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증 싱글동생 vs 이혼하네마네 동생

Dngnyn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26-05-23 19:51:55

양쪽모두 돈문제는 안일으킨다는 전제로

(각자 알아서 부양)

 

어떤게 나을까요.....

동생을 돌봐야하는 제 삶이 너무 힘들어서 그럽니다

 

IP : 211.234.xxx.18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3 7:53 PM (121.167.xxx.120)

    둘다 똑같아요
    자기 앞가림 못하고 형제에게 신경쓰게 하고 걱정 끼치는거니까요

  • 2. 고리
    '26.5.23 7:54 PM (221.138.xxx.92)

    저도 40대후반 싱글 막내동생있는데
    돌봐야겠다는 생각은 안해요...
    싱글이든, 이혼을 하든
    그렇게 늙은 동생들을 왜 돌봐야하나요..

  • 3.
    '26.5.23 7:55 PM (223.38.xxx.93)

    동생을 왜 돌봐야하죠?부모님도 아닌데요?

  • 4.
    '26.5.23 7:56 PM (175.197.xxx.135)

    성인인데 알아서 살아가야겠죠

  • 5. 어후
    '26.5.23 7:57 PM (115.143.xxx.137)

    우울증 싱글동생이 결혼을 하더니
    이혼하네 마네 10년을 제 피를 말리더니
    드디어 이혼하고 우울증이 심해지더니
    괜히 스트레스를 저에게 더 풀어대서
    결국 절연하니 제가 살 것 같아요.
    적당히 선 그으세요.
    가족이 무슨 죄에요.
    무슨 말만 하면 자긴 우울증이라고;;

  • 6. ㄴㄷ
    '26.5.23 8:00 PM (210.222.xxx.250)

    두명의 동생이 저렇다는건가요???

  • 7. 자꾸
    '26.5.23 8:02 PM (1.229.xxx.73)

    자꾸 엮이려는 싱글 동생 때문에 불편해요
    저녁 먹자. 같이 기자, 뭐 있냐 등등
    회사 불평불만은 왜 그리 많은지
    일상을 모두 말 할 수 있는 능력 ㅠㅠ.

  • 8. 또잉
    '26.5.23 8:02 PM (118.235.xxx.180)

    동생을 왜 돌봐야하나요. 원글님도 가정 없으세요?

  • 9. ...
    '26.5.23 8:04 PM (114.204.xxx.203)

    죽든 살든 냅두세요
    도와주니 더 바래요

  • 10. ..
    '26.5.23 8:09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돌본다는 소리는 희생이 포함이 되어 있죠.
    희생하고 싶지않은데 희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싫어서 힘든거죠.
    그런 마음이시거든 팽개치세요..

    저는 차마 팽개칠 수 없어 부모님 돌아가시고 아무 대책도 세워놓지않은 부모님 대신 장애있는 언니를 돌봤어요.
    하루하루 힘든 사건의 연속이었죠.
    너무 힘들고 우울했기에 팽개치고 나몰라라 한 형제들이 꼴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얼마나 힘든 일들이 있었는지 잘 몰라서인지.. 미안한 줄도 모르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되어 있더군요. 얼마나 힘든 게 쌓였으면 장례식날 눈물 한방울이 안 나더군요. 팽개쳐놓고 장례식날 와서 슬피 우는 형제들이 가증스럽더군요..

    지옥같이 힘들던지 하나도 안 힘들던지.. 둘중 하나인것 같네요.

  • 11. ㅇㅇ
    '26.5.23 8:22 PM (221.162.xxx.114)

    우울증 싱글은 손절하면 끝이지만
    이혼하면서 너죽고 나죽자라는 마인드 사이코랑 엮이면
    내 가정, 내 자식까지 위험에 노출될수도 있잖아요

  • 12. ....
    '26.5.23 8:31 PM (121.185.xxx.210)

    돌보지 마세요.

    동생은 돌볼 대상이 아닙니다.

    님 자식들만 돌보세요.

  • 13. Dmf
    '26.5.23 8:49 PM (211.234.xxx.180)

    우울증동생은 사고칠까봐.....
    이혼하네마네 동생은 자기 앞가림은 물론 자식 등등 골치아픈 현실때문이..

  • 14. 어머나
    '26.5.23 9:15 PM (211.208.xxx.21)

    동생은 돌봄대상이 아닙니다
    원글님 결혼하셨어요?

  • 15. ㅈㅇㅈㅇㅈㅇ
    '26.5.23 9:27 PM (1.234.xxx.233)

    제가 우울하고 이혼 하네마네 한 동생인데
    언니가 나를 돌봐줘야 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요

  • 16. ...
    '26.5.23 9:32 PM (122.32.xxx.74)

    걱정을 사서 하시네요.
    제 동생들이면 저는 알아서 해결할때까지 연락마라합니다.

  • 17. 짠dlsl
    '26.5.23 9:36 PM (61.254.xxx.88)

    사서하는 걱정이면 좋겠어요
    죽고싶다고 아주가끔 전화오니 마음이 무겁거든요..

    전 차러이 이혼하네마네 가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 닻... 이 없는느낌.
    자살사고날까봐요
    제가 돌보지 않아 후회할 일이 생길까봐 두려워요

  • 18. ....
    '26.5.23 9:44 PM (106.101.xxx.58)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혹시라도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해도 그건 원글님이 돌보지 않기 때문이 아니에요.
    제발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442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62 ㅠㅠ 2026/05/23 2,143
1812441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14 그냥3333.. 2026/05/23 2,274
1812440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1 후순위대출 2026/05/23 2,505
1812439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11 .. 2026/05/23 2,942
1812438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4 ... 2026/05/23 3,347
1812437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7 ..... 2026/05/23 1,965
1812436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026/05/23 1,691
1812435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026/05/23 1,392
1812434 종교에 관한 넋두리 10 주절주절 2026/05/23 2,060
1812433 나침반을 샀는데요 5 ㅇ ㅇ 2026/05/23 848
1812432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6 2026/05/23 2,152
1812431 노소영의 시어머니 박계희 여사가 당부한말 11 조용한내조 2026/05/23 9,492
1812430 멋진신세계 궁금한거 있어요 (스포?) 7 파락호 2026/05/23 2,671
1812429 봉하사저에서 권여사,이대통령 내외분 그리고 문대통령 내외 19 ... 2026/05/23 3,732
1812428 갯벌에서잡아온 조개 해감법 자세히알려주실분계신가요? 5 ㅜㅜ 2026/05/23 751
1812427 월요일에 '용불쇼' 에서.... 최욱이 김용남 얘기 할까요? 20 .. 2026/05/23 2,344
1812426 성경에 의미심장한 비유가 5 ㄴㅇㅎㅈ 2026/05/23 2,034
1812425 신체건강이 약해지면 기도 약해지나요? 1 .. 2026/05/23 953
1812424 사위 첫 생일에는 축하금 어느정도 하시나요 11 ........ 2026/05/23 3,399
1812423 좌표 찍으면 일제히 몰려가서 인민재판하는 이상한 나라. 32 Ddd 2026/05/23 2,030
1812422 오늘 본 노부부 7 나도 2026/05/23 4,257
1812421 조국이 페이스북에 올린 식사 장면 사진 보니 정말 44 -- 2026/05/23 15,216
1812420 두피 가려움증 완화 3 두피 2026/05/23 1,689
1812419 오래된 무 1/4 스테이크고기 1/2 대파 두줄기만 넣고 3 2026/05/23 900
1812418 삼텐바이미에서 공중파 어떻게 보나요? 7 삼텐바이미 .. 2026/05/2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