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들의 효도에 대한 생각

효도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6-05-26 08:43:27

키울때 부모 기를 세워 준(남들에게) 자랑스런 자식은

자라면서 이미 효도를 다 했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반면 그러지 못한 자식은 부모 노후에 효도 봉양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전자의 자식에겐 더이상 바랄게 없고

후자의 자식에겐 당당히 요구하고

 

IP : 223.38.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6 8:48 AM (221.138.xxx.92)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건가요...

  • 2. Dmsl
    '26.5.26 8:49 AM (70.106.xxx.95)

    아니요 그런거랑 상관없어요
    더 만만하고 착한애한테 그래요.

  • 3. ...
    '26.5.26 8:49 AM (112.153.xxx.80)

    효도 총량의 법칙인걸까요? 일생의 효도는 시기가 언제든 해야하는.. 건강하고 자기 밥벌이 하는것만으로도 효도 하는거라 생각해요

  • 4. ..
    '26.5.26 8:52 AM (222.102.xxx.51) - 삭제된댓글

    부모님의 생각이야 그런가? 하고 내 생각이 중요하죠
    제가 전자의 자녀라면 공평하게 효도하겠어요
    후자의 자녀라면 부모의 속 마음을 알게 된다면 정떨어져서 효도 하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효도의 기준에서 1/10 정도 하겠어요

  • 5. ...
    '26.5.26 8:53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능력없는 자식들은 부모한테서 독립을 못하니 자동으로 모시면서 효도? 하는 꼴이 되는거죠.
    실상은 나이 먹어서도 부모한테 기생하는 거지만.
    그러다 나중에 부모님 거동 힘들어져 병원도 모시고 가고 집안일도 하게 되면 그때가서는 다른 형제들한테 독박효도니 어쩌니 헛소리..
    제 주변은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능력 출중한 자식들일수록 일찍 독립해서 부모와 적당히 거리두고 살고.

  • 6. ,,,
    '26.5.26 8:53 AM (70.106.xxx.210)

    아니에요. 보니까 사랑하면 잘 자란것만으로도 고맙고 더 못해준 것을 생각하는데
    오히려 안 해준쪽이 키우준 만큼 내놔라 이런 식이던데요.

  • 7. ....
    '26.5.26 8:54 AM (211.112.xxx.69)

    능력없는 자식들은 부모한테서 독립을 못하니 자동으로 모시면서 효도? 하는 꼴이 되는 경우도 있고 부모돈 계속 받기도 하고.
    실상은 나이 먹어서도 부모한테 기생하는 거지만.
    그러다 나중에 부모님 거동 힘들어져 병원도 모시고 가고 집안일도 하게 되면 그때가서는 다른 형제들한테 독박효도니 어쩌니 헛소리..
    제 주변은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능력 출중한 자식들일수록 일찍 독립해서 부모와 적당히 거리두고 살고.

  • 8. kk 11
    '26.5.26 10:14 AM (114.204.xxx.203)

    바란다고 자식이 하지도 않아요

  • 9. ..
    '26.5.26 1:38 PM (175.214.xxx.17)

    그렇지도 않아요.

    저희 시댁은
    잘 자란 자식은 그냥 계속 잘 살 거라 생각하고
    효도 받는 게 당연하고.

    못난 자식은
    뭘 못 줘서 안달이고.
    두 손바닥이랑 입만 달고 와도 황송하고 고맙고.

    이런 집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95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3 2026/05/26 3,265
1813294 김정*알로에 썬스틱 어떤 건지 알려주세요 1 썬스틱 2026/05/26 628
1813293 치매엄마 어떻게 모셔야해요? 19 도움좀 2026/05/26 3,371
1813292 민주당 오늘도 그냥 보내나요 31 ㄴㄸ 2026/05/26 1,864
1813291 레버리지 무서운거 실감시켜드릴께요 10 교육 2026/05/26 5,351
1813290 돈쭐내주세요 2 벅스 제이릴라 기 살려주세요 13 2026/05/26 1,040
1813289 전기밥솥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26/05/26 411
1813288 건강한 체중 범위 - 삼성병원 7 .... 2026/05/26 2,347
1813287 제가 하이닉스를 언제 샀는지 계좌를 들여다봤어요. 6 .. 2026/05/26 3,598
1813286 만나이 쓰는 외국은 돌 안된 영아 나이는 0살이라고 해요? 9 .. 2026/05/26 942
1813285 혈압약 단약합니다. 7 차차 2026/05/26 2,333
1813284 비오기전 우울하신분 6 2026/05/26 956
1813283 저한테 남은 시간과 남겨질 아이들과의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 18 냥이 2026/05/26 3,478
1813282 강미정 - 조선일보와 손잡고 가족사 들추는 조국 ?? 26 출처 - 김.. 2026/05/26 2,175
1813281 80넘어서 이길여 총장 정도는 되어야 살맛날꺼 같아요 .... 2026/05/26 489
1813280 행복한 결혼생활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6 결혼 2026/05/26 2,607
1813279 살면 얼마나 산다고 환갑해달라고 현재 82살 건강하세요 12 2026/05/26 4,426
1813278 한과목 학원 2군데 다닐때.. 3 ........ 2026/05/26 607
1813277 삼성전기 1 주식 2026/05/26 2,403
1813276 요즘 저의 최애 과자는요 14 후리 2026/05/26 4,801
1813275 통신사포인트로 던킨 커피랑 도넛 가지고 와서 먹는데요 6 ........ 2026/05/26 1,413
1813274 요즘사람들은 실제나이보다 최소 -10 된듯 해요 8 .. 2026/05/26 2,115
1813273 전 17년전 결혼 했는데 그때 어머님 50대 중반 할머니 인줄 .. 18 2026/05/26 4,951
1813272 10 26 빵야빵야데이 재규어 텀블러 6 ..... 2026/05/26 1,136
181327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정용진의 그 사과 , 모르는 걸.. 1 같이봅시다 .. 2026/05/26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