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만
'26.5.23 2:33 PM
(118.235.xxx.156)
미워하세요 남친이 왜?
2. 그래서
'26.5.23 2:34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따님은 지금 뭐 하는가요?
그레 써포트를 했는데.. 지금 뭐해요?
3. 원글
'26.5.23 2:34 PM
(58.225.xxx.208)
네 딸이 미워 죽겠어요.
표정관리가 안돼요.
4. 토닥토닥
'26.5.23 2:34 PM
(97.251.xxx.92)
네..그 심정 100% 이해해요.
내가 이럴려고 그 고생해서 곱게 키웠나.ㅠㅠ
마음을 내려놔야 하는데.. 사람이라 그게 쉽지 않네요.
5. 원글
'26.5.23 2:35 PM
(58.225.xxx.208)
4학년입니다
6. 첫댓
'26.5.23 2:36 PM
(58.120.xxx.112)
딸만 미워하세요 남친이 왜?
ㅡㅡㅡㅡ
그게 돼요?
남의 일이라고 입바른 소리는 참
7. ㅠㅠ
'26.5.23 2:37 PM
(121.167.xxx.88)
남친외모가 따님 취향인가 보네요..
아니면 죄송하지만 속궁합이 좋던가..ㅠㅠ
님 심정 이해가 갑니다
대1도 아니고 4학년이니 더 걱정스럽기도 할테구요
8. 어쩌겠어요
'26.5.23 2:38 PM
(211.206.xxx.191)
딸이 좋다는데.
부디 결혼까지는 가지 말라고 기도하세요.
저도 기도 보탤게요.
9. ㅇㅇ
'26.5.23 2:39 PM
(220.73.xxx.71)
몸좋고 잘생겼나보네요
일단 좀더 지켜보세요 취업하고 그러면 생각 달라질수도 있으니
10. ㅇㅇ
'26.5.23 2:40 PM
(106.101.xxx.163)
4학년인데 무슨 결혼걱정인가요
11. 그러다가도
'26.5.23 2:43 PM
(175.113.xxx.65)
생각지도 않은 순간 헤어질수도 있어요 분노까지 느낄 필요 없어 보여요
12. 걱정 되겠죠
'26.5.23 2:43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술마시다 만난 폰팔이라는데..
대4든 대학원생이든 걱정되겠죠
13. ...
'26.5.23 2:43 PM
(121.182.xxx.113)
딸이 남자보는 눈이 일단 발바닥이네요
이런 놈이 거진 성공하는 케이스 잘 없어요
4학년이면 이제 알만한 나이때인데.
14. …
'26.5.23 2:44 PM
(211.109.xxx.17)
한두달도 아니고 2년을 만나고 있다니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결혼이라도 하겠다하면
현실을 직시하도록 결혼비용을 비롯 모든 지원을
끊어야지요.
15. 괜히
'26.5.23 2:45 PM
(221.149.xxx.157)
미워하면 지들이 무슨 로미오와 줄리엣인줄 알아요.
그냥 연애만해라 하세요.
딸도 알겁니다.
감정에 휩쓸려 만나지만 미래가 없는 남자라는거..
16. ...
'26.5.23 2:46 P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
저러다 애라도 생기면 끝나는거죠
따님 친구많이 없나요
다들 어떻게 사는지 보면 정신을 차릴텐데
고졸인게 문제가 아니죠.
공장을 다녀도 성실하고 자기 포지션이 있어야하는데
저런 상대는 말도 안됩니다
자꾸 세상을 보여줘야해요
그래야 정신차리죠
재산이 있으신가봅니다
남자는 따님 절대 안 놓치죠
딸 마음도 돌려놔야하고 안전 이별도 시켜야하고 숙제가 엄청나네요
17. ㅡㅡ
'26.5.23 2:47 PM
(211.36.xxx.156)
저러다 애라도 생기면 끝나는거죠
따님 친구많이 없나요
다들 어떻게 사는지 보면 정신을 차릴텐데
고졸인게 문제가 아니죠.
공장을 다녀도 성실하고 자기 포지션이 있어야하는데
저런 상대는 말도 안됩니다
자꾸 세상을 보여줘야해요
그래야 정신차리죠
재산이 있으신가봅니다
남자는 따님 절대 안 놓치죠
끌고가서 임플라논 시술이라도 시켜주세요
18. 딸이
'26.5.23 2:48 PM
(118.235.xxx.206)
취업하고 나면 생각이 바뀌지않을까요.
조금만 더 도를 닦으며 기다려보세요
19. ㅇㅇ
'26.5.23 2:48 PM
(14.48.xxx.193)
결혼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하고 버티세요
동거를 하든 말든이요
요즘 동거한거 흠도 안되요
10년이건 20년이건 떨어져 나갈때까지요
절대 사위삼고 싶지 않은거잖아요
돈도 아끼지말고 원글님 하고 싶은거 다쓰고 사세요
딸이 헤어지고 제대로된 남자 만나야
유산도 주는거죠
20. ᆢ
'26.5.23 2:54 PM
(211.243.xxx.238)
그냥 버티세요
남자가 잘해주면서 절대 안떨어질걸요
따님은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건지
답답하시겠어요
너무 고생없이 자라면 세상모르고
돈을 모르고 남자를 몰라 저러는것같아요
기도하시면서 버티셔야지 어떻하나요
너무 순진하게 키우신것같아요
21. ㅇㅇ
'26.5.23 2:54 PM
(61.43.xxx.178)
딸 주려고 아끼지 말고 원글님 노후나 챙기고
펑펑 쓰고 사세요
각자 인생이려니 해야죠
미워하지 마시고 혹시라도 결혼얘기하면
딱 1억5천만 지원해준다 하시구요
부모가 지원 많이 해줄거라 기대하니 아무나? 만나나본데
성실하지 않은 날나리랑 1억5천으로 결혼생활 시작할수 있는지
22. 원글
'26.5.23 2:57 PM
(58.225.xxx.208)
친구 많아요.
근데 어려서부터 부족함없이 저혼자 경쟁자없이
커서 그런지 욕심이 없어요.
엄마가 걔 싫어하는게 돈없어 그런거 아니냐고 이딴 소리나 하고ㅠ
23. 원글
'26.5.23 2:59 PM
(58.225.xxx.208)
남자애가 공주 받들 듯 하는 것 같아요.
착하대요 ㅎㅎ
24. 옆 눈으로
'26.5.23 3:02 PM
(221.161.xxx.99)
자켜만 보세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책임진다. .
하는 것을 부모가 보여주시고 있다면
자녀도 그렇게 할거예요.
25. 111
'26.5.23 3:02 PM
(218.147.xxx.135)
결혼 안할거니 걱정 마세요
아이가 직장 다니고 하면 그 남자랑 절대 결혼 안합니다
피임만 잘하게 하세요
제친구 딸도 얘기 들어보면 영 별로인 사람 만나더니 다 헤어지고
결국 결혼은 괜찮은 사람 만나니까 하더라구요
26. 키크고
'26.5.23 3:04 PM
(203.128.xxx.74)
잘 생겼나보네요
외모가 저러면 어지간히 못헤어질텐데....
27. 원글
'26.5.23 3:04 PM
(58.225.xxx.208)
여기 글 올리면
그나마 불안하던 맘이 좀 안심이 돼요ㅠ
28. 따님은
'26.5.23 3:04 P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남친은 그렇다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은 없어요?
일 안 하고 폰 파는 남친
뒷처리하며 평생 살 수 있어요?
4학년이 진로 고민은 없고 딴 생각만 하는것도 신기해요
29. 짜짜로닝
'26.5.23 3:05 PM
(211.244.xxx.183)
몸좋고 잘생기고 자상한데
그나이 아니면 언제 그런 남자 사귀나요
냅두세요 나도 잘생기고 몸좋은 남자 좀 사귀어볼걸
젠장!!!!
30. ㅡㅡ
'26.5.23 3:07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
임신이라도 막아두세요
임플라논이요
지인 딸 명문대유학보내놨더니
교포3세 날백수 만나 임신해서 학교도 못마치고 귀국해서
영어학원 강사알바해서 용돈벌고
백수넘은 할일도 없어 얹혀있다 도저히 그꼴 못봐서
카페차려줬는데 그것도 설렁설렁 백수나 진배없어요
31. 어지간하면
'26.5.23 3:08 PM
(118.235.xxx.101)
어지간하면 딸이 좋다는 남자 딸이 알아서 할 일이라 생각되는데 이경우는 이해가 되네요 딸이 남자 외모를 많이 보는 타입 같은데 젊었을 때는 그럴 수 있어요 혹시라도 결혼한다 하면 화내지 마시고 최대한 미루세요 화내면 더 불 붙어요
32. ㅇㅇ
'26.5.23 3:09 PM
(223.38.xxx.51)
비혼인데도 원글님 심정 이해가요
사회생활 시작하고 정신차리길
33. ㅡㅡ
'26.5.23 3:12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
임신이라도 막아두세요
임플라논 시술이요
지인 딸 명문대 유학보내놨더니 교포 3세 날건달 백수 애 임신해서
학교도 못마치고 혹까지 달고 귀국
영어강사로 알바뛰며 살아요
남자넘은 학벌도 없지 가진것도 없지 처가에서 카페차려줬는데
그것도 설렁설렁 한량이 따로없어요
부모 재산믿고 까부는거 봐주지 마세요
왜 맨날 엇나가는 자식 냅두라는거죠
똑똑한 애들 좋은 남자 다 낚아채가는동안 허송세월하라고 그냥두나요
34. 그러다
'26.5.23 3:12 PM
(211.36.xxx.245)
덜컥 애라도 생기면 진짜 나락가는거 아닌가요
35. ㅡㅡ
'26.5.23 3:13 PM
(211.36.xxx.123)
임신이라도 막아두세요
임플라논 시술이요
지인 딸 명문대 유학보내놨더니 교포 3세 날건달 백수 애 임신해서
학교도 못마치고 혹까지 달고 귀국
영어강사로 알바뛰며 살아요
남자넘은 학벌도 없지 가진것도 없지 처가에서 카페차려줬는데
그것도 설렁설렁 한량이 따로없어요
부모 재산믿고 까부는거 봐주지 마세요
왜 맨날 엇나가는 자식 냅두라는거죠
똑똑한 애들 좋은 남자 다 낚아채가는동안 허송세월하라고 그냥두나요
아까도 말했지만
고졸에 공장다녀도 상관없다니까요
성실하고 본인 포지션이 있는 사람이라야지 전직폰팔이 백수가 웬말이예요
36. ㅇㅇ
'26.5.23 3:14 PM
(14.48.xxx.193)
직장생활하면 주변 남자들과 비교될거에요
사회적으로 잘나가는 남자들과 반배수 쭈구리 남친이요
지금은 어려서 그게 잘 안보일테지만
사회생활하면 돈 씀씀이부터 다를텐데요
계속 여자한테 얻어먹을수도 없을테고요
37. ....
'26.5.23 3:16 PM
(220.85.xxx.149)
취업좋은데 시키세요. 눈이 확바뀔꺼예요
38. ㅇㅇ
'26.5.23 3:18 PM
(59.29.xxx.41)
딸만 미워하세요 남친이 왜?
ㅡㅡㅡㅡ
그게 돼요?
남의 일이라고 입바른 소리는 참
남녀 바뀐 상황에는 입바른 소리 잘들 하더만 ㅋㅋ
헬스하는거보니 딸이 몸정에 달았나본데
그렇게 키운 자신 탓을 해야지
멀쩡한 남의 자식욕은 왜?
39. ...
'26.5.23 3:21 PM
(223.39.xxx.159)
세상 많이변했잖아요 여자도 연애 많이해봐야죠 결혼은 노 연애만 하라하세요 연애는 이런연애 저런연애 다 있으니깐요
안전이별에도 신경 쓰시구요 무관심하되 또 세상이 세상인지라 매의눈으로 관찰 하셔야할듯
우린 뭐 젊은시절 안지내봤나요 연애할땐 눈돌아도 사랑 그거 뭐 오래가냔 말이죠 알아서 헤어질거예요
40. ᆢ
'26.5.23 3:26 P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취업하고 경제관념이 생기면
정신 차릴수도 있는데
재산이 아주 많으면
부모 믿고 그냥 밀고 갈 수도 있어요
지인 중에 자산가가 있는데
그집 딸이 최고 학부에 전문직인데
풍족하게 누리며 순진하게 살다
돈 한푼없는 남자 인물만 보고 끌려다니다
결혼 하고는 후회 중이에요
세상이 다 내맘대로 될 줄 알았는데
노후 전혀안된 사이 나쁜 시부모에
앞가림 안되는 배우자 보니
자기 딴엔 이해가 안되다
정신을 차리게 됐는데
지켜보는 부모 마음이 얼마나 안좋은지
옆에서 보기에도 안스러워요
41. ㅇㅇ
'26.5.23 3:26 PM
(14.48.xxx.193)
익명방인데 딸 남친 밉다 소리도 못해요?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공정한척 쿨한척 하면서 원글 비난하는글들 웃겨요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보다 자식키우는 원글님한테
공감하게되죠
내딸을 꼬신 남자가 격이 너무 떨어지면 충분히 미울수있죠
그남자는 평생에 못만날 여자니까 공주대접하면서
안떨어지는거잖아요
42. ㅇㅇ
'26.5.23 3:30 PM
(14.48.xxx.193)
이부진 전남편도 결혼전에는 얼마나 본색을 감추고
잘했겠어요
이건희 회장이 끝까지 반대했어야 했는데
딸 사랑하는마음에 허락했다가 결국 그렇게됐잖아요
수준 맞는 사람끼리 결혼하는게 리스크가 적죠
43. ...
'26.5.23 3:32 PM
(49.1.xxx.114)
취업이 뭐 좋은데로 금방 되나요? 취준한다고 백수로 있다 사고칠수도 있고 그냥 맘을 비우세요. 예전에 어떤 부자가 반대해도 안되니 결혼시키고 좀 지나 이혼시켰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하면 현실이 보이니까요. 다만 혹시라도 결혼 소리 나오면 1원도 못준다고 하세요. 반대하는 결혼 알아서 하라고. 진짜로 그렇게 하세요. 막말로 증여는 없고 나중에 상속해준다 생각하세요. 쓰다가 남은거. 상속받을때쯤이면 딸도 환갑다될거니까
44. ...
'26.5.23 3:33 PM
(211.235.xxx.200)
딸도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다보면 보는 눈이 달라지겠죠
그리고 친구들 남친하고 비교도 될것이고
45. ...
'26.5.23 3:34 PM
(49.1.xxx.114)
절대 딸한테 기본적인 용돈외에는 돈쓰지 마세요. 그 남친이 정말 괜찮은 놈이면 돈없는 여친을 평생 잘 챙기겠죠. 그러면 땡큐고 돈나올 희망이 없으면 헤어지겠죠.
46. ᆢ
'26.5.23 3:55 PM
(125.181.xxx.149)
고졸이라도 삼전닉스 다니면 누가 뭐라해.
폰팔고 백수
외모되고 공주대접해주는거 좋은거 한때지
친구들 하나둘 남친들 수준보고 현타오겠쥬.
더 말리면 불붙는다.조심
47. ...
'26.5.23 3:55 PM
(219.255.xxx.142)
친구네가 원글님 쓰신 글과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친구네 집은 준재벌급 부자고요 외동딸이에요.
남자 몸 좋고 잘생겼고 친구딸 공주마마처럼 떠받들고요.
둘이 결혼까지 갈까봐 친구가 거의 앓아 누울지경이었고, 실제 결혼 말도 오가는것 같더니 헤어졌대요.
결혼은 현실인거 깨닫는거죠.
연애는 실컷 하게 두시고 너무 걱정 마셔요.
48. ...
'26.5.23 4:00 PM
(58.29.xxx.4)
설마 결혼하겠나요 아직 4학년이고 남친은 백순데 뭔 능력으로 결혼하겠어요 졸업하고 취직하면 시야도 넓어지고 생각이 달라질꺼라서 헤어질겁니다
어휴... 그래도 진짜 2년이라니 님 속이 말이 아니겠어요
요즘 세상에 흠도 아니고요 헤어지도록 옆에서 잘 다독여가십시오
49. 걱정마세요
'26.5.23 4:09 PM
(217.194.xxx.65)
요즘 애들 열악해서
연애와 결혼은 따로에요.
직장다니면 주변 친구들 남친이며
그거 비교질하다가 정신 차리죠.
엄마가 대놓고 싫어하면 더 불같이 달아올라요.
그냥 관심 끄세요. 제풀에 지쳐요.
50. ..
'26.5.23 4:21 PM
(211.36.xxx.77)
심정 충분히 이해돼요.
51. ㅇㅇ
'26.5.23 5:07 PM
(121.200.xxx.6)
걱정되겠지만 결혼까지는 아닐거예요.
결혼하기까지 아마 대여섯명은 더 만나지 않을까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세태는 더욱 만남과 헤어짐을 쉽게 하는지라....
52. 090원
'26.5.23 5:50 PM
(182.221.xxx.29)
제딸도 원글님처럼 엄청 귀하게 키웠어요
진짜 저런삶살고싶을정도로 모든거 아낌없이 지원했어요
대딩때부터. 온라인으로 이상한 남자 만나고 헤어지면 또 이상한남자만나고 제가 미쳐서 곧죽을것같았어요
그렇게 속썩이더니 졸업후 취직1년이 지나고 이제 남자보는 눈이 생겼는지 솔로네요
원글님 좀만 기다리세요
나이먹고 사회생활하다보면 정상인으로 돌아와요
대신 딸앞에서 남친욕은 하지마세요
53. 돈주지말아요
'26.5.23 6:06 PM
(211.34.xxx.59)
지들끼리 잘먹고 잘산다면 지들복인거고
절대 결혼한다해도 아무것도 해주지말고 지금 용도도 늘리지말아요
54. ...
'26.5.23 6:14 PM
(223.38.xxx.199)
괜히 자극해서 로미오줄리엣 인줄 알고 서로 목메게 하지 말고 피임만 잘 시키세요 2222
55. ㅇㅇ
'26.5.23 6:16 PM
(1.243.xxx.125)
부모입장에서 속터지는 일 맞아요
기도하고 피임시키고 현실적 계획이필요해요
56. 말도 안되는 조건
'26.5.23 6:28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남자애가 결혼허락 받으려면 늦게라도 대학도 가고 노력하던데
등하교나 시켜주고 이쁘게 만나며 개선 의지는 없는것 같아요.
눈 딱 감고 졸업 후 워홀이라도 권해서 갈라 놓는 시도 해보면?
57. ….
'26.5.23 6:29 PM
(221.138.xxx.139)
용돈을 끊으세요
58. 속상
'26.5.23 6:54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제일 피해야할게 폰팔이.
백수 헬창인데...
저렇ㄱㆍ
59. ㅇㅇ
'26.5.23 6:55 PM
(211.234.xxx.169)
제일 피해야할게 폰팔이.
백수 헬창인데...
저렇게 뜨거운시기 지나서 남친이 바람을 피든
어쩌든 헤어지면 좋겠어요
60. ...
'26.5.23 6:56 PM
(122.45.xxx.99)
고졸이 문제가 아니라 성실하지않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안보이니 걱정되는거겠죠
아마 딸은 부모의 그늘아래 행복하게 살아서 전혀 현실을 모르는거고요
본인이 알고있는것과 현실을 사는건 천지차이니까요
일말의 기대안하게 딸에게 미래의 지원은 딱 자르시고 알려주시는게 좋을듯해요
61. ᆢ
'26.5.23 6:5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시기가 그럴때에요
지금 엄마가 풍족히 주는 용돈으로 학교만 다니는데 뭘 알겠어요
친구들 하나둘 취업하고 자기도 직장 다니며 돈 벌면
그제서야 현실에 눈 뜨는거죠
그래서 대학 다닐때나 사랑놀이 해보는거고
피임이나 잘 하라고 단도리 하는수밖에 없어요
62. 에효
'26.5.23 6:59 PM
(125.178.xxx.170)
외동딸 키우는데
감정이입 제대로 되네요.
너무 당연한 거죠.
앞으로의 일은
딸 성향이 너무 중요하네요.
63. ᆢ
'26.5.23 6:5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시기가 그럴때에요
지금 엄마가 풍족히 주는 용돈으로 학교만 다니는데 뭘 알겠어요
친구들 하나둘 취업하고 자기도 직장 다니며 돈 벌면
그제서야 현실에 눈 뜨는거죠
그래서 대학 다닐때나 사랑놀이 해보는거고
4학년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피임이나 잘 하라고 단도리 하는수밖에 없어요
64. 정말
'26.5.23 6:59 PM
(125.178.xxx.170)
용돈은 끊거나 조금만 주세요.
다 남친에게 쓰겠네요.
65. ᆢ
'26.5.23 7:00 PM
(115.143.xxx.192)
그시기가 그럴때에요
지금 엄마가 풍족히 주는 용돈으로 학교만 다니는데 뭘 알겠어요
친구들 하나둘 취업하고 자기도 직장 다니며 돈 벌면
그제서야 현실에 눈 뜨는거죠
그래서 대학 다닐때나 사랑놀이 해보는거고
4학년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것도 한때고 금방 끝나니 피임이나 잘 하라고 단도리 하는수밖에 없어요
66. 미적미적
'26.5.23 7:46 PM
(211.173.xxx.12)
4학년이면 아직 뭘 모를수도 있고
남자가 잘생기고 나에게 잘해주는 성격이면 엄청 좋은거죠
그게 여자가 사회적으로 잘나가도 열등감으로 변하지 않고 소소하게 본인 일을 하면서 와이프 서포트 해도 좋은 사람이죠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딸이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안목을 넒히고도 남자 친구가 좋으면 결혼한다할꺼고
사회새오할하다보면 마음이 바뀌기도 합니다.
연애란게 그런거잖아요
졸업하고 2-3년 사회생활하고 돈도 벌어보고 남친을 잘 보고 결정해라라고만 하셔도 알아서 잘할 딸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