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쳤다면, 드디어 모자무싸에서는 극복하고, 주인공으로 승리?하는 이야기 같아요.
작가 작품의 완결 느낌.
물론 아직 결말은 안나왔지만요.
그쳤다면, 드디어 모자무싸에서는 극복하고, 주인공으로 승리?하는 이야기 같아요.
작가 작품의 완결 느낌.
물론 아직 결말은 안나왔지만요.
개인적으로 모자무싸가 제일 재밌네요
나의 아저씨의 남주는 한없이 착했고
나의 해방일지의 남주는 악했다가 바닥을 치고 착해지려는 사람이었는데 둘다 참 너무 힘이 없었어요.
근데 모자무싸의 남주는 찌질해서 못 봐줄 지경이지만 생기가 넘쳐요. 그 강인함이 매력적이에요.
대단하죠.
그렇게 찌질하고 미움받고 성취 없는데
그렇게 수다, 소리지르고 들이받을 에너지가 있다는건
정말 힘있는 사람이에요.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