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이렇게 매사에 밉고 싫은데 왜 같이 살아요?
실보다 득이 많으니 같이 사는거겠죠
아이들 아빠고 남편인데
한때는 하늘에 달도 별도 따주고 싶던 사람이었을텐데
이렇게 미워하는 마음으로 한집에 살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남편 퇴사에 힘들어하는 글
내 공간을 침해 받는다는 글
남편이라고 이런 마음 갖고 있는 아내가 이쁘기만 할까?
참 신기하네요
말 그대로 이렇게 매사에 밉고 싫은데 왜 같이 살아요?
실보다 득이 많으니 같이 사는거겠죠
아이들 아빠고 남편인데
한때는 하늘에 달도 별도 따주고 싶던 사람이었을텐데
이렇게 미워하는 마음으로 한집에 살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남편 퇴사에 힘들어하는 글
내 공간을 침해 받는다는 글
남편이라고 이런 마음 갖고 있는 아내가 이쁘기만 할까?
참 신기하네요
부부는 이랬다 저랬다 해요
아침에 밉다가 저녁에 짠해지고
그래서 맨날 욕해도 다들 잘살고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름 아니겠어요?
죽기살기로 남편이 미운분들,
젊었을때 부인에게 잘못을 햇거나...
제 남편은 2년정도만 일 더하면 그만둬도 되는데
본인이 조금 더 일하겠다합니다.
정년없는 개인사업입니다.
저는 그냥 안쓰러워요
그냥 순간의 감정이죠 유부들이 하는 그런말 전 안믿어요
그냥 그날 그순간 그런거뿐