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같은 장에서는 수익 몇%는 눈에도 안 차서 매도하기가 참 어렵네요.
원래도 사팔사팔 안 하는 사람이라 하이닉스 810%, 삼전 400% 한화에어로 800%등등인데
매도를 못(안)해요. ㅡㅡ
최근에 매수한 것들도 기본이 20~100%인데 수익실현을 못하는 성격이라 제가 생각해도
넘 답답하네요. 두고 있으면 하이닉스 삼전같이 갈 애들이라 내치질 못하고 다른 좋은 종목들은
자꾸 눈에 들어오고...주식종목 많아지니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요새같은 장에서는 수익 몇%는 눈에도 안 차서 매도하기가 참 어렵네요.
원래도 사팔사팔 안 하는 사람이라 하이닉스 810%, 삼전 400% 한화에어로 800%등등인데
매도를 못(안)해요. ㅡㅡ
최근에 매수한 것들도 기본이 20~100%인데 수익실현을 못하는 성격이라 제가 생각해도
넘 답답하네요. 두고 있으면 하이닉스 삼전같이 갈 애들이라 내치질 못하고 다른 좋은 종목들은
자꾸 눈에 들어오고...주식종목 많아지니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왜 매도를 미리 몇% 정해놓고 하시나요?
전 기세 좋은 주식들은 꺾일때까지 지속 보유해요
그게 수익도 좋고 후회도 덜하고 해서요
여윳돈이면 매도 안해요.
종목은 순위 정해서, 상위 3개만 가져가세요.
메모리가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제대로 지어진 데이터센터가 있는지요?
공부가 필요해요. 반도체는.
내일 상승시 수익 두배 먹는
삼성닉스 레버리지etf 출시된다고 하니
교육신청자가 10만명이었답니다
그중 90%는 주식 사겠죠
근데 저는 불안하네요
외인이 매수 들어오면 다행인데
아님 단기 꼭지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되요
자기 만족 아닌가요?
투자금에 따라 수익금이 달라지니
분할 매도해서 다른거 매수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좋은 시장에 사팔하는것보다 장기 수익율이 좋긴 해요 ㅎ
삼전은 수익내고 주구장창 매도하던 외인들이
종전도 된다고 보고 미국 장기채도 하락하고 AI날아 오르니
에고 클났다 하고 오늘 숏커버하면서
들어 오고 있는것 아닌가요?
삼전은 수익내고 주구장창 매도하던 외인들이
종전도 된다고 보고 미국 장기채도 하락하고 AI날아 오르니
에고 클났다 하고 오늘 숏커버하면서
들어 오고 있는것 아닌가요?
한국 개미들은 일신 우일신 실적 좋아질거 기대하고
지속적으로 사고 있으니 200만전자 30만 전자 위에서 받고 있어서
모처럼 기분 좋은 날 입니다
오늘 삼전 1주 매도
더 사야될 판에 그냥 기분내려고 1주 팔았어요
프로그램 매수1위가 삼전이네요
이번에도 5060개미들이 옳았네요
삼전은 수익내고 주구장창 매도하던 외인들이
종전도 된다고 보고 미국 장기채도 하락하고 AI날아 오르니
에고 클났다 하고 오늘 숏커버하면서
들어 오고 있는것 아닌가요?
한국 개미들은 일신 우일신 실적 좋아질거 기대하고
지속적으로 사고 있으니 200만전자 30만 전자 위에서 받고 있어서
모처럼 기분 좋은 날 입니다
한 주 팔아 보세요. 그렇게 신경 쓰이시면
수익률을 기준으로 하세요?
제가 몇일전에 강방천 회장의 유투브를 봤는데 주식은 딱 2가지 경우에만
판대요
첫째 돈이 필요할때
둘째 가지고 있는것보다 더 사고 싶은 주식이 있을때
물론 전력도 부족하고 데이터센터 건설도 지체 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높은 이자를 주고 빚을 내고 있으니
생각보다 빨리 포기하는 기업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런데 주식은 긍정론을 따라가는거잖아요
숏 치는 사람이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