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른직업을 가지고있긴한데
수년전부터 상담을 공부해보고싶다는 생각이 지속적으로 들고있는데요.
조금쉽게 접근할수있는 방법이 사이버대학인거같아 입학을 고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학비도 들어가다보니 이방법이 최선인지 하는 고민이 살짝 생기네요.
개인적으로 예전에 가정생활이 너무힘들때 상담을 통해서 도움받았던 경험도 있었고. 그런과정을 격으면서 조금은 성숙해지기도 한것같습니다.
갈수록 삭막하고 공허해지는 요즘에
힘들어하는 누군가의 마음을 보듬어주는일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꼭 직업으로서가 아니라도 퇴직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라도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해서 혹시 가장일반적인 혹은 효과적인 접근방법은 어떤게있을까요? 늘 막연히 생각만 해오다가 이제 저질러야겠다 마음먹고있는 중인데요...이게 맞나하는생각이 문득들어서 원서쓰기전에 82에 함 여쭤봅니다.
음 이것저것 생각하지말고 우선 학위취득해보고나서 다음단계를 고민해보는게 맞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