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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무서운거 실감시켜드릴께요

교육 조회수 : 5,826
작성일 : 2026-05-26 19:39:59

( 저 오늘 교육받았는데

 혹시 틀리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

 

레버리지 상품이 아주 무서운거더군요

그게 하락장에서 무시무시한데요 

 

예를 들어)

하루에 15퍼센트씩 이틀연속 하락했다고 칠께요

 

만약 레버리지  상품을 샀다면

이게 이틀만에 반토막도 안되는겁니다

 

본주가 15퍼 하락했으니 레버리지는 30퍼 하락하여

첫날 자산의 70퍼센트로 줄었고요

또 둘쨋날도 본주가 15퍼 하락, 레버리지는 30퍼 하락하여

전날의 70프로가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틀전에 비해 49%만 자산이 남아있는겁니다

 

 

그게 어째서 그러냐면요 계산식은 

이틀전주가 × (1-0.3) × (1-0.3)

 

즉  0.7을 두번 곱하면 0.49

즉 이틀전의  49%가 된거예요

결국 이틀만에 반토막 이하가 되는거죠!!

 

 

레버리지 교육영상에서는 

이틀연속 하한가(30%하락)   맞으면

자산이 얼마가 남아있겠는가? 라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문제 한번 풀어보시겠어요?

 

답은..  16% 입니다 !

 

레버리지는 60%씩 이틀연속 하락했으니

0.4 × 0.4 = 0.16  이 되는거죠

남은 자산이 16% 라는겁니다!

 

저는 이거보고 놀랐는데요

이틀 연속 하한가 맞는거는 조금 드문일이겠지만

아무튼 생각보다  계좌 훅 꺼질수 있다는거 

그거 알기엔 충분했어요

 

아무튼 레버리지 잘 알고 들어가시길요

들어가시더라도

올라갈게 확실할때~

현재 주가가 낮을때~

이런 조건일때 잠깐 잠깐씩 들어가는게 좋을거같아요

 

 

 

IP : 222.113.xxx.2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7:41 PM (14.41.xxx.61)

    10주인가 사보고 식겁해서 팔았어요.
    전 절대 못해요.

  • 2.
    '26.5.26 7:42 PM (121.173.xxx.84)

    예전 경험떄문에 레버리지는 이제 절대 안함요

  • 3.
    '26.5.26 7:44 PM (175.120.xxx.105)

    금방 레러지 어쩌고 듣고 들어왔는데.. 정신이 번쩍 납니다.

  • 4. 항상
    '26.5.26 7:44 PM (218.39.xxx.130)

    큰 달콤함은
    더 큰 쓴 맛을 동반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5. ㅇㅇ
    '26.5.26 7:53 PM (84.157.xxx.245)

    고위험 고배당인거죠

  • 6. ...
    '26.5.26 8:03 PM (86.156.xxx.88)

    저같은 주식 아가들은 하지 말아야겠네요. 저도 이 얘기 듣고 식겁했네요

  • 7. 근데
    '26.5.26 8:04 PM (45.130.xxx.7)

    근데 주식 큰 부자들 다 레버리지 선물 파생상품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예요.

    그것보고 욕심나서 포기를 못하는 거죠.

  • 8.
    '26.5.26 8:17 PM (115.138.xxx.172)

    전 qqq3배 고민했는데
    그냥 가져가려구요 수익률이 젤 좋네요
    떨어질때 폭격맞아도 걍 잊고 있으려구요ᆢ

  • 9. 영통
    '26.5.26 11:31 PM (211.241.xxx.201)

    레버지리지를 왜 하지???? 싶음

    그냥 돈을 2배 넣고 사면 되지..

    돈이 없더라도 융통해서라도 그 방법이 낫지...레버리지는 도박

  • 10. 레버
    '26.5.27 12:11 AM (221.149.xxx.195)

    말씀하신 내용은 모두 맞아요
    하락장에서는 크게 손해를 보고요.

    그렇지만 현재 불장이고 당분간은 상승장이 이어질것이라고 전망하는 시점에서는
    실제 손해보다는 수익날 확률이 높죠

    참고로 저는 올 초 지수 5500 부터 레버리지 들어가있어요

  • 11. ..
    '26.5.27 6:35 AM (114.204.xxx.203)

    너무 과열이라 주식도
    이제 끝물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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