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런행태를 얼마나

신세계면세점 조회수 : 791
작성일 : 2026-05-25 16:14:32

지난달 14일 출국장에서 상품받을때 사은품이 한개도 없어서 문의했더니 누락됐다고 

그곳 면세점통해 받을수있느냐니까 불가하다고했습니다.

해외여행도중  귀국하면 미리 도착하게 보내겠다고 주소요청해서 

아 열심히 일하는구나 했어요 

 그래서 해외에서 알려주고 여행 끝나고 귀국했더니 아예 진행이 안되어있어요

외국인같으면 출국하고 사기당한 느낌으로 어쩔수 없이 끝내겠지만 ,너무 괘씸해서 전화했더니 진행자체가 누락되었다고 새로 진행을해야해서 시간이 걸린다네요 10일만에 귀국했는데 ,

처리 진행을 잊고 있어서 새로시작하는 상황이라 면세점 특성상 그냥은 상품이

못나오고 출국장 거쳐야 나올수 있고 재고문제도 있다고 ,  

웃긴게 이미 나에게 올 상품이 안왔으니 그상황의  맞지않은 재고는 어찌처리했는지,

 이제 지급해야할 상황이라 생기는  물건의 재고타령하는것도 우스일이고

암튼 

보내겠다더니 또 전화와서 일부 물건이 없다고, 이사람 저사람 전화하고 하고 5월 초까지 보내겠다더니 5월 말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예요

 

면세점에서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지급될 상품을 미지금하고 처리하면 그 상품이 어디로 갈까요?

일처리 방식보니 사은품 누락하고 출국하면 끝이라 생각해서  안주는 사은품이 나뿐만 아니라는 의심이 생기고

 아 외국인들에게 이런식의 업무처리로 돌아다니는 상품이 많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참,

요즘 고객센터는 서로 볼수 없도록 1:1 질의로 진행됩니다.

이런 고약한 상황을 다른고객이 볼수있는것자체가 차단되는 시스템.

옛날보다 서비스면에서 뒤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감정이 나빠져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뭐하고 어찌처리하나 고민 중입니다

 

IP : 39.117.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4:15 P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제 부모님이 빨리 돌아가시고 제가 혼자 되길 바란다...니

    거리 두세요
    나쁜ㄴ이네요

  • 2. 제보하세요
    '26.5.25 4:26 PM (175.207.xxx.251)

    제가 보기엔 님 생각이 맞아요
    출국해 버리면 그만인 외국인 사은품도 부지기수로 누락시켰을 듯
    사은품 직원들끼리 나눠가지거나 하는 관행이 있는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37 상속포기각서 안쓰면 의절하겠다던 친정 14 젠장 2026/05/25 4,462
1812636 행당역 사시는분요??? 2 아파트 2026/05/25 895
1812635 저 방금 갈비뼈 축소술 후기봤어요 8 오마이 2026/05/25 3,667
1812634 성심당 유치원 반 이름 4 Gi 2026/05/25 2,688
1812633 백화점 왔는데 … 젊은 커플들 정말 부럽네요. 15 2026/05/25 17,301
1812632 부처님 참 대단하다고 생각 되는게 9 .. 2026/05/25 2,279
1812631 냉동볶음밥이 유통기한 지났는데요 4 인스턴트 2026/05/25 864
1812630 고유가지원금이 의료보험 기준인가요? 7 속상 2026/05/25 2,849
1812629 구르미 그린 달빛이요 3 ㅇㅇ 2026/05/25 909
1812628 허수아비 트루디텍티브 3 2026/05/25 1,249
1812627 “6억 성과급 본 순간, 판교도 흔들렸다”… 삼성발 보상 충격,.. 14 ... 2026/05/25 6,143
1812626 스벅에 '드럼통 텀블러'? '일베 가짜 홍보물' 올린 국힘 김.. 5 그냥 2026/05/25 1,376
1812625 외국인에게 문서보낼 때 한글은 안열리겠죠? 3 ㅇㅇ 2026/05/25 626
1812624 담배냄새 환각 7 hhh 2026/05/25 1,413
1812623 명품의 이름도 모르는 남편 21 .. 2026/05/25 3,418
1812622 영실이 어떻게 잃어버렸는지 설명이 나오나요? 5 dutlf 2026/05/25 2,264
1812621 금요일밤 겸손은 힘들다 못찾겠어요. 4 ... 2026/05/25 1,158
1812620 스벅이라는 거 사라져 주세요. 12 이참에 2026/05/25 1,504
1812619 요양보호사 법정 의무교육... 나이 드신 분들에겐 너무 가혹해요.. 14 음2 2026/05/25 2,632
1812618 치매간이검사? 2 dd 2026/05/25 747
1812617 여기 댓글에 시비 거는 사람들 3 .. 2026/05/25 710
1812616 헌수건 이불 기부하고 싶어요. 6 .. 2026/05/25 1,650
1812615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페인 가는데... 14 .... 2026/05/25 3,088
1812614 쿠폰 쓰러 가기도 싫은 스벅 13 .. 2026/05/25 1,091
1812613 외국인들한테 지선 선거권을 줘서 시끄럽네요. 6 괜스레 2026/05/25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