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6 9:46 AM
(211.218.xxx.194)
더 좋은 사람 만날겁니다.
10년을 만나도 헤어지는 사람은 헤어져요.
2. 음
'26.5.26 9:46 AM
(221.138.xxx.92)
다시 만날수도 있어요...
방심?하지 마시길.
3. ...
'26.5.26 9:47 AM
(211.235.xxx.200)
다른 좋은 여자 만날거예요
하루 아침에 헤어진게 아니라 서로 전조가 있었겠죠
4. 잘 관찰하세요
'26.5.26 9:47 AM
(220.78.xxx.213)
제 아이도 4년 사귄 첫사랑과 헤어지고
어무렇지 않아 보여서 다행이다 했었는데
우울증인거 1년 후에야 알았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
5. 지옥보다는
'26.5.26 9:48 AM
(121.134.xxx.136)
울 아들도 헤여졌으면.. 준비도 안된 .. 형편도 안 좋구..
결혼해서 현실 깨닫기 전에 ..헤여져라
6. 이유
'26.5.26 9:52 AM
(211.208.xxx.21)
헤어진 이유가 더 중요하지
그나이에 조건이 뭐가 중요해요?
7. 다시
'26.5.26 9:53 AM
(211.36.xxx.28)
-
삭제된댓글
만날거 같은데요.
여행가서 서로 가치관에 충돌이 왔나봐요.
설사 헤어져도 다시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8. ...
'26.5.26 9:53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덤덤하다해도 안그런가보더라구요
그런가보다하지말고 잘 살펴보세요
제아이도 몇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독한 우울증으로 고생했어요
9. ㅇㅇ
'26.5.26 9:54 AM
(118.235.xxx.84)
다시 만날수도 있구요..
샤랑은 아픈거 경험하는거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또 사람보는 안목이 생기거든요.
사람한테 받은 상처는 또 다른 사람이 아물게해주니까..
아들아..시간이 약이다..
10. 많이 보듬어
'26.5.26 9:56 AM
(210.97.xxx.193)
많이 보듬어 주세요. 아들~사랑해 허그도 해주시고요.
이유 묻지 마시고요.
연애기간 짧게 여러명 사귀면 덜 아플텐데. 5년이면 많이 아플테니까요.
11. ..
'26.5.26 9:56 AM
(58.238.xxx.213)
울 아들도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덤덤하게 말하는데 살이 쏙 빠져서왔네요 혼자 떨어져서 있어서 짠해요 ㅎㅎ.
12. ...
'26.5.26 9:59 AM
(175.124.xxx.116)
다시 만날 수 있어요. 5년이나 사귀었는데 여행 가서 싸웠다고 단박에 잊기 힘들거에요.
13. kk 11
'26.5.26 10:05 AM
(114.204.xxx.203)
헤어지는거 별거 아니에요
몇번 참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많고요
또 새로운 서람 사귈거에요
14. 남자들은
'26.5.26 10:06 AM
(211.235.xxx.3)
원래 후폭풍이 늦게 더 세게 옵니다
15. 알아서들하겠지
'26.5.26 10:19 AM
(61.35.xxx.148)
조카가 여친이랑 그 정도 사귀었는데
(조건은 직업 빼고 조카네가 훨씬 좋았어요. 부자)
둘다 취업준비하면서 애지중지 여친 뒷수발 다 했죠.
밤마다 바래다 주고, 때 되면 좋은데 데려가고
그 여친은 좋은 직장에 들어갔고, 조카는 딱히 내세울 직업이 아닙니다.
결국 시간이 얼마 지나니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다 경험이다 싶었어요.
연애하면서 조절해가는 것, 그런 것도 알게 되겠지요.
16. 주변인
'26.5.26 10:24 A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
덤덤하게 지내세요
티내지말기
그게 고와주는것
17. 헐...
'26.5.26 10:26 AM
(163.116.xxx.191)
부모가 연애하는거에 이렇게 감정이입 하나요? 거의 본인이 연애하는 수준이네요. 원글님은 혹시 연애 안해보셨어요? 시간 좀 지나면 해결될 문제인데 뭔 피눈물까지...
18. ..!
'26.5.26 10:30 AM
(106.101.xxx.83)
자식이 마음 아플거 생각하니 본인도 아프다는 뜻인데 그게 이해 안되는 사람은 공감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거.
19. 에휴 ㅠㅠ
'26.5.26 10:34 AM
(210.97.xxx.193)
자식이 마음 아플거 생각하니 엄마가 마음이 아프다는 뜻인데
그게 이해 안되는 사람은 공감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거.22222222
20. 음
'26.5.26 10:43 AM
(58.235.xxx.48)
속으론 슬프겠죠. 오히려 전혀 티 안내는게 안쓰러울 듯
21. ..
'26.5.26 10:59 AM
(211.208.xxx.199)
글 읽는 저도 원글이 아드님이 전혀 티를 안낸다니
애휴~ 안스러운데 원글님은 오죽 하시겠어요.
22. 애들일은
'26.5.26 11:12 AM
(118.235.xxx.106)
담담해도
넘슬퍼해도
넘나 걱정이죠ㅠ
23. 뭐
'26.5.26 11:25 AM
(115.92.xxx.218)
사귈때 최선을 다했나봐요. 그러면 헤어질때도 덤덤하게 되더라구요.
24. 인연이
'26.5.26 11:49 AM
(218.153.xxx.21)
아니었겠지요
25. ...
'26.5.26 11:55 AM
(61.43.xxx.178)
여행 가서 둘이 안맞는거 확실히 알았나보네요
5년 사귀고 여행다녀오고 결정한거니
둘 사이는 헤어지는게 맞는걸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