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끓이지말고
'26.5.23 3: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럼 그냥 가지마요..
2. ㅇㅇ
'26.5.23 3:40 PM
(14.48.xxx.193)
남친이 50만원한다니 그냥 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3. ㅇ ㅇ
'26.5.23 3:42 PM
(93.217.xxx.233)
그냥 가세요
4. ...
'26.5.23 3:43 PM
(49.1.xxx.114)
신라호텔에서 할 정도면 축의금에 연연하지 않은 사람이예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차려입고 가시면 돼요. 그 정신없는 결혼식에 누가 원글님 옷이며 가방을 쳐다봐요? ㅎㅎㅎ 아무도 관심 없어요. 결혼식 끝나면 누가 왔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요. 사진봐야 알지 ㅎㅎㅎ
5. 동원
'26.5.23 3:43 PM
(223.63.xxx.88)
안가거나 가더라도 축의 안해도 될듯요
6. 근데
'26.5.23 3:43 PM
(223.38.xxx.100)
혼주 아버지 친구 쪽이신것같은데
그 친구분들은 부부동반으로 안오나요?
소개시키기도 애매할것같은데
축의금 걱정도 되고 안가시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7. ….
'26.5.23 3:44 PM
(116.35.xxx.77)
축의금을 밥값이상 받을 목적이라면
청첩장에 식대를 명시해야겠죠.ㅎㅎㅎㅎㅎ
8. ..
'26.5.23 3:47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부조..?
9. ...
'26.5.23 3:47 PM
(49.1.xxx.114)
결혼식 많이 가봤지만 보통 축하드려요. 신부될 분이 너무 예쁘네요. 와주셔서 감사해요. 뭐 이정도로 끝나요. 소개시키기 애매? 뭐 이런거 챙기고 생각하고 그런 자리 아녜요. 가세요.
10. ....
'26.5.23 3:47 PM
(218.55.xxx.74)
-
삭제된댓글
나 같으면
20만원 축의금 내고
옷차림은 그냥 편하게 하고 갈거같아요
11. ..
'26.5.23 3:49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결혼식에 부조금이라니...도대체...지적수준 의심 안 할 수 없네.
지금 옷 걱정할 때임??
12. 이런글
'26.5.23 3:51 PM
(220.78.xxx.213)
올라올때마다 읭?싶어요
호텔식대 비싼걸 대체 왜 신경쓰나요
친분의 수준에 맞춰 소신껏 하면 되죠
그리구 원글 경우엔 안하는게 맞습니다
13. ..
'26.5.23 3:53 PM
(221.162.xxx.158)
손님이 식대걱정을 왜해요
저는 애초에 식대가 얼만지 찾아보지도 않는데
님까지 초대받은거면 그냥 가세요
14. ㅇㅇ
'26.5.23 3:55 PM
(14.48.xxx.193)
초청장에 이름 올린거 보면 공식적인 여친같은데
부부동반 친구들 만나는게 어때서요
당당히 소개받고 어울리면되죠
미용실 들려서 예쁘게 하고 가세요
가방보다 머리 화장에 힘주고 가세요
누구나 들고오는 샤넬은 촌스럽습니다
15. 결혼식
'26.5.23 3:59 PM
(1.240.xxx.39)
네
친구부부는 몇번봐서 이미 알고 지내고
있는데 신라호텔이라고 하니 좀 걱정이 되서
여쭤본건데 머리랑 화장에 신경쓰고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 굳이
'26.5.23 4:04 PM
(118.216.xxx.58)
안가도 될 자리같은데....
17. 음
'26.5.23 4:0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굳이 안가도 될 자리같은데....22222
18. 직접초청한게
'26.5.23 4:15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직접 초청한게 아니라면 안가도 되는자리입니다
남자친구도 싱글 인건가요?
19. 참나
'26.5.23 4:17 PM
(66.8.xxx.131)
청첩장에 이름도 있다고 하는데
안가도 된다는 답은 뭔지 …
20. ...
'26.5.23 4:20 PM
(121.182.xxx.113)
아무리 생각해도 쭈글이가 될 느낌이면
가지마세요
자존감있게 당당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가시고요
21. 호텔
'26.5.23 4:22 PM
(211.206.xxx.191)
결혼식이라고 별다를 것도 없어요.
밥값과 장소가 비싼거지.
님 이름도 있었다니 옷 단정히, 화장 예쁘게 하고 가서
축하 인사하고 식사 맛있게 하세요.
가방 이딴 거 하나도 안 중요.
22. 음
'26.5.23 4:26 PM
(221.138.xxx.92)
아무리 생각해도 쭈글이가 될 느낌이면
가지마세요
자존감있게 당당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가시고요222
23. ...
'26.5.23 4:37 PM
(223.38.xxx.130)
신라에서 아이 결혼 시켰어요
축의금 신경 쓰지마세요
밥값 생각할거 같았으면 그런데서 안해요
초대드린 분들 시간내어 와주시는 것만도 감사하더라구요
24. ..
'26.5.23 4:47 PM
(223.38.xxx.158)
혼자 사는데 남자친구 없고 안 만드는 사람도 많아요
가서 기 죽을 거 같으면 안 가도 되구요
나이도 꽤 있으실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여기 물어보네요
25. ㅇㅇ
'26.5.23 5:19 PM
(222.108.xxx.71)
남편 친구 여친은 안오셔도 괜찮아요 예의로 초대하는 것
26. ..
'26.5.23 5:22 PM
(119.203.xxx.129)
루이비통은 명품아닌가요
27. ㅇㅇ
'26.5.23 5:30 PM
(14.48.xxx.193)
예의로 청첩장에 이름박아서 보내나요
그건 진짜로 오시라는거죠
테이블에 자리 다 잡아놓았을텐데요
예의로 한번 물어보는건 친구한테 오시라고 할까 해보는거구요
이건 정식 초대죠
28. 결혼
'26.5.23 7:18 PM
(118.235.xxx.158)
제가 쭈구리가 될 정도인 사람은 아닙니다ㅎㅎ
단지 돈이 있어도 명품가방 잘 안사는 성향이고
공짜로 뭐 받는거 안좋아하다보니
밥값이 30씩이나한다니 어째야하나 생각이 많았던거구요
29. 결혼
'26.5.23 7:20 PM
(118.235.xxx.158)
친구분이 저의 이름까지 써서 주면서
와서 자리를 좀 빛내달라고 하면서 청첩장을
주니까
안가면 속좁은 사람되니
잘차리고
다녀오겠습니다
30. 티니
'26.5.23 9:01 PM
(124.50.xxx.130)
정히 가방이 신경 쓰이신다면….
가방을 안가져가시는 것도 옵션입니다 ㅎ
요즘 가방 뭐 필요있나요 차 가져 가실거잖아요?
핸드폰만 달랑 들고 들어가면 되지요
31. 111111
'26.5.23 9:24 PM
(125.185.xxx.27)
신라호텔에서 할 정도면 축의금에 연연하지 않은 사람이예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차려입고 가시면 돼요. 그 정신없는 결혼식에 누가 원글님 옷이며 가방을 쳐다봐요? ㅎㅎㅎ 아무도 관심 없어요. 결혼식 끝나면 누가 왔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요. 사진봐야 알지 ㅎㅎㅎ
----------------------------------------------------------------------------------------
안보는것가지만 다 보고 보입니다
32. 111111
'26.5.23 9:26 PM
(125.185.xxx.27)
굳이 안가도 되는 자린데.......남친 친구분 오버하네요..
인한테서까지 축의금 받고싶은 심산인것같은데........한봉투만 하면...
뭐 나중에 표정 보면 알겠지요 ㅋㅋㅋ
친구만 부르면 됐지..굳이...어이없네요 그 혼주도
재혼하면...머 젊어도 마찬가지겠지만...부부로 다 인사하고 부부동반 이런거 전 넘싫은데...
33. 어휴
'26.5.24 1:53 AM
(118.235.xxx.32)
이런거 왜 고민되는지 애들도 아니고 본인기준이 안 서있나요? 그런게 고민되면 남친 혼자 보내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