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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순영이 진짜 못돼..먹었네요

화가난다 조회수 : 5,945
작성일 : 2026-05-25 23:08:43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저런 부탁을 하러 왔는지.

모성애는 또 어떻구요,

그 어린애가 6개월이나 엄마 못봐서 그러는데

자기 못알아본다고 실망해서 아들한데 데면데면??

 

그리고 석만이가 기범이 어떻게 죽은지 다 알텐데

어떻게 얘기했길래 일부만 알고 와서 

삼촌한테 강태주가 그랬다는 소리 듣고 있는건지

암튼 참 어우... 

 

내일 마지막회인데 

에잇 

IP : 211.235.xxx.15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11:10 PM (106.101.xxx.61)

    그 애비랑 차시영 유전자인거죠.
    에휴 제일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그전에 착한척이나 하질 말든가.

  • 2.
    '26.5.25 11:12 PM (118.223.xxx.159)

    강태주가 엄마대신 키웠는데
    저럴수가 있나싶어요
    애비가 갑자기 나타나고 차시영이 애아빠죽인걸 알면서 거기서 호의호식

  • 3. 빡침
    '26.5.25 11:12 PM (58.120.xxx.112)

    오빠 만날 때 저 지랄할 줄 알았어요
    희생해온 오빠의 명예는 뭔지
    살인자를 만드네요
    아들도 알 건 알아야지

  • 4. ᆢ ᆢ
    '26.5.25 11:14 PM (211.234.xxx.22)

    Oh~ 이런 순수한 스포

  • 5.
    '26.5.25 11:17 PM (118.223.xxx.159)

    다리저는 석만이도 순영이 한마디로 잡혀드간거나 마찬가지에요
    눈도 삐었나

  • 6. 싸가지없는ㄴ
    '26.5.25 11:1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자기 키운오빠인데 안보고산것부터
    싸가지예요
    순영이가 어떻게 저럴수있죠?

  • 7. ....
    '26.5.25 11:18 PM (106.101.xxx.177)

    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긴 댓글입니다.
    그러게요
    생각해보니까 그런 얘긴 왜 했던거죠????

  • 8. ...
    '26.5.25 11:19 PM (223.39.xxx.14)

    본래 욕망과 물욕이 있었으니 아버지란 사람 나타났을때
    태주가 기차 태워 보냈는데 다시 되돌아간거겠죠
    아주 이기적이고 못된년이네요

  • 9.
    '26.5.25 11:21 PM (118.223.xxx.159)

    복수하려고 간줄알았어요

  • 10. ....
    '26.5.25 11:22 PM (223.39.xxx.14)

    그 긴 세월동안 저 키워준 태주도 안만나고 살았다니
    태주는 진짜 억장 무너진 심정으로 살았겠어요

  • 11. 내일
    '26.5.25 11:22 PM (210.100.xxx.239)

    곽선영배우가 다 밝히겠죠
    아이 가지기전에도 태주한테 좀 쌀쌀맞았어요
    엄마편이었죠

  • 12. ..
    '26.5.25 11:29 PM (182.212.xxx.220)

    오빠 안보고 산건 그렇게 설명하겠죠.
    깨어났더니 강태주 오빠는 없어졌고 자기를 버리고 떠난줄 알았다.
    애 혼자 키울수 없어서 자기한테 잘해주는 아버지 밑에서 아버지 딸로 살았다.

    어이가 없네요

  • 13. ....
    '26.5.25 11:31 PM (182.212.xxx.220)

    다리저는 석만이도 순영이 한마디로 잡혀드간거나 마찬가지에요
    눈도 삐었나222222

    그러게요 눈도 삐었나요 ㅋㅋㅋㅋㅋㅋ 꼴비기싫네요.

  • 14. 진짜
    '26.5.25 11:33 PM (39.125.xxx.226)

    젤 꼴뵈기 싫어요. 뭐 저런 이기적인 유전자
    차타고 가면서 울고.. 내리면서 다 까먹을거면서
    아들이 다 파헤칠거같아요… 참내

  • 15. ....
    '26.5.26 1:31 AM (218.51.xxx.95)

    지금 11회 다 봤는데 아후 혈압이!!!
    제발 12회에선 사이다를 주시오!!!

    순영이 진짜 확!
    아이가 차시영한테만 가니 정이 안 붙었나봐요.
    와... 차시영 정말 복잡한 캐릭터네요.

  • 16. ...
    '26.5.26 2:50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엄마가 술집하다가 낳은 혼외자인 자식것도 뒤늦게 알았고
    그 안에서 자기 남편이 오빠의 수사에서 희생량 되었고
    그래서 유복자인 아들 지켜주기 위해서 포기하고
    살 방법이 그것밖에 없는데요
    자기 남편 억울하게 죽인게 친오빠라고 생각하는데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아야죠
    인큐베이터에 넣어서 살린것도 뇌출혈와서 응급의 부른것도
    처음 알게 돠 사실 배다른 오빠 아버지인데
    여기서 나도 죽고 내 자식도 죽게 생겼는데
    당연하지 않아요
    나라도 그렇겠구만 엄마가 차시영이 20대 초반인데
    배단른 오빠가 거두고 보살폈는데
    당연한거 아니예요
    왜 1차원적으로 생각하시지
    다들 그런 선택이 결국은 맞을텐데
    결말은 사실을 알게된 유복자 아들이 열쇠인데
    이게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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