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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중에 생리피묻은 팬티를 맨손으로 빠는 아이 있나요?

조회수 : 15,538
작성일 : 2026-05-25 20:51:16

제 주변엔 없고

제 아이도 너무 더럽다고 생각해서 엄마!!! 도와줘! 팬티에 묻었어!!!! 하는 몇 안되는 task 중 하나인데

그냥 어릴땐 비위 약하니까 당연히 엄마가 해주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IP : 222.108.xxx.71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8:52 PM (61.43.xxx.11)

    그게 더럽나요?
    그리고 더러우면 더 본인이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2.
    '26.5.25 8:5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스스로 빨으라고 하는데도 절대 안하네요ㅠㅠ
    본인건데 본인이 빨아야되는거 아니에요?
    중학생이 뭐라고

  • 3. 화사
    '26.5.25 8:53 PM (125.129.xxx.235)

    저는 계속 내가 빨아왔는데 자기 몸인데 뭐가 더러워요?
    간단히 조물조물 빨면. 좋죠

  • 4. 해지마
    '26.5.25 8:54 PM (180.66.xxx.166)

    고무장갑끼고하라고하세요. 엉덩이에도 묻는핀데..

  • 5. ㅡㅡ
    '26.5.25 8:54 PM (39.7.xxx.166)

    그게 왜 더러워요?
    스스로 세탁하게 하세요.

  • 6. ..
    '26.5.25 8:55 PM (58.238.xxx.62)

    우리집 딸 둘 스스로 빨았어요
    제가 못된 엄마인가요?
    하나씩 배우고 스스로 할 줄 알아야죠

  • 7. 에구
    '26.5.25 8:57 PM (58.78.xxx.168)

    유난... 평생 빨아달라 할거아니면 스스로 해야죠.

  • 8. 혼자 살기 전엔
    '26.5.25 8:57 PM (24.34.xxx.110)

    저도 제가 안했고
    제 딸도 제가 해주는데요.

  • 9. .....
    '26.5.25 8:58 PM (211.202.xxx.120)

    무슨 엄마가 이래요? 질문이 이상해요 찬물에 바로 빨아야 지워지지
    팬티한장 세탁기에 다른 빨래랑 모아서 돌릴거에요?

  • 10. 스스로
    '26.5.25 8:59 PM (220.83.xxx.126)

    제가 말도 하기전에 스스로 빨았어요.
    자기 피인데 뭐가 드러워요?
    오히려 엄마가 더 더럽게 느껴야죠.

  • 11. ...
    '26.5.25 8:59 PM (118.37.xxx.223)

    엄마가 알려주셔야죠
    생리대는 그럼 어떻게 가나요?

  • 12. ㅇㅇ
    '26.5.25 9:00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엔 그걸 엄마에게 부탁하고 또 엄마가 해주는 중학생 집 없어요
    그런데 이걸 왜 물어보는 거래요??

  • 13. 뭔소리
    '26.5.25 9:04 PM (211.235.xxx.243)

    당연히 본인이 직접 빱니다
    이걸 해주는 엄마가 있나요?

  • 14. ㅇㅇ
    '26.5.25 9:04 PM (61.40.xxx.89)

    제피인데 뭐가 더럽죠?
    여중생들끼리 생리혈 지우는데는 발을씻자가 최고로 효과 좋다고 지들끼리 정보공유 많이 하고 제손으로 애벌빨래 해서 세탁기에 넣는다는 아이들 많던데요

  • 15. ...
    '26.5.25 9:05 PM (39.117.xxx.28)

    딸 둘인데 분비물 나올때부터 둘다 스스로 애벌빨래합니다.

  • 16. 오냐오냐
    '26.5.25 9:06 PM (211.206.xxx.180)

    키워서 노년까지 데리고 사는 집들 많죠.

  • 17. 교육
    '26.5.25 9:09 P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

    사람따라 더러움의 반응 다를 수 있다쳐도

    자신의 더러움을 스스로 처리 안하고
    엄마에게 넘긴다는게 책임 기초교육 부재

    그 딴거 조차 스스로 해결못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무식한건데 이런질문까지? 진짜 이건 기초예요 기초

  • 18. 교육
    '26.5.25 9:09 P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

    사람따라 더러움의 반응 다를 수 있다쳐도

    자신의 더러움을 스스로 처리 안하고
    엄마에게 넘긴다는게 책임 기초교육 부재

    그 딴거 조차 스스로 해결못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무식한건데 이런질문까지? 진짜 이건 기초예요 기초
    개나소나 부모된다가 이런것도 포함

  • 19. 교육
    '26.5.25 9:10 PM (211.234.xxx.46)

    사람따라 더러움의 반응 다를 수 있다쳐도

    자신의 더러움을 스스로 처리 안하고
    엄마에게 넘긴다는게 책임 기초교육 부재
    엄마가 더러움 처리용 입니까?

    그 딴거 조차 스스로 해결못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무식한건데 이런질문까지? 진짜 이건 기초예요 기초

    개나소나 부모된다가 이런것도 포함

  • 20.
    '26.5.25 9:11 PM (125.137.xxx.224)

    그럴수있죠
    1회용장갑이나 고무장갑하나 걸어주세요

  • 21. 저는
    '26.5.25 9:12 PM (203.128.xxx.74)

    엄마가 빨아준다할까봐 오히려 그게 더 불편하고 싫었어요
    더럽다고 생각한적도 없고요
    초등도 아니고 중딩이면 스스로 하게 하세요

  • 22. ,,,,,
    '26.5.25 9:14 PM (110.13.xxx.200)

    고무장갑끼면 되죠. 하나 두고 시키세요.
    하기 나름이라 봐요.

  • 23. ....
    '26.5.25 9:16 PM (218.51.xxx.95)

    생리는 더러운 게 아니라고
    인식을 바꿔줘야겠어요.
    그리고 자기 것은 자기가 처리하게 해야죠.

  • 24. 옛날에 울 엄마
    '26.5.25 9:25 PM (59.6.xxx.211)

    저 여고 졸업할 때까지 생리 팬티
    생리대( 천으로 된 거) 엄마가 다 손빨래 해주셨어요.
    저 여중 들어 갈 때까지 생리대는 소청으로 만들어 썼어요.
    딸이 셋인데 세탁기도 없이 손으로 딸들 생리대 다 손세탁해 준 울 엄마….

    저 역시 딸 결헌할 때까지 빨래 제가 해줬어요.
    그냥 그렇게 해주는 게 좋더라구요.
    저는 전업 주부라서 가능했을지도?

  • 25. kk 11
    '26.5.25 9:26 PM (114.204.xxx.203)

    성인될때까진 빨아주긴 했지만 더러운건 아니죠

  • 26. ...
    '26.5.25 9:30 PM (223.38.xxx.80)

    중학생 아이 손발톱 깎아준다는 것도 놀랐는데 생리묻은 속옷도 빨아주다니 정말 놀라고 갑니다.

  • 27. 본인의
    '26.5.25 9:31 PM (117.111.xxx.123)

    혈액이 왜 더럽죠?
    인식을 바꿔주세요

  • 28. 엥?
    '26.5.25 9:34 PM (110.70.xxx.5)

    그걸 왜 애가 해야 하나요?
    뜨거운 물에 과탄산 뿌려놓고 세탁기 돌리면 다 지는 걸요.
    그리고 트롬은 작은 미니세탁기가 아래에 따로 있고 거기 삶는 기능도 있어요.

  • 29. 그냥
    '26.5.25 9:36 PM (121.147.xxx.48)

    우리집은 속옷 모아다가 과탄산 넣고 세탁기 돌리는데요.
    중학생이 손빨래 한다고요? 다들 저보다 살림꾼이네요.

  • 30. ..
    '26.5.25 9:37 PM (211.208.xxx.199)

    흔적없게 깨끗이는 못빨아도
    고무장갑 끼고 자기 손으로 핏물 애벌빨래는 해서 내놔야죠.

  • 31. 미챠~~
    '26.5.25 9:3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애가 왜 해야하는지 몰라요?
    스스로 본인 신체 위생관리 하는거잖아요.

    지우는거는 인터넷 조금만 찾아봐도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기 몸과 주변 위생관리 시켜야죠

    뜨거운 물에 과탄산 뿌려놓는거라도 가르쳐야지
    도대체 부모 역할이 뭐라 생각하길래? 애가 하냐니 ㅉㅉ

  • 32. 미챠~~
    '26.5.25 9:39 PM (1.222.xxx.117)

    애가 왜 해야하는지 몰라요?
    스스로 본인 신체 위생관리 하는거잖아요.

    지우는거는 인터넷 조금만 찾아봐도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기 몸과 주변 위생관리 시켜야죠

    뜨거운 물에 과탄산 뿌려놓는거라도 가르쳐야지
    도대체 부모 역할이 뭐라 생각하길래? 애가 하냐니 ㅉㅉ

    뭐 죽을때까지 자식팬티 빨며 사실분들이면 그리
    사시던지 엄마 스스로 시녀짓도 가지가지

  • 33. ㅇㅇㅇ
    '26.5.25 9:42 PM (210.183.xxx.149)

    저는 늘 맨손으로 빨았었는데
    본인 피가 더럽나요?

  • 34. ㅇㅇ
    '26.5.25 9:45 PM (211.221.xxx.89)

    제 흔적을 누가본다는게 더 창피한데
    애벌해서 세탁기 넣거나 내가빨지 그걸 엄마준다고요??

  • 35. ..
    '26.5.25 9:57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본인 피가 더러운가요..
    저는 그맘때 피가 무섭기는 했네요
    그래도 엄마가 이런건 직접 하는거라해서 제가 조물조물 빨았네요

  • 36. ㅇㅇ
    '26.5.25 10:22 PM (211.36.xxx.254)

    그냥 빨래잖아요
    왜 본인이 빨아야 하죠 다른 빨래는 다 엄마가 해준다면서요
    전 학생때 빨래 전부 다해줬어요
    대학교때 독립한이후로 자연스럽게 빨래도 독립했고요
    생리 팬티는 본인이 해야해 그런게 생리를 숨겨야하는
    수치스런 일로 인식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 37. ...
    '26.5.25 10:26 PM (89.246.xxx.254) - 삭제된댓글

    이걸 해주는 엄마가 있나요? 222

  • 38. ...
    '26.5.25 10:27 PM (89.246.xxx.254) - 삭제된댓글

    이걸 해주는 엄마가 있나요? 22
    ㅊ6때부터 내가 빨았어요. 당연한거 아닌가

  • 39. 나참
    '26.5.25 10:3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생리 팬티는 본인이 해야해 그런게 생리를 숨겨야하는
    수치스런 일로 인식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ㅡㅡㅡ
    수치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위생관리인데
    뭔 헛소리세요? 수치스럽다는 생각은 본인 기준이겠죠

    직접빨면 수치고
    대신 빨면 안 수치세요?

  • 40. 나참
    '26.5.25 10:39 PM (1.222.xxx.117)

    생리 팬티는 본인이 해야해 그런게 생리를 숨겨야하는
    수치스런 일로 인식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ㅡㅡㅡ
    수치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위생관리인데
    뭔 헛소리세요? 수치스럽다는 생각은 본인 기준이겠죠

    직접빨면 수치고
    대신 빨면 안 수치세요? 말이 엉망진창 이시네

  • 41. ..
    '26.5.25 10:40 PM (61.83.xxx.56)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생리한 딸이 혼자 팬티 빨길래 제가 해줬어요.
    그땐 처음이고 어리니까 안스러워 도와줬는데 중고딩가면서 스스로 하더라구요.
    해줄수 있으면 또 해줄때도 있고 그랬어요.

  • 42. hj
    '26.5.25 10:42 PM (182.212.xxx.75)

    엄마인 나도 싫어요. 본인꺼 본인이 묻힌거 빨게 시켰어요. 안하면 버리라고….ㅠㅜ

  • 43. ^^
    '26.5.25 10:43 PM (125.178.xxx.208)

    아이들 면생리대 만들어 사용하고 제가 다 빨아줍니다
    찬물에 담궈 혈액을 다 빼준뒤 일일이 손빨래 해줘요
    물론 집에서만 사용해요
    면생리대라 옷입으면 티도 나고 밖에서 뒤처리가
    불편하기도해서 ^^

    결혼하면 안쓸것 같긴하지만 저와 사는 동안에는
    해주고 싶어요

  • 44.
    '26.5.25 10:55 PM (117.111.xxx.195)

    저는 엄마가 보는 거 싫어서 제가 애벌 빨래해서 내놨었어요.
    딸은 없지만 만약 딸이 있었다면 고무장갑 사주고스스로 하게 했을 듯요.
    너무 싫은데요.

  • 45. 글쎄
    '26.5.25 10:58 PM (124.5.xxx.227)

    속옷용 화장실 미니세탁기 이만원도 안해서
    자기 씻을 때 자기거 세제 좀 비벼서 돌려요.

  • 46. ...
    '26.5.25 11:03 PM (218.48.xxx.188)

    어휴 남이 내 생리피 묻은거 빨아주는게 더 싫네요.
    초경때 딱 한번만 엄마가 빨아준거같고 그후엔 피묻은거 보이는게 싫어서 제가 다했어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 47.
    '26.5.25 11:17 PM (211.250.xxx.102)

    ㅠㅠ
    생리 시작하면서 당연히 스스로 처리하게 가르쳤습니다

  • 48. ...
    '26.5.25 11:26 PM (124.60.xxx.9)

    더러운거아니죠.
    성인되서도 자기껀 자기가 하는것.
    애벌까지만해서 세탁기에 넣으라고 함.

    근데 날짜맞춰 생리대 쓰는 성격들이라 의외로 사건발생이 드문듯.

  • 49. 더럽다?
    '26.5.25 11:55 PM (223.38.xxx.76)

    내 몸에서 나온 체액, 분비물 처리는 다 내 책임이라는걸 가르쳐야하지 않나요? 그걸 엄마가 뒷처리해주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은 내 분비물이 나도 더럽다면 남한텐 더 역한거 아닌가요? 그건 너무 기본 상식 아닌가요

  • 50. 어이쿠
    '26.5.26 1:06 AM (118.235.xxx.106)

    가르쳐야죠
    본인도 못하는걸 엄마는 뭐 아무렇지않은가요?

  • 51. 세상에
    '26.5.26 2:24 AM (50.65.xxx.19)

    인류에겐 장갑이라는 발명품이 있어요.
    더러운거 굳이 손에 뭍히지 말라고.
    독립하거나 결혼하면 다 싸들고 오겠네요.
    그게 하루아침에 아무렇지도 않아질수 없을테니. 어휴...진짜 현실은 상상이상의 세상이네요.

  • 52. ㅇㅇ
    '26.5.26 2:25 AM (118.235.xxx.99)

    뭔소리야 자기가 해야지

  • 53. 라떼는
    '26.5.26 3:19 AM (117.111.xxx.6)

    언니들 것도 내가 빨아줬는데..
    엄마가 대신 해 주실 때가 더 많았겠었지만

  • 54. 프린
    '26.5.26 4:16 AM (183.100.xxx.75)

    이걸 애들이 할수있나요?
    저도 엄마가 해줬고 애들도 당연히 제가 해줬어요
    결혼할때까지도 엄마뭍었어하면 당연했거든요
    꼭 가르치지않아도 할때되면 해요
    잘못하는걸,평소에 빨래같은거 해보지 않는데 이건 처리해라 하면 평생해야하는 생리가 얼마나 불편하고 더 싫겠어요
    좀클때까지 두고 나중에 천천히 가르쳐도 된다봐요

  • 55.
    '26.5.26 5:44 AM (14.32.xxx.181)

    생리는 더러운 게 아닙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거라는 걸 받아들이도록 먼저 인식시켜야 하고

    인간이 생리 시작할 나이라는 건 적어도 내가 그 정도는 케어할 수 있는 나이라는 증거예요.

    미성년자이니 생리대값 벌어오는 건 못하더라도.
    문명이 있는 나라에서 태어났는데
    내가 어쩌다 실수해서 묻힌 생리혈을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1차처리는 해야된다는 생각이 자연스럽지 않나요?
    무슨 냇가에서 빨래비누에 빨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편한 방법 검색하면 수십개 나올텐데. 그 정도 나이의 지성이면 그정도 문제처리는 가능한데요.

    오히려 내 분비물을 타인에게 맡기는거 어린 나이에도 싫던데.
    남자아이도 그 나이때 모종의 이유로 팬티 더러워지변 혼자 빨잖아요.

  • 56.
    '26.5.26 5:45 AM (221.138.xxx.92)

    내 뒷처리는 내가 할 수 있게 끔..가르쳐야겠죠.
    그러나 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본인이 하게 되지 않나요..ㅡ.ㅡ
    더럽다는 개념도 좀 범상치 않네요.

  • 57. ㅡㅡㅡ
    '26.5.26 6:35 AM (172.58.xxx.170)

    그냥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기 스스로 해야죠
    나중에 애는 어떻게 낳아요? 애낳고나면 하루종일 오로에 뭐에
    난리도 아닌데.
    이러니 결혼해서 밥하나도 자기가 할줄 모르는 몸만 어른인 애어른들이 대부분이죠

  • 58. ㅇㅇ
    '26.5.26 7:21 AM (211.234.xxx.1)

    누가하든 생각은 다르겠지만
    그냥 자기 생각 얘기 하면 될걸 말을 어쩜 다들 저렇게 독하게들 할까
    댓글 쭉 보면 진짜 글쓴 사람들 표정이 상상되네요

  • 59. ....
    '26.5.26 7:44 AM (115.20.xxx.145)

    저는 제 딸들, 초등 고학년부터 샤워할때 팬티 애벌빨래 해놓는거라고 가르쳤는데요... 심지어 피묻은 팬티는 더더군다나.

  • 60. ??
    '26.5.26 8:34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애가 좀 모자란가요?
    말이 독한게 아니라. 이런 질문한다는 자체가 이해불가.

  • 61. 나참..
    '26.5.26 8:3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똥오줌은 어떻게 가린대요?
    말이 독한게 아니라. 이런 질문한다는 자체가 이해불가.

    이걸 빨아준다구요? ㅎㅎㅎㅎㅎ

  • 62. ...
    '26.5.26 8:57 AM (1.246.xxx.57)

    중1때 생리 시작한 딸 면생리대로 시작했어요 물에 담궜다가 고무장갑끼고 직접 빨아요

  • 63. ..
    '26.5.26 9:03 AM (122.40.xxx.4)

    저는 친정엄마가 다 해주셨는데 직장때매 따로 독립했을때 내가 다 하려니 너무 힘들었거든요. 직장도 힘든데 집에서 일상생활 자체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딸한테는 스스로 처리하는법을 가르쳤어요.

  • 64. 와 진짜
    '26.5.26 9:23 AM (118.235.xxx.24)

    유치원도 초등도 아니고 중학생이 비위가 약해서? 자기 생리속옷을 못빤다고요?? 이렇게 키우니 엄마를 평생 자기 시녀인줄 알지... 진짜 자식을 키운다는게 뭔지 좀 고차원적으로 생각좀 해 보세요. 소근육 발달 안된 애기도 아니고...

  • 65. 음..
    '26.5.26 9:34 A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요샌 엄마둘이 별걸 다 해주는군요...

  • 66. 음..
    '26.5.26 9:35 AM (118.235.xxx.125)

    요샌 엄마들이 별걸 다 해주는군요..

  • 67. ...
    '26.5.26 10:21 AM (122.38.xxx.150)

    피 묻은걸 본인이 바로 안 빨고 어디다 내놓는단 얘긴지 이해가 안가네요

  • 68. ㅇㅇ
    '26.5.26 10:25 AM (106.101.xxx.163)

    더러우면 "더" 본인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69.
    '26.5.26 10:56 AM (106.244.xxx.134)

    중학생인데 팬티를 엄마가 빨아줘요?
    가정교육이 필요하네요

  • 70. ..
    '26.5.26 11:03 AM (117.111.xxx.97)

    지 분비물인데 엄마한테 시킨다구요?
    어디 모자른 애 아니에요?

  • 71. 딸을
    '26.5.26 11:04 AM (220.78.xxx.213)

    그리 키우지 마세요
    팬티만은 위생 생각해서라도
    샤워하면서 손으로 빨게하세요

  • 72.
    '26.5.26 11:26 AM (218.157.xxx.226)

    고딩인데 생리시작이후 쭉 스스로 빠는데요..샤워할때 빨아놓음 되죠..잘안빠지는 얼룩이 남았다면 제가 표백해주는건 해도 기본적인 세탁은 다 알아서 잘합니다

  • 73. 엄마들은
    '26.5.26 11:26 AM (123.111.xxx.138)

    아기들 애기때 기저귀 갈아준 실력(?)이 있으니 자연스럽개 생리팬티도 빨아주긴 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대야에 세제 넣고 담가 놓으라고 합니다. 그정도는 해야죠.
    하루정도 담가 놓으면 제가 세탁기로 돌려줘요.
    어차피 세탁기는 제가 돌리니까요.

  • 74. 교육
    '26.5.26 11:31 AM (114.201.xxx.32)

    가정마다 교육하기 나름인데
    전 생리 묻은 팬티를 그냥 세탁통에 넣는게 보기 안좋아서
    처음부터 가르쳤어요
    그정도는 본인이 처리해야하는 일이라고
    나중에 가사일 도움 받아도 생리팬티 정도는 내가 빨고 책임지는거라고
    그랬더니 묻으면 샤워할때 빨아서 내놓아요
    샤워부스 옆에 한쪽으로 걸어 놨다가 마르면 빨래통에 넣어요
    그정도는 가르치는게 좋은거 같아요

  • 75. ㅇㅇ
    '26.5.26 11:36 AM (223.38.xxx.177)

    엄마가 저 애기때 쓰던 기저귀 보관하셨다 생리시작할 때
    잘 때 그거 쓰고 엄마가 빨아주셨어요
    살성이 약해서

  • 76.
    '26.5.26 11:53 AM (118.223.xxx.159)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가르쳐야죠

  • 77. ..
    '26.5.26 12:22 PM (211.220.xxx.158)

    자기 일은 자기가 하게 하세요.
    자기몸에서 나온건데 무슨...

  • 78. ㅋㅋㅋㅋㅋ
    '26.5.26 12:25 P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팬티에 피묻은건 보통 본인이 알아서 빨지 않나요? 제가 예전에 어땠나 생각해보니. 알아서 빨았던거 같은데. 솔직히 저, 제 엄마가 절 과보호해서 키운줄 알았는데 여기 글 보니 피묻은 팬티까지 빨아줘야 과보호라 말할수 있을듯. ㅋㅋ

  • 79.
    '26.5.26 12:36 PM (133.200.xxx.97)

    내건 엄마가 다 빨아줬고
    우리딸거는 다 내가 빨아주는데

  • 80. 본인 생리혈인데
    '26.5.26 12:59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엄마에게 세탁 맡긴다면 더 이상하네요.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아이로 키우지 말고
    스스로 자기 일 처리하는 아이로 키워야죠.
    엄마한테 맡긴다면 외려 분별없고 칠칠맞아 보이네요.

  • 81. 노노
    '26.5.26 2:32 PM (175.116.xxx.138)

    딸아이에게 팬티에 묻으면
    샤워할때 비누칠해서 조물조물 빨아서 내놓으라고했어요
    그냥 내놓으면 시간 지나 잘 안지워지기도하고 보기도 않좋고요
    묻힌상태도 내놓을경우 잔소리 엄청해요
    자기 속옷하나 관리못하면 안되죠

  • 82. 제기준
    '26.5.26 3:31 PM (221.138.xxx.92)

    그런건 인간이 생존하는데 기본적인 것 아닌가요.
    가장 기본적인 걸 해결 못하는 인간으로
    키우는게 사랑인가 싶은데..

  • 83. ...
    '26.5.26 4:24 PM (221.147.xxx.127)

    중학생 정도 되면 안 묻게 할 수 있고
    어쩌다 묻었으면 애벌 빨래는 할 수 있어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하는 게 기본이고
    특히 생리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일수록
    스스로 하는 걸 익혀야 한다고 봅니다

  • 84. 에엥..?
    '26.5.26 4:26 PM (61.83.xxx.94)

    중3 딸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팬티에 묻으면 세탁용 비누 사용해서 세탁하라고 가르쳤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생리대팬티 사용중이라 하루 3-4개 나오는데, 그것도 피 빼고 세제 묻혀 비벼서 담궈놓는것까지는 해요. 세탁은 저녁에 제가 샤워하면서 해주고요.

    자기 몸에서 생긴 일이고 앞으로도 겪어갈 일인데 기본은 할 수 있게 가르쳐야죠....

  • 85. 111111111111
    '26.5.26 5:04 PM (61.74.xxx.76)

    한번도 엄마한테 보여준적도 빨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ㅎㄷㄷ
    대단하신 따님들이세뇨 ㅎ

  • 86. ..
    '26.5.26 5:09 PM (221.139.xxx.184)

    흠 저는 자라면서 단한번도 빨아주신 적이 없는데. 아기 때야 당연히 빨래해 주지만 중학생이면 당연히 스스로 하는 게 아닌지요. 한번은 해주더라도 다음부터는 네가 하라고 하는 게 좋을듯요.

  • 87. '''''''''''''
    '26.5.26 5:15 PM (121.165.xxx.154)

    그엄마에 그딸이네요

    똥묻은 팬티 아닌게 어디야~~

  • 88.
    '26.5.26 5:44 PM (211.235.xxx.188)

    이러니 요즘 애들이 지밖에 모르는구나..
    지팬티 지가 빠는게 그게 뭐라고. 피묻은 팬티 내놓는게 더 웃기네. 그리고 피는 찬물에 빠는겁니다.. 댓글에 따뜻한물 써있길래.. 암튼 스스로 할 수 있게 가르치세요 생리팬티 빨아주는게 뭔 사랑이라고..

  • 89. .........
    '26.5.26 5:55 PM (121.165.xxx.154)

    다이소에 속옷전용세제 팔아요
    거기에 담궈놓으면 혈액이 꽤 잘 지워져요

  • 90. 어머나
    '26.5.26 6:33 PM (211.208.xxx.21)

    본인이 해야할일인데요?
    용변본후 엄마가 닦아주나요?

  • 91. 567
    '26.5.26 7:10 PM (121.167.xxx.186)

    초등학교 성교육 시간에 생리혈 묻은 경우에 찬물에 빨아야 잘 지워진다고 교육 받아요. 자기껀데 맨손으로 빨면 어때요

  • 92. ㅇㅇ
    '26.5.26 8:15 PM (59.15.xxx.39)

    자기 피인데 더럽진 않지만 찜찜하기는 하죠
    생리혈은 찬물이 아니라 따뜻한 물에 잠깐 잠가놓으면 금방 빠져요
    따뜻한 물로 빨도록 엄마가 도와주세요
    결코 더러운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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