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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자집이 폐가가 됐네요

현소 조회수 : 17,294
작성일 : 2026-05-25 09:37:35

10년은 더 된거 같아요
왜 저렇게 방치된건지 궁금해요
https://youtu.be/Ap_SHbSG0pg?si=oqw5-V0dHQ4nQusM

IP : 119.64.xxx.17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골
    '26.5.25 9:39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웅장한 종가집 연락하면 소유주들 대부분 이민갔더라고요
    저런 영상보고 연락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저기집이라고 애 공부 시킨다고 미국 있다고

  • 2. 시골
    '26.5.25 9:40 AM (118.235.xxx.41)

    웅장한 종가집 연락하면 소유주들 대부분 이민갔더라고요
    저런 영상보고 연락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자기집이라고 애 공부 시킨다고 미국

  • 3. 그런데
    '26.5.25 10:10 AM (175.223.xxx.193)

    남의 집에 무단으로 왜 들어가요?

  • 4. ...
    '26.5.25 10:12 AM (1.237.xxx.240)

    저런거 주거침입죄 아닌가요?

  • 5. 폐가라도
    '26.5.25 10:13 AM (211.201.xxx.29)

    남의 집에 왜 무단 침입하죠?
    제가 화가 나네요

  • 6. ㅇㅇ
    '26.5.25 10:21 AM (84.39.xxx.146)

    https://youtu.be/YcwRzxhzbpE?si=_4TDiCu1Gwb1tBYy



    3년전 유투브 폐가 탐방때는 잘 정리되어 있었네요
    그새 도둑이 들었군요

  • 7. 저런거
    '26.5.25 10:22 AM (115.164.xxx.80)

    문이 그냥 열려있던건지 모르겠는데
    저런 유툽보고 범죄에 이용될까봐 무섭더라고요.
    무단침입을 해서 막 뒤지고 찍어도
    고소하는 사람이 없으면 죄를 물을수도 없는거겠죠?

  • 8. kk 11
    '26.5.25 10:25 AM (114.204.xxx.203)

    팔리지도 않으면 폐가 되는거죠
    시골 폐가 많아요

  • 9. ...
    '26.5.25 10:52 AM (219.254.xxx.170)

    저 집에서 사고를 당했을 수도 있고...
    주택은 너무 무서워요.
    최근 김규리씨도 강도 당했다 하고..

  • 10. ㅇㅇ
    '26.5.25 10:03 PM (98.32.xxx.166)

    폐가거나 말거나 남의 사유지인데
    허락도 없이 남의 집에 들어가서 샅샅히 찍고 돌아다니고
    고인의 사생활을 맘대로 공개해버리고...
    저런 사람들 법적으로 제약이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 11. 어후
    '26.5.25 11:19 PM (183.108.xxx.60) - 삭제된댓글

    왜 제가 발가 벗겨지는 기분이 들죠?
    저기 살았던 분들은 다 여기 없으니 이런 일이 생기는거겠죠.

  • 12. 저길
    '26.5.25 11:25 PM (125.178.xxx.170)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간 건가요.
    진짜 무서운 짓을 하고 있네요.

  • 13. ㅠㅠ
    '26.5.26 4:46 AM (14.6.xxx.242)

    팔리지도 않으면 폐가 되는거죠22

  • 14. 빈 집
    '26.5.26 5:10 AM (183.97.xxx.120)

    정리하는 법이 생겨야 할 것 같아요

  • 15. ㅣㅣㅣ
    '26.5.26 6:58 AM (118.219.xxx.136)

    좋은 물건이 있었을텐데 훔쳐가고
    남은것 같아요.
    신상을 알수있는 여권들도 있고
    후손이 없었을까요?
    왜 저렇게 방치했을까요?

  • 16. ....
    '26.5.26 9:51 AM (118.47.xxx.7)

    저집이 어떻게 폐가죠?
    주거침입 신고하고싶네
    물건 훔쳐간 사람들 다 천벌 받기를

  • 17. ...
    '26.5.26 12:22 PM (61.43.xxx.178)

    3년전에는 깨끗했네요
    외부인들이 많이 들락거린듯
    가구는 두고 이사가더라도 챙겨갈만한 물건들도 안가져간게 의아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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