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집에 있을때 종종 담배냄새가 맡아져요.
함께 있는 가족들은 냄새가 안 난대요.
담배냄새에 아주 예민한 가족도 낸새가 안 난다고 하고요.
저는 이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든데.. 신경이상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말씀 듣고 싶어요.
특히 집에 있을때 종종 담배냄새가 맡아져요.
함께 있는 가족들은 냄새가 안 난대요.
담배냄새에 아주 예민한 가족도 낸새가 안 난다고 하고요.
저는 이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든데.. 신경이상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말씀 듣고 싶어요.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어서 찾아보니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수 있다고…
비염때문일수도 있다는 글을 봤어요.
저도 종종 그래요
비염이에요
비염이라 하더라구요
나머지 가족들은 냄새 안난다고^^;;
저 코로나 걸린 후로 그 증상이 생겼어요
이사했는데도 똑같이 방에 누워 있으면 담배냄새가 나요 저만 느끼더라구요
저 평생 비염 있었는데 코로나 전에는 안그랬었거든요
전 담배냄새는 아닌데 마치 연기가 있는 듯 매캐한 느낌이요
1년에 한 두 번 느껴요 몸이 안좋구나 생각하긴 합니다.
전 트라우마가 생긴 이후 그래요
일년 반을 담배냄새 났어요
주변에 아무도 안난다고 하는데 저혼자만 냄새낫어요
지금은 완전히 없어진 상태이고.
병원 이비인후과 내과 정신과 다 검사하고 해도 이상한점을 발견 못했어요
결국 심리적 요인이다로 결론 내리고 살앗는데 어느순간 거짓말처럼 없어져버렷어요
특이한점은 저는 최초가 절의 향냄새가 발단이엇어요
그 이후부터 담배냄새로 바뀌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