두박스 구입
두고두고 먹어야지 싶어 사자마자 냉장고에 두었는데요
근데 아무리아무리 기다려도 색이 안물들어요
계속 새파랗고 차돌처럼 딴딴해요
그냥 먹으면 독해서(?) 입안과 뱃속이 아주 아프고 아리구요
계속 기다렸건만 파란채로 늙어가고
이제 상해갈것같아요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사자마자 며칠 밖에다 두었어야 했을까요
대저토마토 파란걸 박스채 두박스 구입
두고두고 먹어야지 싶어 사자마자 냉장고에 두었는데요
근데 아무리아무리 기다려도 색이 안물들어요
계속 새파랗고 차돌처럼 딴딴해요
그냥 먹으면 독해서(?) 입안과 뱃속이 아주 아프고 아리구요
계속 기다렸건만 파란채로 늙어가고
이제 상해갈것같아요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사자마자 며칠 밖에다 두었어야 했을까요
냉장고에 넣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후숙이라 밖에서 익혔어야 했는데
대저는 붉게 입으면 맛없어진다고 해서
그냥 냉장고에 넣은건데요
그래도 밖에 좀이라도 두었어야 했나봐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대저는
초록이 절반쯤 또는 2/3쯤 주황이 되어갈 때 먹으면 제일 맛나더라고요..
새초록이보다..
완전 주황되면 그냥 일반 토마토맛나는 듯 하고 ㅎ
밖에 내놔도 며칠째 초록 그대로인 대저토마토 저도있었어요.
저는 냉장고에 넣지도 않고 며칠째 밖에뒀어요.
영 익을것같지 않아서 어제 짱아찌간장 있길래 토마토 짱아찌 담갔어요.
와~ 씻어서 반 갈랐는데 속까지 아주 딴딴해요.
썩어버리기 전에 짱아찌인지 피클인지 담그기 잘한것같아요.
푸른토마토 4등분하고, 짱아찌간장 비율대로 만들어서 팔팔 끓이고 뜨거울때 간장 투하.
다음날 간장만 건져서 다시 끓이고 식힌후 다시 투하. 그리고 냉장고 보관이요.
안익는건 뭘해도 안익더라구요.
사실 파란 토마토는 독이있단건데
대체 그정도 상태를 따서 파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