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5084853809
적자 부서도 억대 돈잔치.
'영업익 10% 룰'에 박탈감 한계치 넘은 계열사들
흑자 냈지만 보너스는 50만 원.
삼성전기·SDI 노조.
제도 개편 위한 연대 조짐 '초비상'
무너진 '성과주의' 원칙.
"파업하면 준다" 아찔한 학습효과가 부른 삼성의 딜레마
https://v.daum.net/v/20260525084853809
적자 부서도 억대 돈잔치.
'영업익 10% 룰'에 박탈감 한계치 넘은 계열사들
흑자 냈지만 보너스는 50만 원.
삼성전기·SDI 노조.
제도 개편 위한 연대 조짐 '초비상'
무너진 '성과주의' 원칙.
"파업하면 준다" 아찔한 학습효과가 부른 삼성의 딜레마
강성노조는 현대자동차부터 기억하는데
삼성이나 하닉은 돈 단위가 너무 커서..
이기는 놈 내 편인가?
이러니 해외로 공장 옮기고 자동화하지..
알아서들 살아남게나..
남의 회사 파업 이렇게 응원안하는거 처음이다.
적자부서도 억대 성과급 받는데 가만히 있는게 등신!
전국 직장인들 지금 다들 파업하고픈 심정이죠.
어지간하면 노조측 편 들어주는데
이번 삼전은 도저히 용납안돼요
모든 직장인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의 체계를 한방에 무너뜨린 사건이랄까
운 좋으면 억대 성과급 운 나쁘면 쌔빠지게 노력해서 대기업 가도 그 기업 그 부서 아니면 성과급 없음
이건 원글에도 있듯 무너진 성과주의 그 자체입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 일부 회사처럼 입사시에 개개인별 계약서 쓰고,
노동자 해고 하지 못하게 만든 법을 좀 고쳐야죠
어지간하면 노조측 편 들어주는데
이번 삼전은 도저히 용납안돼요
모든 직장인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의 체계를 한방에 무너뜨린 사건이랄까
운 좋으면 억대 성과급 운 나쁘면 쌔빠지게 노력해서 대기업 가도 그 기업 그 부서 아니면 성과급 없음2222
용납 안됩니다
노동부장관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인가요?
이번 선거에도 마이너스 일듯
흑자나도 위기라서 보너스없고 임금동결하는 회사였어서 삼성직원들이 진짜 착했죠 다니는동안 매해 위기라고 했는데 분기마다 3조벌어도 위기라고
돈 안 주면 회사에 손해를 입히겠다고 파업
하는 거는 진짜 악랄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기업뿐만 아니라 나라전체에 주주들에게도
피해를 주는건데 어떻게 나만 잘 살자인지..
정말 나쁜 선례를 만들었죠.
아마 한국 경제 근간을 뒤흔들거에요.
그 책임은 과연 누가 질까요?
이게 한도가 없이 제도를 만든 하이닉스의 나비효과 같아요. 하이닉스도 이렇게 많이 벌줄 몰랐겠죠. 2022년만해도 망하느니 마느니 했으니..
애초에 연봉의 100% 범위 같은 제약이 있어야 했는데
난리났네요
진짜 현대제철처럼 되는거 아닌가....
미국처럼 직원들과도 입사시 계약으로
성과급 현금은 액수 제한을 두고
자사주 스톡옵션을 주는 게 맞아요.
노조를 반대한 이건희가 옳았어요.
그러게요 삼전 노조 날강도 같죠 도넘은 요구.. 다른 회사들까지 안좋은 영향 미치고.. 노조 이제 필요없는 것같아요
문재인시절에 삼성 노조 생기고 이재명시절에 노봉법 생기고
역사에 아주 오래 회자될 터닝포인트
이재명 정부의 노동부장관이 민노총 위원장 출신...
파업 예고 줄서있는 요즘....잘 조율할거란 기대가 안 됨
어지간하면 노조측 편 들어주는데
이번 삼전은 도저히 용납안돼요
모든 직장인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의 체계를 한방에 무너뜨린 사건이랄까
운 좋으면 억대 성과급 운 나쁘면 쌔빠지게 노력해서 대기업 가도 그 기업 그 부서 아니면 성과급 없음3333
정말 집값에 따른 박탈감보다 10배의 상실감입니다.
분명 대통령은 삼전 노조들에게 선넘지 말라 경고했는데
노동부 장과 그 민주노총 출신인 그 장관이 노조 측 요구안을 들어주라고 사측 압박한거 아닌가요?
사측에다 지금 뭐하자는거냐고 큰소리 쳤다는 기사도 있던데요
노동부장관부터 잘라야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