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에서 쯔양이 영화관에서 음식 먹는 소리 민폐라고 한 관 전체를 통째로 빌려 매니저랑 둘이서 맛있게 먹으며 영화 보네요
저건 좀 부럽네요
전참시에서 쯔양이 영화관에서 음식 먹는 소리 민폐라고 한 관 전체를 통째로 빌려 매니저랑 둘이서 맛있게 먹으며 영화 보네요
저건 좀 부럽네요
저도 부럽네요. ㅎ
프로그램을 보진 못했지만 제겐 또 하나의 민폐로 느껴지네요. 그 시간대에 다른 사람이 볼수있는 권리를 맘편히 먹으며보겠다고 돈으로 혼자 차지한 욕심꾸러기요.
한관을 빌린게 아니라 따로 룸처럼 돼있는곳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