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는 목적이 뭔가요
전 ......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요
아니 사는 목적이 뭔가요
전 ......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요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 222
그리고 건강
남에게 폐끼치지 않게 (가족 포함) 내 몸 건사하기가 1번.
돈 잘 모아서 뭐 사고 싶은거 있을 때 먹고 싶은거 있을 때 머뭇거리지 않는거요..
요새 자동차 엄청 사고 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20만 킬로 탄 아반테에서 업글하고 싶어요
서울 정말 맛집인데 비싸서...애들 다 불러다 무한대로 먹이고 싶어요
저는 아파서 일찍 퇴직했는데
남편 퇴직만 기디리고 있어요.
함께 여행다니며 독서도 하고...잔잔하게 온 세상 여행다니고 싶어요.
양쪽 다 없는 집이었고
젊어서 맞벌이하며 애 둘 양육하느라
서로 너무 고생했거든요.
태어난김에 사는거라고 들었어요
구지 목적을 만들어야 한다면 아둥바둥 살지 않고
턱근육에 힘을 좀 빼서 얼굴도 편안하게 보였으면
승모근에도 힘을 좀 빼서 몸도 편안해지길 바랄뿐이에요
요즘 저의 건강이슈이거든요 ㅎ
사업하는데 제 브랜드 갖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게 목표에요
50대 솔로프리너의 삶
남에게 피해 안주고 가족과 소소하게 사는 거 222
그리고 건강 222
또 더하면 요즘은 안티에이징~노화를 최대한 늦출려고 합니다.
저는 되도록 마음으로도 욕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만남이 없네요
세상에 내가 50대가 되다니!!!
꿈이었으면…
건강하게...
그리고 둘째까지 얼른 키워놓고 남편이랑 외국 한달살기 여러도시 하는거요
남편과 같이 늙어가는거요. 둘다 아프지 않고.
누구도 힘들게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한 마음으로 꿈처럼 세상을 떠나는 거요.
저는 세계적인 작가가 될꺼에요
이제 겨우 오십대 후반
십년만 쨍하게 불살라봐야겠어요
전 완전한 자유요. 경제적 정신적 자유~~~
61세까지 안아프고 정년퇴직하는거요
이제 7년 적금 들어둔게 있어서 만기되면 목돈 타고싶어요
건강하게 남편과 화려하진않아도 소소히 평화롭게 살아가고싶어요
공부하는거 잘 마치고
어디가서 가르치는 일 하면서
평생 사람들 만나서 내가 아는거 알려주면서 살고 싶어요.
저는 올해 세미?은퇴를 했고 곧 5학년반 입학 예정이라 이런 생각 엄청 많이 하는 중이에요. 많이 생각해봤는데 첫번째로는 무엇보다 나 포함 가족 모두 건강하기, 건강이 무엇보다 첫번째더라구여. 두번째는 5ㅡ10년후 완전은퇴시 자산 50억으로 불려두기,월 천만원 나오게 세팅하기입니다. 이게 완성되려면 현재 부동산자산을 팔지않고 잘 들고가고 월급 10프로이상 넣었던 퇴직연금 잘 홀딩하고, 나머지 주식 등의 자잘한현금성 자산은 그동안 잘 불리면서 또 다 쓰면서 즐겁게 50대 보내려고요. 세번째는 자식잘키워서 걱정내려놓기,욕심내려놓기인데 아직까지는 순항중입니다.
전 꿈보다 남편 건강이 안 좋아져서 걱정이네요. 그런데 관리도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사는거요.
별일 없이 사는 것.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찬 일상.
저는 되도록 마음으로도 욕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만남이 없네요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