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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분해형 음식물처리기 써보신분??

음쓰기 조회수 : 379
작성일 : 2026-05-26 17:08:24

집에는 아주~~ 예전 스마트 카라 구형모델 중고로 사서 쓰고 있는데요.

 

이것도 음쓰 버리러 가는것보다는 나으니까 만족은 하는데

쓰다보니까 냄새랑 가끔 통에 떡져서 콱콱 긁어내야 하는 수고때문에

최신형으로 바꿀까 하는데

 

저희 지역구는 제가 음처기 바꾸려고 알아보려고 했던 시점 딱 일주일전

지원금이 마감됐더라구요ㅠ

일년에 두번은 진행하는거 같으니까 몇달 더 기다려 보면서 어떤거 살까 알아보는중인데

 

음처기 최신모델도 건조분쇄형은 결국 쓰다보면 냄새랑 통에 떡지는건 매한가지라는데

그게 싫으면 미생물분해형을 쓰라는말이 있어서요.

근데 통이 엄청 크네요.. 오히려 벌레 생길꺼 같은데 그럴리는 없겠죠?

미생물분해형 쓰시는분들 사용후기가 어떤가요?

IP : 61.74.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6 5:11 PM (59.5.xxx.89)

    미생물 분해형 10녅 정도 사용 하고 있어요
    미생물 냄새가 약간 나서 뒷배란다에 놓고 쓰는데 넘 만족해요
    냄새 빼면 다 좋아요

  • 2.
    '26.5.26 5:21 PM (220.86.xxx.208)

    미생물형도 냄새나긴해요.
    개인적으로는 막 거슬리는 냄새는아님.
    전에 집에선 걍 주방에 놓고썼어요.
    지금은 뒷베란다에 놓고쓰긴해요.
    통은 크고 벌레는 안생깁니다.
    저 세상 게으른 사람인데 3년정도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미생물관리 어렵네 어쩌네 하는데 전 그런거 전혀없어요.
    밥남은거 빵남은거 그런거도 많아서 갸 잘먹어요ㅠㅠ
    싱크 걸름망 음식물도 흐르는 물만 대충 흘려보내고 걍 집어넣어도 암시랑토 안혀요.
    진짜 고장나면 바로 사야하는 세탁기같은 우리집 필수가전입니다.

  • 3. ....
    '26.5.26 5:29 PM (220.85.xxx.149)

    그거 미생물 분해 되지도 않던데요. 그냥 음식물이 물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저희는 싱크 리더기 썼었는데요. 아파트 단지에서 단체로 구매를 했거든요. 근데 그거 고장나가지고 AS 받아야 되는데 회사가 망했어요? 그래서 AS 받는데 방법이 없는 거예요. 사설업체에서 AS 받는데 시간 엄청 오래 걸리고 철거도 어렵고 진짜 너무 너무 불편합니다.

  • 4.
    '26.5.26 5:38 PM (220.86.xxx.208)

    윗님 다른거랑 헷갈리시는거 같은데요.
    미생물분해형은 하수구로 흘리는 그런거 아니고요.
    흙처럼 생겼어요.
    양 많아지면 전용삽으로퍼서 일쓰로 버리면 됩니다.
    그렇게 자주 푸지도 않아요.
    게으른 저한테 딱인 제품임.

  • 5. ....
    '26.5.26 5:39 PM (106.247.xxx.102)

    저는 휴렉 미생물 처리기 쓰고 있는데
    너무 만족 하는데요
    처음엔 웰릭스꺼 썼었는데
    분해되는 2시간 동안 기계 소리가 엄청 커서 불편 했었어요
    근데 휴렉은 소리도 거의 안나고 너무 좋아요

  • 6. ...
    '26.5.26 5:42 PM (220.85.xxx.149)

    저희 거는 미생물 사서 넣는 거였어요. 물로 흘려보내는 거 흙으로 하는 것도 있나 보네요. 아무튼 물로 흘려 보내는 건 하지 마세요. 별로예요.

  • 7. ....
    '26.5.26 6:32 PM (175.214.xxx.17)

    청국장 냄새 같은 게 좀 나긴 해요.
    쓰레기 종류에 따라서, 생선 종류 넣으면 비린내도 나고
    하지만 부엌 쪽 다용도실에 창문 열고 써서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전 그런데, 애들은 싫어함)

    초파리 안 생겨요.
    열로 말리면서 미생물이 분해합니다. (뜨거우니 벌레가 생길 수 없음)

    물 뚝뚝 떨어지는 거 들고 나가는 것도 싫고
    분해된 것들은 쓰레기로 버리니
    편합니다.

    전 매우 만족합니다.

  • 8. 좋아요
    '26.5.26 7:17 PM (220.118.xxx.124)

    3년 넘게 쓰고 있는데 대 만족입니다.
    청국장 비슷한 냄새가 좀 나지만 회사에서 허브오일 같은 것을 처음에 사은품으로 주고 이후에는 살 수 있어서 아래쪽에 넣으면 냄새가 희석이 됩니다.
    저도 베란다에 창 열어놓고 쓰고 있어요.
    먹는 음식 종류에 따라 냄새가 다른데 겨울에 귤이나 오렌지 껍질 넣으면 향기가 나요
    마당에 뿌리면 거름도 되고 좋아요.
    화분에 거름으로 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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