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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때 자꾸 밥에 김치참치캔 먹고 라면먹고ㅜ

조회수 : 3,659
작성일 : 2026-05-24 13:56:01

스시나 샌드위치 시켜먹어도 되고

고기 궈먹어도 되는데 왜 자꾸 대충 먹고 누워 폰이냐 보게 될까요??? 나가기도 싫고 우울증일까요

IP : 118.235.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4 1:58 PM (112.162.xxx.38)

    원래 그래요. 본사람중 제일 부지런한 저희 시어머니도 혼자 되니 부실하게 식사하시더라고요

  • 2. ㅡㅡ
    '26.5.24 2: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간편하고 맛있잖아요.

  • 3.
    '26.5.24 2:04 PM (118.235.xxx.221)

    백화점 10분 거린데 가서 게이샤 커피랑 에그타르트 먹고 신발이나 하나 사올까 싶다가도 혼자 가긴 싫으네요

  • 4. ...
    '26.5.24 2:20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여자라서 그 정도라도 챙겨먹는거에요.

  • 5. 000
    '26.5.24 2:49 PM (49.173.xxx.147)

    백화점.마트 가까워서
    생선회 사다가 회덮밥 해먹어요
    상추.청양고추.편마늘 정도 넣고요.

  • 6. ㅡㅡ
    '26.5.24 3:12 PM (221.154.xxx.222) - 삭제된댓글

    전 그조차도 안해요 ㅜㅜ
    미역국 같은거 한솥끓여놓고 며칠을 말아먹어요

    미역국 없음. 라면이나 빵으로 한두 끼ㅡ
    우울증 중등 가깝구요

  • 7. ㅡㅡ
    '26.5.24 3:15 PM (221.154.xxx.222)

    전 그조차도 안해요 ㅜㅜ
    미역국 같은거 한솥끓여놓고 며칠을 말아먹어요
    그 미역국도 기숙사에서 애 오기 전날 끓여요

    미역국 없음. 라면이나 빵으로 한두 끼ㅡ
    우울증 중증 가깝구요

  • 8.
    '26.5.24 3:20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남편이 2주간 출장갔을때
    밥을 안해먹었더니 몸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혼자있으며 챙겨먹는게 힘든것같아요
    귀찮아도 같이먹는게 좋네요

  • 9. 저는
    '26.5.24 3:54 PM (14.4.xxx.150)

    반대로 혼자 있으면 건강식 먹을건데 편식쟁이 딸땜에 짜고 매운 반찬에 가공품 라면 햄 치킨 먹어요ㅠ

  • 10. 저는
    '26.5.25 5:09 AM (182.231.xxx.92)

    세상 게으른 인간인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저 먹을 밥 차릴 때만은 움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부터. 이러니 살이 지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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