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씬한
'26.5.26 7:25 AM
(118.235.xxx.151)
사람 있는쪽으로 가세요. 대중교통 이용하면 어쩔수 없죠
2. ...
'26.5.26 7:27 AM
(202.20.xxx.210)
여자 남자, 젊고 늙고를 떠나서 지하철 타면 비만인 사람, 뚱뚱한 사람 싫습니다. 제가 아주 마른 사람인데.. 진짜 열심히 마른 사람 찾아 다녀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됩니다...
3. ㅁㅁ
'26.5.26 7:3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무시무시하죠
여름에
오죽하면 취업때 근거리최우선이었어요
자전거 출근가능인
4. ..
'26.5.26 7:37 A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뚱뚱하면 남한테 피해를 주는군요
5. 마른사람만 고생
'26.5.26 7:47 AM
(119.207.xxx.80)
뚱뚱한 사람은 암 생각없고
6. 뚱뚱한 사람은
'26.5.26 7:58 AM
(223.38.xxx.200)
남녀를 가리지 않죠
날씬한 사람 있는 쪽으로 가세요222
7. 비만
'26.5.26 8:10 AM
(125.142.xxx.31)
뚱땡이들은 러시아워에 대중교통 타지말라!
탈거면 감량이라도 하는 양심을 장착하라!
8. ...
'26.5.26 8:11 AM
(106.101.xxx.228)
제 얘기인줄
제가 그래서 왠만하면 버스타요
특히 파카입는 겨울엔 거의 지하철 안타요
그런데 이건 여자들도 그래요
지난번 어느 젏은여자가 어찌나 쩍벌이던지
심지어 날씬.. 그냥 자리 옮겼어요
9. ㅎㅎ
'26.5.26 8:13 AM
(211.234.xxx.123)
제가 작년 대비 7킬로 감량했거든요. 지하철 의자 앉을때 옆사람들이 불편해 하는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제가 앉아도 여유가 있으니 싫어하지 않더라구요 ㅜㅜ
10. ...
'26.5.26 8:25 AM
(202.20.xxx.210)
좀 이해가 안되는 게 그 정도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관리 하게 되지 않나요.. 은근 돌아다녀보면 비만인 사람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11. ......
'26.5.26 8:25 AM
(125.240.xxx.160)
에휴 뚱뚱한걸로 이러는거 좀 그러네요
서로 어울렁 더울렁 삽시다
12. ㅇㅇ
'26.5.26 8:29 AM
(218.39.xxx.136)
얼마나 뚱해야 욕먹는건지 감도 안오네요.
이러다 뚱뚱세도 내라고 할거 같음..
13. 뚱뚱한 아주머니
'26.5.26 8:30 AM
(223.38.xxx.83)
들도 많은데요
어쩌겠어요
그러려니 해야죠
14. ㅇㅇ
'26.5.26 8:37 AM
(61.39.xxx.141)
이번엔 뚱뚱세 걷어서 날씬이들에게 주나요
이번에도 못받겠네요
ㅋㅋ 뚱뚱 x 날씬x
대중교통이 불편하면 자차로 다니세요
서민들이 서로 비난하는 풍조가 언제부터인지 ?
고단한삶 위로하고 삽니다
15. 혐오의세상
'26.5.26 8:41 AM
(211.114.xxx.79)
남녀갈라치기, 세대갈라치기, 이젠 뚱뚱이와 홀쭉이 갈라치기... 지겹다 지겨워.
16. ....
'26.5.26 8:42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자차 없어요? 회사에 주차장 없음?
17. 참
'26.5.26 8:44 AM
(14.58.xxx.116)
이런 글 볼때마다 불편합니다.
어떻게 성인이 다른 특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혐오할 수 있나요?
이런 생각은 혼자서만 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려서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으고 특정 대상을 타겟삼지 마시구요.
18. ....
'26.5.26 8:44 AM
(211.112.xxx.69)
자차 없어요? 회사에 주차장 이용 못함? 싸게 출퇴근 하려면 그정도 불편은 감수해야죠. 전철이 무슨 고급 이동수단도 아니고.
19. 저두
'26.5.26 8:44 AM
(1.229.xxx.73)
빈자리에 옆 사람이 선 넘었으면 아예 앉질않아요
뚱뚱한 사람 욕하는 거 좀 그렇잖아요.
널널한 자리 앉을 때는 ‘이 사람 82에 왜 자기옆에만 앉으냐고
글 올릴지도 모르겠네‘싶고요.
좌석 6칸으로 줄이고 개별좌석처럼 구분해놓은 지하철이 부러워요.
20. ...
'26.5.26 8:47 AM
(202.20.xxx.210)
지하철에 좌석 구분해서 칸막이 만들었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끼면 안 앉겠죠.. 그럼 알아서 살도 뺄꺼고 -_-
21. ,,,,,,
'26.5.26 8:52 AM
(14.33.xxx.71)
이게 진정한 혐오
뚱뚱하면 대중교통도 타지 말라니...
22. 쓸개코
'26.5.26 9:02 AM
(175.194.xxx.121)
뚱뚱하면 대중교통도 타지 말라니...222
심하네요.
23. 비행긴더힘듬
'26.5.26 9:27 AM
(121.188.xxx.245)
일반석타고 베트남 다녀오다 5시간넘게 쭈구리돼서 우아 정말 힘들었어요. 옮길곳도 없고 진짜 살찐 사람들은2좌석 사야한다고 생각했어요.
24. 어제
'26.5.26 9:33 AM
(112.164.xxx.125)
비행기 타는데 엄청 덩치 큰 사람이 타더라고요
다행히 그분 옆자리 비었어요
여자분이라도 앉았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버스에 여자덩치분이 탔는대 내가 구석에 찌부러진 상황,
본인도 노력해서 저쪽으로 앉아야 하는대 그 등치로 편하게
나만 코너에 찌부러짐,
오래타는 거였는대,
다음엔 길게 타면 좌석을 두개 사는걸 생각했었어요
예전에 가족 3인 여행할때 좌석을 4개 사니 편하더라고요
25. ㅋ ㅋ
'26.5.26 9:35 AM
(180.229.xxx.149)
대중교통ᆢ낱말뜻 알려드려야 할듯요
여름 더운날
맘 푸시고
정~~힘드시면 돈 쓰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살아요
26. ㅇ
'26.5.26 10:25 AM
(121.141.xxx.42)
-
삭제된댓글
댓글 수준 참 ..
82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건지
27. ....
'26.5.26 12:45 PM
(117.111.xxx.219)
건강을 위해서 비만은 탈출하는게 좋겠지만
비만인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비난받을 일은 아니죠
속으로 생각할 일을 이렇게 글까지 써서
타인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