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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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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ㅜㅜ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26-05-25 16:08:19

휴일에 아무데도 안 가고 집정리 중인데

진도 나간 게 별로 없네요ㅜ

한쪽부터 차례대로 치우고 있는데

도망가고 싶어요 휴ㅠ

누가 갑자기 온다고 해야

빨리 치울 것 같아요.

이틀동안 뭘했는지 모르겠어요ㅜㅜ

 

 

IP : 119.70.xxx.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26.5.25 4:12 PM (1.236.xxx.114)

    안쓰는거 큰쇼핑백이나 박스에 담았다 버리세요
    그래야 진도가 나가요

  • 2. 그래서
    '26.5.25 4:14 PM (222.113.xxx.251)

    친구를 초대해보세요
    그럼 눈 깜짝할사이 됩니다ㅎㅎ

  • 3. 재능
    '26.5.25 4:34 PM (223.38.xxx.93)

    잘하는 영역이 다른겁니다.
    저는 정리만 잘해요.
    다른 거 다 무쓸모 ㅠ
    원글님은 정리만 못하는 분이니 괜찮아요.

  • 4. ..
    '26.5.25 4:35 PM (39.115.xxx.132)

    아 ..저두요
    금요일에 가스점검 온다고 해서
    주방부터 정리중이에요
    걍 앉아 있어요 ㅎㅎ

  • 5. ..
    '26.5.25 4:35 PM (58.238.xxx.62)

    딱 10분만 정리하세요
    서랍 한칸씩

  • 6. ..
    '26.5.25 4:36 PM (223.38.xxx.121)

    저도 원글님과 같아요

    이번에 치우면 다 수납장 안으로 넣으려구요

  • 7.
    '26.5.25 4:37 PM (121.167.xxx.120)

    버려야 정리가 돼요
    안 버리고 정리하면 정리한 티가 안나요
    며칠후 정리전으로 돌아 가요

  • 8. ㅜㅜ
    '26.5.25 4:38 PM (119.70.xxx.43)

    윗분ㅎㅎ
    저도 제일 무서운 분이 가스점검오시는 분이에요^^;
    그 분이 와야 잘 치워서요 ㅍㅎㅎ
    그런데 미리 얘기하고 오시나요?
    저희는 불시에 오시던데요..
    일하느라 시간 맞추기도 힘들어요ㅜ

  • 9. ㅜㅜ
    '26.5.25 4:49 PM (119.70.xxx.43)

    네..버린다고 버렸는데도
    티가 많이 안나네요
    한번 밥먹고나면 또 엉망이구요..

  • 10. ..
    '26.5.25 4:51 PM (113.40.xxx.81)

    어머 가스점검 온다고 치우시나요?? 전 맨날 집에 없다가 토욜 불시에 오시면 자다가 기냥 나가는데 ㅠㅠ 그분들 별신경 안쓰시고 체크만 하고 나가시던데요 ㅎㅎ

  • 11. ...
    '26.5.25 5:18 PM (211.36.xxx.89)

    덜 버리신거예요 더 버려야 치운 티나요

  • 12. lil
    '26.5.25 5:21 PM (112.151.xxx.75)

    마대자루랑 80리터 종량제 봉투 구비
    그럼 좀 쉬워요

  • 13. 오늘아침에
    '26.5.25 5:26 PM (118.235.xxx.32)

    저는 한동안 베란다에 100리터빠리 쓰봉을 두고 1주일에 1개씩 버렸어요.

    거의 두달을…
    버리고 버려야 정리가 됩니다.

  • 14. ㆍㆍㆍㆍ
    '26.5.25 5:45 PM (220.76.xxx.3)

    정리는 버리는 거예요
    정돈은 물건의 위치를 잡는 거고요
    버릴 물건을 고르지 말고요
    남길 물건을 고르고 그 외는 다 버려요
    2개 이상 있는 거 다른 거로 대체할 수 있는 거 지난 1년간 안 쓴 거 둘 곳이 없는 거 다 버려요
    어차피 산골에 살아도 클릭 몇번으로 담날 다 배달해주는 세상이에요 다 버려요 평당 집값이 얼마인데 싸짊어지면 그 보관비가 얼마예요
    전 버리는 것만 잘해요 요리는 못함

  • 15. 버림
    '26.5.25 5:47 PM (211.235.xxx.85)

    버리는게 다 입니다
    힘들어도 매일 버리세요

  • 16. 일단
    '26.5.25 5:54 PM (117.111.xxx.25)

    안에 있는걸 다 꺼내요
    쓸만한거만 담아요
    나머진 버려요

  • 17.
    '26.5.25 6:26 PM (117.111.xxx.123)

    정리의 신인데 ㅎㅎ
    알려드리고 싶네요
    집이 완전 클린합니다

  • 18. ㄱ저도
    '26.5.25 7:03 PM (14.4.xxx.150)

    정리만 잘해요
    체력은 저질이라 무쓸모 ㅠ

  • 19. ...
    '26.5.25 7:06 PM (1.232.xxx.112)

    일단 현관부터 치우세요.
    안 신는 신발 다 버리시고
    현관에 안 놓을 물건든 다 빼시고
    눈에 보이게 정리 잘하면 기분 좋아요.
    그 다음 욕실이요.
    일단 2개만 해도 뿌듯
    옷이나 부엌은 정리가 어렵고 해도 티가 잘 안 나요.
    기본 버리는 게 가장 중요하니
    쇼핑백, 안 쓰는 물건, 오래된 물건
    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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