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 때려부수고 싶은데 어떤 운동을 배울까요?

아어 조회수 : 3,768
작성일 : 2026-05-26 13:02:42

마음 같아선 주먹질 할 수 있는 복싱 배우고 싶은데

스파링은 절대 못하고 싫고 안 할거고

혼자 모래주머니 치면서 주먹질 하고 싶은데

 (힘껏 쳐도 안 움직인다면서요..)

 

초심자는 줄넘기만 몇 개월 배운다는데

50세에 무릎 나갈 거 같고

 

어떤 운동이라도 좀 해야할 거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IP : 211.194.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헬쓰해요
    '26.5.26 1:05 PM (112.157.xxx.212)

    무게 다루니 집중해야 해서
    잡념 없어지고 복식호흡해야 하니 좋고
    꾸준히 하고 다니니 침착해지고
    전 좋아요

  • 2. 짜짜로닝
    '26.5.26 1:06 PM (182.218.xxx.142)

    웨이트 추천.. 달리기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달려라 하니처럼

  • 3. 구기
    '26.5.26 1:07 PM (121.133.xxx.95)

    구기 종목들도
    배구의 스파이크나 탁구의 스매싱 들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운동신경 없이 처음에 하기 힘드니
    접근성 좋고, 처음에 하기 쉬운 배드민턴은 어떨가요

  • 4. 저라면
    '26.5.26 1:07 PM (211.234.xxx.246)

    수영이요. 물을 마구 때리고 부숴보세요

  • 5.
    '26.5.26 1:08 PM (118.223.xxx.159)

    복싱도 님 상태 나이보고 시킬거에요
    스파링은 무서움없어지면 하겠다하심돼요
    스트레스 풀고 살도 잘 빠져요
    유툽 에 복싱 하는분들 찾아보세요

  • 6. 크하하하
    '26.5.26 1:10 PM (211.194.xxx.209)

    오.. 헬스가 접근성이 제일 좋긴하군요
    ㄴ일대일로 받아야 하는 거죠?

  • 7.
    '26.5.26 1:1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드럼치세요.
    요즘 배울곳 많아요.

  • 8. ,,
    '26.5.26 1:10 PM (203.237.xxx.73)

    좋은 생각이세요. 무슨 줄넘기만 몇달 하나요? 전혀요. 다양한 준비운동 부터,
    근력운동, 유산소 골고루 시켜주고,,일단 거기 다니면 많이 웃게되요. 진짜에요.
    시설 깨끗한 권투나, 격투기 하는곳 알아보세요.
    저희 아들 다니는데 따라가보니..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 많았고,
    아들 성격도 바뀌었어요. 수줍고 내성적인데다가, 사회성도 없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변했어요. 특이한게 많이 웃게 된다는,,이상한점이 ㅎㅎㅎ 관장님부터 개그맨 같았어요.
    이건 제 아들이 한말인데,,저절로 웃음이 많아졌다고 했어요.

  • 9. 크하하하
    '26.5.26 1:13 PM (211.194.xxx.209)

    오 복싱 줄넘기 몇 달이라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아니군요. 근력운동 유산소운동도 시켜주는군요.
    좋네요

    아드님이 좋은 곳으로 다니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10. ...
    '26.5.26 1:16 PM (58.239.xxx.34)

    헬스장에 스파이링할 모래주머니도 달려있더라구요.
    전 검도도 추천.

  • 11. 수영
    '26.5.26 1:26 PM (61.81.xxx.191)

    물속에 머리까지 담그면 화가 많이 사그라들던데요~
    추천!

  • 12. 저도
    '26.5.26 1:27 PM (112.157.xxx.212)

    수영 무지 좋아하는데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안돼요
    알러지 재발해요
    이비인후과 샘이
    자신도 수영 좋아하는데 알러지 땜에 포기 했다고
    영 계속해서 하고 싶으면
    치료 받으면서 하는 수 밖에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포기

  • 13. 킥복싱이요
    '26.5.26 1:32 PM (118.218.xxx.85)

    제가 젊었을때 돈만 있다면 꼭 배워보고싶었던 것중 하나입니다

  • 14.
    '26.5.26 1:39 PM (125.130.xxx.119)

    때려부수는건 복싱이 딱일텐데요
    화많은 딸 각종 운동 섭렵해서 하는걸 지켜본 결과
    주짓수 러닝 헬스 수영 필라테스 복싱 다 해봤어도
    복싱만한게 없다네요

  • 15. ...
    '26.5.26 2:26 PM (223.38.xxx.201)

    때려부수고 싶다는건 타격감 있는 운동하는게 좋져. 딱 때릴 때 그 임팩트가 주는 속시원함이 있어요. 배드민턴, 테니스, 골프, 볼링 추천

  • 16. 여성용복싱
    '26.5.26 5:33 PM (117.111.xxx.254)

    요즘은 여성용으로 다이어트겸 복싱도 있더라구요

    그런 체유관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67 개구리 너무 시끄럽네요. 18 봄밤 2026/06/02 3,617
1812966 우리엄마가 하정우같은 사람되래요 6 쇼츠 2026/06/02 3,227
1812965 심장 판막 넣는 수술 환자 보신 분~ 8 .. 2026/06/02 2,332
1812964 최성곤 니가좋아 뮤비 올라왔어요 ㅋㅋㅋ 10 ㅋㅋ 2026/06/02 3,604
1812963 여..스더 영양제 4 커피 2026/06/02 3,292
1812962 한동훈 쇼츠, 무인가게는 시원해 12 .. 2026/06/02 3,543
1812961 혼자 춘천 여행중이에요 25 .. 2026/06/02 5,426
1812960 정용진 와이프는 왜 그리 욕먹나요 33 ㅇㅇ 2026/06/02 14,849
1812959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어찌돼가나요 10 땅지 2026/06/02 3,908
1812958 내일 탕수육 먹으러갈 곳 11 추천부탁드립.. 2026/06/02 2,991
1812957 보통 지방선거 이후에 1 ... 2026/06/02 1,628
1812956 내일 넷이 보기로했는데 한명이 못나오겠다네요 6 바로 2026/06/02 4,430
1812955 지인이 이런 말을 하는데 11 ghgff 2026/06/02 5,287
1812954 방탄 동생그룹이라는데, AI인줄 알았어요 17 .. 2026/06/02 5,479
1812953 한동훈 김용남은 떨어지고 수사 8 ㄱㄴ 2026/06/02 2,409
1812952 오늘 사건반장 중에요 1 ㅇㅇ 2026/06/02 2,639
1812951 코스트코 커클랜드그릭요거트 4 &&.. 2026/06/02 3,562
1812950 22년 개인비리로 선고 받은 이명박 4 .. 2026/06/02 1,950
1812949 집앞 초등학교 시끄럽다 민원 넣는 사람들 7 ..... 2026/06/02 3,228
1812948 내놓은 집을 보러온 남자가 6 ... 2026/06/02 5,810
1812947 솔직히 한동훈식으로 선거하면 13 안비밀 2026/06/02 3,251
1812946 예쁘다는 말은 안듣고 비주얼 좋다. 분위기 있다 매력있다. 9 2026/06/02 3,290
1812945 부친상을 치렀는데 이게 흔한 경우는 아니죠? 72 2026/06/02 20,639
1812944 25년만에 만난 대학동기들 5 ㅇㅇ 2026/06/02 5,281
1812943 '내란옹호·탄핵반대'해도 공직자 될 수 있는 마법같은 지방선거 5 ㅇㅇ 2026/06/02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