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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에서 화장실 못가는 사람이 많나요?

oo 조회수 : 3,808
작성일 : 2026-05-25 21:29:44

친구네 집 아이가 맨날 변비로 고생한다고

걱정하는 소리 들었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밖에선 화장실을 못가서

물을 아예 안마신대요. 그러니 변비일수 밖에 없는데

 

초년생이긴한데 직장생활도 하는 애인데

밖에서 반이상 생활하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IP : 39.7.xxx.5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9:31 PM (110.9.xxx.182)

    성인 자녀 똥 이야기도 하나요?

  • 2. Viv
    '26.5.25 9:32 PM (67.245.xxx.245)

    그런 사람 꽤 되던데요 저 아는 사람도 10일정도
    변 못봐서 병원갔어요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근데 그사람은 공중화장실에 칸 많은데 가는걸
    못했어요 사람들이 북적이는 공간…
    못가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기 용변소리를 들을까봐였어요

  • 3. 제가
    '26.5.25 9:33 PM (1.248.xxx.188)

    그래요;;
    집나가면 stop!!
    젤 이해안가는 사람이 공중화장실서 큰일보는사람@
    죄송해요..

  • 4. oo
    '26.5.25 9:34 PM (39.7.xxx.84)

    변비에 좋은거 수소문하며 얘기할수도 있죠.

  • 5. ....
    '26.5.25 9:37 PM (218.51.xxx.95)

    이건 심리적인 문제네요.
    출근 전이나 퇴근 후에 화장실 가도록
    리듬을 바꾸던지 해야죠.
    아니면 오래 다녀서 회사 화장실이 익숙해지면
    해결되겠죠^^;

  • 6. ....
    '26.5.25 9:40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저 대학 다닐 때 후배가 그랬어요. 소변은 가능한데 대변은 집밖에서 절대 못 한다고 했어요.

  • 7. ...
    '26.5.25 9:41 PM (221.162.xxx.158)

    제가 초중고대 한번도 학교에서 볼일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변비도 심했고
    참은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 8. ...
    '26.5.25 9:51 PM (89.246.xxx.254) - 삭제된댓글

    집 밖에서라기보다는 여행가서 특히 그런듯요.
    호텔에서도 잘 안 봄.

  • 9.
    '26.5.25 10:03 PM (121.186.xxx.10)

    여행중에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어요.
    어른들은
    물 바꿔 먹어서라 지만
    시원하게 못봐요

  • 10. 있어요
    '26.5.25 10:06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평생 제가 만성 변비환자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출산전에 푸른쥬스 큰거 사놨었어요. 근데 집에만 있으니 전혀 아니네요. 저는 외식 하면 변비 오는 사람이었어요. ㅠㅠㅠㅠ

  • 11. kk 11
    '26.5.25 10:06 PM (114.204.xxx.203)

    우리애도 그래요
    8시에 학교가면 저녁에 올때까지 안간대요
    다행이 변비는 아닙니다

  • 12. 원래
    '26.5.25 10:07 PM (121.136.xxx.30)

    여행가면 변비걸려 오긴 했지만 요즘은 가벼운 외출도 화장실 참게 돼요 집이 편해요

  • 13. ....
    '26.5.25 10:11 PM (1.228.xxx.68)

    강박있는거에요 스스로 피곤하지만 잘 못고쳐요

  • 14. ㅇㅇ
    '26.5.25 10:23 PM (115.90.xxx.67)

    26.5.25 9:31 PM (110.9.xxx.182)
    성인 자녀 똥 이야기도 하나요?
    -------
    네.
    40대인데 70대 엄마한테 사무실 빌딩 화장실 더러워서
    못가겠다고 투정해요

  • 15. hj
    '26.5.25 10:44 PM (182.212.xxx.75)

    제가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놀다가 갑자기 집으로…
    지금도 밖에선 왠만하면…

  • 16. 그래서
    '26.5.25 10:48 PM (125.142.xxx.31)

    아침에 일어나 등원.등교.출근전 집에서 용변보는 습관이 좋은듯요

  • 17. ㆍㆍ
    '26.5.25 11:35 PM (118.220.xxx.220)

    소변은 봐야죠 밖에서도
    큰건 저도 집에서만 해결해요

  • 18. ㅇㅇ
    '26.5.25 11:41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젤 이해안가는 사람이 공중화장실서 큰일보는사람@

    ----그럼 밖에서 급똥 마려우면 집으로 달려가나요. 바지에 싸나요?

    밖에서 못 보는 사람들은 이해 하겠는데
    이런 사고방식은 이해가 안가네
    나이는 똔구멍으류 먹엇나

  • 19. ㅂㅂㅂ
    '26.5.26 12:22 AM (211.62.xxx.223)

    여자들은 그런 사람들 좀 있죠
    공중 화장실이 더러운 곳 많다보니

  • 20. ...
    '26.5.26 1:19 AM (58.239.xxx.34) - 삭제된댓글

    소변도 짜증나서 물 한모금 안마시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저 하루 1.5~2리터마시는데 하루 100번 가는 거 아닌데...

  • 21. ...
    '26.5.26 1:56 AM (58.239.xxx.34)

    소변도 짜증나서 물 한모금 안마시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저 하루 1.5~2리터마시는데 하루 100번 가는 거 아니던데...

    급하면 가는거고 공중화장실도 공중화장실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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