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vatQRsgCzYA?si=ooV_8hTkj6FIFBo8
때린 건 알겠는데
모르는데 합석을해?
이제 바꿔야죠 10년 시장하면서 거짓말만 한거같아요
댁이 외면하고 싶겠지
그런데 원글님은
왜 그렇게 오세훈 편 드나요.
혹시 누가 여기가서 이렁 글 쓰라 하던가요?
오세훈은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할 인간.
무엇보다 안전 불감증인 사람을 왜 두둔하는지
오세훈 댓글 부대인가?
잔뜩 얼어서 벌벌 떠는 거 봐라 ㅋㅋ
시민들이 외면하는 오세훈.
이제 수사받을 일만 남았죠
세훈아. 철근누락은 아무도 못이긴다.
얼마 안남았다.
이제 그만 보자.
정원오는 사회생활 한 게 뭐예요?
직업인 직장인으로 산 경험은요?
그냥 학생운동하다가 정치권에 있다가 구청장 된거예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이인데 합석 했다
모르는 사이지만 토론 했다
ㅡㅡㅡㅡ거짓일 가능성은
모르는 사이인데 싸움 했다
그 사건으로 양천구청장 비서관 사직
ㅡㅡㅡ쌍방 인정 사실
구회의록 상 업소여성과 성매매 나가겠다고 주장하고
업소측은 거절하다가 행패를 부렸다
ㅡㅡㅡ구회의록에 기록, 정원오 측은 거짓이라며 5.18토론으로 싸웠다고 주장
그걸 말리던 다른 사람을 때렸다
그걸 말리던 경찰을 때렸다
ㅡㅡㅡ쌍방 인정 사실
벌금 300만원
ㅡㅡㅡ1995년 당시에는 교통사고 인명 사고가 발생해도 책임자에게 벌금 50만~100만 원 수준이 선고됨. 이와 비교하면 벌금 300만 원은 벌금형 중에서 최고형에 가까운 대단히 무거운 형벌이었음. 현재 가치로 천만원에 가까움.
출동한 공권력을 직접 폭행(공무집행방해)한 죄질을 법원이 매우 엄중하게 판단했다는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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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개인들이 하세요. 저는 칸쿤에서 여직원을 남직원이라고 기입했을때 물음표였고 이 사건으로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