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5 1:45 PM
(211.60.xxx.191)
이호선씨가 한 말이네요
이호선 상담소에서
2. ...
'26.5.25 1:53 PM
(115.138.xxx.33)
많이들 하는 말이네요 뭐.
절대 해서 안될거 까지야...
3. ....
'26.5.25 1:54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저정도 말이라면 저는 얼마든지 괜찮았을 거 같아요
제 엄마가 딸들에게 한 말
괜히 저걸 낳아가지고. 내가 낙태를 했어야 하는데.
딸이 폐쇄병동에 입원하는데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댓가가 겨우 이거냐.
4. ㅡㅡ
'26.5.25 1:55 PM
(211.217.xxx.96)
뻔한소리 하자면 애 안낳아봐서 하는 소리임
저분은 교과서적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함
5. ....
'26.5.25 1:55 PM
(112.168.xxx.153)
저정도 말이라면 저는 얼마든지 괜찮았을 거 같아요
제 엄마가 딸들에게 한 말
- 괜히 저걸 낳아가지고. 내가 낙태를 했어야 하는데.
- 딸이 폐쇄병동에 입원하는데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댓가가 겨우 이거냐.
- 종자가 이거 밖에 안 된다.
6. 난
'26.5.25 1:57 PM
(118.47.xxx.217)
3개 들어봤고 2번은 제가 자주 딸아이한테 하는말인데..칭찬할때 합니다
2번 들을때마다 어쩌라고?싶던 딸이라 ..
7. 저는
'26.5.25 2:00 PM
(211.219.xxx.121)
하도 까다로워서 너같은 딸 낳아보라는 말만 들어본 적 있는데 별 타격감 없었던 게 나머지 세 말들은 안들어봐서 그런가.
(밥에 머리카락 하나만 보여도 구역질 웩웩거리며 못먹음. 지금 생각해도 넘 짜증났을 듯..미안 엄마)
조심스럽긴 한데 세월 살다보면 아 엄마가 그랬구나... 할 정도의 문장아닌가 싶어요.
8. 아이고
'26.5.25 2:10 PM
(84.182.xxx.226)
헐,, 저 나이 많은데 한번도 안들어 봤어요..
우리 엄마도 힘들게 살았는데, 오히려 최선을 다한것에 대해 저에게 자랑하시죠.
인간이란 참 복잡한 동물. 전 엄마가 ”우리 딸은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도 참 잘해요“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듣고 자랐는데, 그래서 어른의 도움이 필요할때도 혼자서 했어요. (그래서 엉망으로)
세월지나고 생각해보니 제 안에 그런 돌봄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어요. 그걸 알고 나서 괜찮아졌지만요.
9. 2번 지겹
'26.5.25 2:16 PM
(220.83.xxx.149)
니는 어떻게 그런것도 그렇게 지아부지랑 똑같냐...
비하어투로 수도없이 듣고 자람.
혈액형 o형 인것도 저혈압인것도 그저 다 내 잘못인거
10. ....
'26.5.25 2:22 PM
(106.101.xxx.37)
-
삭제된댓글
너같은 딸 낳아봐라
추가로 저희 엄마가 지겹게 하던말
딸년 다 필요없다.
시집가면 그만이다.
11. ...
'26.5.25 2:27 PM
(211.235.xxx.200)
딸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하는 말도요
사는게 재미없다느니 남편욕(그러니까 아빠요) 도망가고 싶다 이런 말들
12. 50대
'26.5.25 2:29 PM
(14.44.xxx.94)
저 정도 가지고
제가 친정엄마에게 들은 말들과 받은 취급으로 영화1편
친정아버지에게 취급받은 언행으로는 드라마 10부작
만들 수 있어요
13. ...
'26.5.25 2:36 PM
(180.70.xxx.141)
저는 1번을
제 딸에게 몇 번 했는데요
방 안치울 때 합니다... 속터져요
14. ...
'26.5.25 2:47 PM
(118.235.xxx.42)
3,4는 울엄마도 가끔하셨는데 전혀 부담감도 상처도 되지않아요.
3은 뜬금없이 하는말이아니고 제가 뭔가 엄마를 챙겨줬을때 칭찬의 의미로.
4는 진짜로 아빠가 너무 힘들게했기때문에 아빠같은사람 만나지말라는 뜻으로.
그럼에도 엄마인생 나름 최선을 다한것은 행동으로 보여주셨고 무한사랑을 주셨기때문에
그런말이 저의 정체성을 낮게하거나 한건 없어요.
15. ..
'26.5.25 2:52 PM
(61.39.xxx.97)
너밖에 없다---- 날먹여살려라. 나좀구해줘
엄마처럼살지마--내인생 시궁창이다. 부정적이고 우울.
부담스럽고 도망치고싶음
사랑은커녕 숨막힘
왜낳았는지
16. ..
'26.5.25 3:05 PM
(58.238.xxx.62)
넌 어쩜 그렇게 네 아빠를 닮았니
명석한 두뇌 닮아 공부 잘하고 좋지??
17. ㅇㅇ
'26.5.25 3:25 PM
(223.38.xxx.131)
엄마랑 사이 좋은데도 고집불통에 예민해서 너 같은 딸 낳으라 소리 많이 들었는데 타격감 없고
저는 저같은 딸 낳고 싶었어요
18. 어머
'26.5.25 5:11 PM
(58.235.xxx.48)
이호선씨 자녀 없어요?
19. ㅋㅋㅋ
'26.5.25 11:48 PM
(218.51.xxx.191)
너같은 딸 낳아라.하면
몸서리치며 결혼도 안하고
애도 낳을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