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 아이가 맨날 변비로 고생한다고
걱정하는 소리 들었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밖에선 화장실을 못가서
물을 아예 안마신대요. 그러니 변비일수 밖에 없는데
초년생이긴한데 직장생활도 하는 애인데
밖에서 반이상 생활하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친구네 집 아이가 맨날 변비로 고생한다고
걱정하는 소리 들었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밖에선 화장실을 못가서
물을 아예 안마신대요. 그러니 변비일수 밖에 없는데
초년생이긴한데 직장생활도 하는 애인데
밖에서 반이상 생활하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성인 자녀 똥 이야기도 하나요?
그런 사람 꽤 되던데요 저 아는 사람도 10일정도
변 못봐서 병원갔어요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근데 그사람은 공중화장실에 칸 많은데 가는걸
못했어요 사람들이 북적이는 공간…
못가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기 용변소리를 들을까봐였어요
그래요;;
집나가면 stop!!
젤 이해안가는 사람이 공중화장실서 큰일보는사람@
죄송해요..
변비에 좋은거 수소문하며 얘기할수도 있죠.
이건 심리적인 문제네요.
출근 전이나 퇴근 후에 화장실 가도록
리듬을 바꾸던지 해야죠.
아니면 오래 다녀서 회사 화장실이 익숙해지면
해결되겠죠^^;
저 대학 다닐 때 후배가 그랬어요. 소변은 가능한데 대변은 집밖에서 절대 못 한다고 했어요.
제가 초중고대 한번도 학교에서 볼일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변비도 심했고
참은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집 밖에서라기보다는 여행가서 특히 그런듯요.
호텔에서도 잘 안 봄.
여행중에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어요.
어른들은
물 바꿔 먹어서라 지만
시원하게 못봐요
저는 평생 제가 만성 변비환자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출산전에 푸른쥬스 큰거 사놨었어요. 근데 집에만 있으니 전혀 아니네요. 저는 외식 하면 변비 오는 사람이었어요. ㅠㅠㅠㅠ
우리애도 그래요
8시에 학교가면 저녁에 올때까지 안간대요
다행이 변비는 아닙니다
여행가면 변비걸려 오긴 했지만 요즘은 가벼운 외출도 화장실 참게 돼요 집이 편해요
강박있는거에요 스스로 피곤하지만 잘 못고쳐요
26.5.25 9:31 PM (110.9.xxx.182)
성인 자녀 똥 이야기도 하나요?
-------
네.
40대인데 70대 엄마한테 사무실 빌딩 화장실 더러워서
못가겠다고 투정해요
제가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놀다가 갑자기 집으로…
지금도 밖에선 왠만하면…
아침에 일어나 등원.등교.출근전 집에서 용변보는 습관이 좋은듯요
소변은 봐야죠 밖에서도
큰건 저도 집에서만 해결해요
젤 이해안가는 사람이 공중화장실서 큰일보는사람@
----그럼 밖에서 급똥 마려우면 집으로 달려가나요. 바지에 싸나요?
밖에서 못 보는 사람들은 이해 하겠는데
이런 사고방식은 이해가 안가네
나이는 똔구멍으류 먹엇나
여자들은 그런 사람들 좀 있죠
공중 화장실이 더러운 곳 많다보니
소변도 짜증나서 물 한모금 안마시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저 하루 1.5~2리터마시는데 하루 100번 가는 거 아닌데...
소변도 짜증나서 물 한모금 안마시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저 하루 1.5~2리터마시는데 하루 100번 가는 거 아니던데...
급하면 가는거고 공중화장실도 공중화장실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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