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울때 부모 기를 세워 준(남들에게) 자랑스런 자식은
자라면서 이미 효도를 다 했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반면 그러지 못한 자식은 부모 노후에 효도 봉양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전자의 자식에겐 더이상 바랄게 없고
후자의 자식에겐 당당히 요구하고
키울때 부모 기를 세워 준(남들에게) 자랑스런 자식은
자라면서 이미 효도를 다 했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반면 그러지 못한 자식은 부모 노후에 효도 봉양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전자의 자식에겐 더이상 바랄게 없고
후자의 자식에겐 당당히 요구하고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건가요...
아니요 그런거랑 상관없어요
더 만만하고 착한애한테 그래요.
효도 총량의 법칙인걸까요? 일생의 효도는 시기가 언제든 해야하는.. 건강하고 자기 밥벌이 하는것만으로도 효도 하는거라 생각해요
부모님의 생각이야 그런가? 하고 내 생각이 중요하죠
제가 전자의 자녀라면 공평하게 효도하겠어요
후자의 자녀라면 부모의 속 마음을 알게 된다면 정떨어져서 효도 하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효도의 기준에서 1/10 정도 하겠어요
능력없는 자식들은 부모한테서 독립을 못하니 자동으로 모시면서 효도? 하는 꼴이 되는거죠.
실상은 나이 먹어서도 부모한테 기생하는 거지만.
그러다 나중에 부모님 거동 힘들어져 병원도 모시고 가고 집안일도 하게 되면 그때가서는 다른 형제들한테 독박효도니 어쩌니 헛소리..
제 주변은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능력 출중한 자식들일수록 일찍 독립해서 부모와 적당히 거리두고 살고.
아니에요. 보니까 사랑하면 잘 자란것만으로도 고맙고 더 못해준 것을 생각하는데
오히려 안 해준쪽이 키우준 만큼 내놔라 이런 식이던데요.
능력없는 자식들은 부모한테서 독립을 못하니 자동으로 모시면서 효도? 하는 꼴이 되는 경우도 있고 부모돈 계속 받기도 하고.
실상은 나이 먹어서도 부모한테 기생하는 거지만.
그러다 나중에 부모님 거동 힘들어져 병원도 모시고 가고 집안일도 하게 되면 그때가서는 다른 형제들한테 독박효도니 어쩌니 헛소리..
제 주변은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능력 출중한 자식들일수록 일찍 독립해서 부모와 적당히 거리두고 살고.
바란다고 자식이 하지도 않아요
그렇지도 않아요.
저희 시댁은
잘 자란 자식은 그냥 계속 잘 살 거라 생각하고
효도 받는 게 당연하고.
못난 자식은
뭘 못 줘서 안달이고.
두 손바닥이랑 입만 달고 와도 황송하고 고맙고.
이런 집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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