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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ㅇㅇ 조회수 : 5,810
작성일 : 2026-05-25 14:15:43

지방에서 태어났고 지방에서 대학, 직장다니다 서울 정착한지 얼마안됐어요.  

뒤늦게 정착해서 집값 감당힘들고 신축아파트는 언감생신..

 

지방 소도시에 사는 언니 오빠 친구들, 친척들, 대부분 신축 대형평수 아파트에 살거나

구축아파트(50평대 5억 정도) 올 인테리어해서 살아요. 

신축 아파트도 매우 저렴..

전 20평대 전세 살고있는데 언제 30평대 살아보나 싶습니다. 

인테리어는 꿈도 못꾸죠. 

 

 

IP : 211.58.xxx.11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5 2:24 PM (182.215.xxx.20)

    굳이 서울에 정착하신 이유가 빠져서 내용이 이상하네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서울에 정착하신 이유요

  • 2. ...
    '26.5.25 2:26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집값 싸면 뭐하나요?
    일자리가 없는데요.

  • 3. 윗님
    '26.5.25 2:31 PM (223.38.xxx.61)

    오히려 알짜 일자리는 지방에 있어요

  • 4. ....
    '26.5.25 2:32 PM (61.255.xxx.179)

    지방 가시면 되죠
    지방에서 대학 직장 다니셨는데 뜬금 서울정착이라니
    중간에 빠진 내용이 뭔지 궁금하네요

  • 5. ....
    '26.5.25 2:33 PM (121.145.xxx.197)

    언감생심입니다

  • 6. 223,38님
    '26.5.25 2:36 PM (118.235.xxx.124)

    그 알짜 일자리 정보 좀 부탁드려요.
    이사가서
    지방에서 높은 급여 받고 넓은 아파트에서 여유있게 살아보게요.
    석박사 연구원, 이런 극소수 계통 말고 보통사람들 경우요.

  • 7. ㅇㅇ
    '26.5.25 2:36 PM (211.58.xxx.111)

    아 내용이 이상한가요?
    전 서울로 이직하게 됐어요.
    지방에 일자리 없다고 하지만 제 친척들, 친구들 모두 맞벌이하면서 직장 잘 다닙니다.
    알짜 일자리 맞아요.
    대기업 다니는 제 남편보다 다들 돈 잘 벌어요 ㅠㅠ(남성들 기준)
    여성들은 교사, 간호사, 대기업, 중견기업 등등..

  • 8. 어어어
    '26.5.25 2:39 PM (39.7.xxx.71)

    언감생신을 여기서 보는군요

  • 9. 118님
    '26.5.25 2:43 PM (223.38.xxx.122)

    서울에서 근근히 사는 한국 최고대학 학사, 해외대 석박 출신으로
    지방가서 많이 놀랍니다.
    일자리가 얼마나 많은지..저 학력으로 저렇게 놀고도
    가능한 주거선택지, 직업이 얼마나 다양한지..
    삶의 퀄이 달라요
    지방 살면서 취업고민 주거고민 교육고민 1도 안 해 봤나요?
    지방 살면 더 빠삭하게 잘 알텐데 이런것도 물어볼 정도면
    얼마나 대충 살았다는 소린지..

  • 10. 알쪼다
    '26.5.25 2:45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인신공격까지

  • 11. 수준알만
    '26.5.25 2:46 PM (118.235.xxx.26)

    인신공격하는걸 보니

  • 12. 지방좋아
    '26.5.25 2:49 PM (49.170.xxx.98)

    지방에 5~7억이면 신축아파트에서 풍요롭게 살수있는데
    굳이 서울가서 낡은 20평대 아파트에 지지리궁상처럼 살면서
    서울부심 갖는거 이해불가예요.
    (참고로 시누이얘기입니다.)
    일자리없다지만 다들 맞벌이에 차2대씩 굴리고 잘~살고있답니다.

  • 13. ㅇㅇ
    '26.5.25 2:49 PM (182.215.xxx.20)

    이직이라면 본인이 직장을 서울로 옮긴거잖아요
    지방에 알짜일자리 많은데 굳이 장점이 없는 서울로 오셔서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니까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글이네요

  • 14. 뭐 내 수준이야
    '26.5.25 2:51 PM (223.38.xxx.122)

    내가 알아 잘 사니 걱정 뚝
    알짜가 널려 있어도 못 보는 주제에 틱틱대며 수준타령하는거
    그거야말로 118수준이니 뭐 그렇게 살든지말든지

  • 15.
    '26.5.25 2:53 PM (219.241.xxx.152)

    이직이라면 본인이 직장을 서울로 옮긴거잖아요
    지방에 알짜일자리 많은데 굳이 장점이 없는 서울로 오셔서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니까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글이네요
    2222222222

    지금이라도 지방알짜 일자리 많다니
    내려가서 인테리어 이쁘게 하고 사세요

  • 16. 눼눼
    '26.5.25 2:55 PM (39.7.xxx.204)

    나는ㅇ223 댁보다 천만배 잘 살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댁이나 대충 살지 마시고 주둥아리단속이나 잘 하셈

  • 17. ㅋㅋ
    '26.5.25 2:57 PM (223.38.xxx.122)

    긁혔네 불필요한 험한소리까지 ㅋㅋ

  • 18. ㅋㅋ
    '26.5.25 3:00 PM (118.235.xxx.21)

    먼저 불필요하게 인신공격해댄 사람이 몹시 긁헸구먼.
    우짜쓰까 ㅋ
    부처님의 자비를
    나무관세음보살

  • 19. 지방에 일자리
    '26.5.25 3:04 PM (119.207.xxx.80)

    없다고요?
    그럼 지방민들은 대부분 백수인가요?
    서울이고 지방이고 노는 사람 거의 없어요
    다들 죽기살기로 열심히 살아요
    서울에 일자리가 많아서 몰리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 몰리는데 몰리는게 인간 심리라 몰리는거예요
    그냥 인간은 모여 있어야 안심되는 존재예요
    많이 모일수록 더더 안심되는
    미국땅이 그렇게 넓은데 뉴욕에 벌레처럼 겹겹이 쌓여 사는 것도 그런 심리때문이고요
    아무리 자연이 좋고 돈이 적게 들고 환경이 좋다해도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으면 사라져요

    그게 인간이예요

  • 20. .,.
    '26.5.25 3:07 PM (59.5.xxx.161)

    이직할땐 이것저것 다 계산해서 이득이있으니
    하신거겠죠?
    감수하고 오신건데요

  • 21. 어리석은
    '26.5.25 3:09 PM (125.185.xxx.27)

    생각이네요.
    왜 사람은 나서 서울로보내라..라는 속담이 있겠어요.

    집만 넓으면 되나요?ㅎㅎㅎㅎ 참 할말없다.
    님 서울가까운 경기도가면 되자나요.
    몇시간걸리는 광역시는 서울 병원가기 힘들어요.
    아파봐요 누군가..서울사는게 얼마나 고마운일인지 알겁니다.
    병원 몇개안되는 곳에서ㅇ사느ㄴ거 힘들고 눈치보고 수준낮고.

  • 22.
    '26.5.25 3:10 PM (14.4.xxx.150)

    그럼 다시 이사가세요
    전 서울 안살고 경기도 사는데 수도권이 좋아요

  • 23. ...
    '26.5.25 3:14 PM (61.255.xxx.179)


    지방에 알짜 일자리 많다고 하니
    그럼 지방발전이나 대학을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그런 사업은 추진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괜히 걱정했잖아요
    지방 발전시켜야 한다고 항상 주장했는데
    알짜배기 일자리가 많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 24. 지방에
    '26.5.25 3:18 PM (211.36.xxx.20)

    일자리 많다는 얘긴 첨 들어보네요...어이없어서.....
    지방인구중에서 선생님, 간호사 같은 안정적이며 그나마 월급많은 일자리는 저게 다에요. 그 자리가 몇 개나 된다고 일자리 많다는 얘길해요!! 요즘 애들이 다 서울로 왜 갔는데.... 어이없네...이 원글.

  • 25.
    '26.5.25 3:28 PM (211.119.xxx.153)

    서울 사람들은 그렇게 문화생활
    많이 하는데도 대화의 주제가 한정되어 있어요
    주로 돈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죠
    대화의 90프로가
    부동산 이야기, 자식 교육 이야기더라구요
    유머나 여유가 없어요
    끊임없이 위를 바라보고 비교하죠
    그래서 더 발전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지방은 제가 사는곳이 신축인데도
    서울 대비 집값이 싸고 다들 맞벌이에
    괜찮은직장에 있어서인지 서울보다
    사람들이 여유가 있다보니 대화 주제가 더
    다채롭고 유머감각 넘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인심이 더 후해요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신혼때는 경기도 신도시 살다가
    지금은 남편직장때문에 저도 교류신청 내고
    지방광역시 내려왔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살았던곳이라 그런지 편해요
    동네 엄마들도 서로 비교하지 않고 편해서 좋아요
    딱 한가지 노후한 부모님들 보면
    실력있는 대형병원이 아쉽긴 하죠

  • 26. ㅡㅡ
    '26.5.25 3:30 PM (112.156.xxx.57)

    지방에 알짜 일자리가 많다고요?
    갑자기?
    지방으로 다시 가시면 되겠네요.

  • 27.
    '26.5.25 3:31 PM (211.235.xxx.85) - 삭제된댓글

    지방 좋은 일짜리 많다면
    지방가서 살면 되지
    서울 올라와서 집값 비싸다며
    시골집값 낮아 인테리어 할수 있어 좋다는거는 뭐야?

    좋은 일자리 많고 집싸니 지금이라도 내려가서
    인터리어 멋지게 하면 되지 뭐가 부럽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 28.
    '26.5.25 3:33 PM (211.235.xxx.85)

    지방 좋은 일짜리 많다면
    지방가서 살면 되지
    서울 올라와서 집값 비싸다며
    시골집값 낮아 인테리어 할수 있어 부럽다는 건은 뭐야?

    좋은 일자리 많고 집 싸니 지금이라도 내려가서
    인테리어 멋지게 하면 되지 뭐가 부럽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다행이네도 지방사람들 일자리 걱정했는데
    걱정 안 해도 되겠네요

  • 29.
    '26.5.25 3:35 PM (211.119.xxx.153)

    서울 인구집중은 사실 대학이 가장 큰 원인중
    하나인데 서울에 있는 대학을 지방으로
    내려보낼것이 아니라
    지방 국립대를 살리는게 우선이라고 봐요
    어느 나라나 지방 국립대는 대부분 다 좋은데
    그만큼 지방 국립대 출신을 우대해주는
    시스템이 생겨야 인구유출도 막고
    전 지역이 골고루 균형을 이룰것 같아요

  • 30. ..
    '26.5.25 4:31 PM (49.142.xxx.14)

    사람 많은 곳에 기회가 더 있다는 희망이
    수도권에 올라가는 이유인 듯
    희망을 빼고 같은 자산 대비
    삶의 질을 본다면 지방 압승이죠

  • 31. 지방에
    '26.5.25 5:06 PM (118.40.xxx.87)

    알짜??
    극소수 알짜겠죠

  • 32. 음..
    '26.5.25 5:08 PM (118.235.xxx.70)

    어쩔 수 없이 올라오산 것 같네요.
    서울 생활 안 맞으면 안 맞죠.
    직장 옮겼다고 하는걸 보니 없는 직종은 아닌 듯 하니 기회 잘 보고 있다가 좋은 자리 나면 고향으로 이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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